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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을 터뜨려 진상을 알리다

글/ 산둥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의 ‘폭죽을 사서 터뜨리자’란 문장과 수련생들의 교류문장을 보고 우리는 폭죽을 터뜨리는 것이 현재 정법노정에 협력하는 체현이며, 중생을 구도하는 좋은 시기이고 또한 다른 공간에 장(江) 귀신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는 특유한 형식임을 인식하게 됐다. 우리는 7월 20일 이 날을 선택해 각기 세 개 마을의 세 집 대법제자가 폭죽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제 1보: 세 개 마을에서 폭죽을 터뜨리다

수련생 갑이 폭죽에 불을 붙일 때는 마침 아침 7시여서 마을 사람들은 왜 폭죽을 터뜨리는지 와서 물었다.갑은 대답했다. “장 마두(魔頭)가 이미 뇌사했는데 말로는 곧 숨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폭죽을 터뜨려 악귀를 좇아내고 재난을 소멸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렇게 많은 대법제자를 죽이고, 불법 판결, 노동교양을 시켰으며 어떤 사람은 심지어 장기마저 적출 당했습니다. 그는 양심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여러분, 삼퇴하지 않은 분은 어서 삼퇴하십시오.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그는 또 말했다, “당신들도 돌아가 폭죽을 터뜨리십시오. 터뜨리면 앞날이 순조로울 것이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했다. “좋네, 좋아.” 갑은 이어서 높이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眞善忍好-파룬따파는 좋다, 진선인은 좋다)!” 이 때 온 거리에는 모두 사람들로 꽉 찼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듣고 있었고 어떤 사람은 묻고 있었다. 사람들의 말 가운데, 눈빛 가운데는 대법제자에 대한 탄복이 뚜렷이 보였다. 60여세 된 한 할머니는 기쁜 나머지 춤을 추었다. 중생은 정말로 변하고 있었다. 이 장면은 몹시 감동스러웠다.

수련생 갑은 폭죽을 터뜨린 후 수련생 을에게 말했다. “당신 집에 있는 그 폭죽도 가져다 우리 함께 터뜨립시다.” 을이 말했다 “안돼요. 난 우리 마을의 그 사령 난귀들을 터뜨려 버려야겠어요.” 그는 말을 마치고는 집에 가서 폭죽을 터뜨렸다. 터뜨리는 과정 중 장면은 역시 똑같이 사람을 감동시켰다.

수련생 병 집에서는 수련하지 않는 남편이 터뜨리지 못하게 했다. 수련생 병이 말했다. “우리가 폭죽을 터뜨리는 것은 좋은 일이예요. 내가 사당에게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박해당한 일을몰라요? 장 마두가 죽었는데도 당신은 기쁘지 않아요? 당신은 내가 폭죽을 터뜨리는 것을 반대하지 말아야 할 뿐 만 아니라 나를 도와 터뜨려야 해요,” 말을 마치고는 폭죽을 들고 지붕으로 올라가면서 남편을 불렀다. “빨리 올라와 폭죽을 터뜨려요!” 이 때 남편이 올라오더니 폭죽에 불을 붙이고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마을 사람들을 기쁘게 바라보았다.

병 수련생은 말했다. “장마두가 뇌사로 곧 숨을 거두게 됐습니다. 우리 폭죽으로 어서 그를 때려죽입시다. 그래야 우리 백성을 해치는 나쁜 짓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수련생은 박해를 당한 것부터 많은 것을 얘기했다. 이웃 친척은 모 군구의 정위인데 아내와 함께 집에 놀려 왔다가 마침 폭죽 터뜨리는 것을 보게 됐다. 이웃은 정위 부부에게 말했다. “이웃집 이 색시는(수련생 병을 가리킴) 파룬궁을 배우지 않았다면 진작 죽었을 텐데 그녀가 예전에 얻은 병은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병이었지. 지금은 완전히 건강한 사람으로 변했어.”

이 세 마을에서 폭죽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있어본 적 없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전의 진상 알리기는 우리가 자발적으로 앞에 나서서 사람을 찾아 일대일로 얘기 했지만 이번에 폭죽을 터뜨릴 땐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와서우리에게 이야기 하게 하고, 우리 한 사람이 한 무리 사람에게 이야기 하게 했다.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도 서로 말하고 서로 진상을 전했으며 정기가 감돌았다. 우리 시는 박해가 엄중한 지역이어서 이러한 장면은 여태껏 있어본 적이 없었다.

제2보: 두 향진(鄕鎭)에서 동시에 폭죽을 터뜨리다

우리는 두 번 째로 두 향진에서 동시에 저녁 7시30분에 폭죽을 터뜨릴 계획을 했다. 이날은 줄곧 비가 내렸는데 7시30분이 곧 되어 가는데도 비는 계속 내렸다. 수련생의 딸이 물었다. “터뜨리지 못하지 않을까요?” 아직 5분이 남았을 때 우리는 확고한 일념을 발했다. 폭죽 터뜨리는 시간을 절대 변경하지 않는다. 나는 하늘을 향해 외쳤다. “반드시 즉각 비를 멈추라!” 말을 마치자 수련생은 즉각 폭죽을 바깥에 옮겼다. 비는 순간적으로 적어지더니 7시 정각에 폭죽에 불을 붙일 때엔 비가 완전히 그치고 즉시맑은 하늘이 열렸다.

사람들은 폭죽 소리를 듣고 달려 나와 보았다. 사실 이 며칠간 마을 사람들도 우리가 왜 폭죽을 터뜨리는지를 알고 있었으므로 우리는마을마다 사람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넓은 곳을 찾아 폭죽을 터뜨렸다. 폭죽을 팡팡 터뜨린 후에는 또 꽃불 폭죽을 터뜨렸다. 폭죽은 팡팡 소리내며 터졌지만 사람들의 표정은 매우 조용했다. 마치 줄을 서듯 몇 줄을 섰지만 아주 질서가 있었는데 마치 안배를 한 듯 했다. 모두들 수련생이 진상을 말하는 것을 듣고 있었으며 특히 방학을 한 학생들은 많은 질문을 했는데 수련생도 끊임없이 해답해주었다. 중생은 의탁할 곳을 찾은 듯 순순히, 또 조용히 진상을 경청했는바, 그 장면, 그 진동은 그야말로 사람을 감동시켰다!

다른 한 마을에서도 폭죽을 터뜨리기 전에 구경을 온 사람들에게 수련생은 말했다. “오늘 저녁에 정식으로 폭죽을 터뜨릴 때, 어느 누가 이 시각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친다면 그에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말을 마치고 불을 붙였는데붙지 않았다. 누군가 군중들 속에서 말했다. “왜 아직도 불을 붙이지 않습니까?” 수련생이 말했다. “당신들은 왜 아직도 외치지 않죠?” 이 때 모든 사람이 동시에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그 장면은 신성하고도 장관스러웠다!

폭죽을 다 터뜨렸고 진상도 다 말했는데 누군가 또 제출했다. “듣자니 당신들이 부르는 노래가 아주 좋다고 하던데 우리에게 들려줄 수 없습니까?” 수련생이 말했다. “좋아요!” 수련생은 집에 가서’ 가곡집’ 한 권을 들고 와서 부르기 시작했다. 자비로운 노래는 공중에 메아리 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씻어 주고, 사람들의 양심을 열어 주었다. 수많은 학생들은 따라 배웠고, 두터운 노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이 둘러서서 듣고 있으면서 누구도 떠나려 하지 않다가 10시가 다 될 무렵에야 헤어졌다.

모 마을 법공부 팀에서는 폭죽을 방금 터뜨리고 진상 알리기도 막 마쳤는데 법공부 팀으로 온 사람이 배나 늘었고 옛 수련생도 왔다! 많은 수련생들이 눈물을 흘렸다. 사부님의 자비와 고도에 감사드렸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불러오지 못했던 수련생이 따라왔으며 구도되지 못한 중생이 구도 받게 됐다.

이 두 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가 제 3보로 진입하려는 자신감이 대폭 증가됐다.

제 3보: 전 시(市)에서 폭죽 터뜨리기

폭죽을 터뜨리는 이 일이 수련생을 일깨우고 중생구도 하는 효과가 아주 큰 것을 보고 우리는 전 시에서 동시에 한 차례 폭죽을 터뜨리기로 결정했다.

동시 ‘폭죽 터뜨리기’ 과정에 몇 백 명이 한 곳에서 진상을 듣는 장면이 나타났다. 우리 지역은 한 때 간격이 아주 컸는데 이번에는 한 차례 성공적인 협력를 해냈다. 우리는 정체 협력의 역량과 법의 위력을 진정으로 체험하게 됐다.

그 날 저녁, 나와 수련생이 5리 밖 마을에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 우리가 문을 나서자 파룬이 우리 앞머리 위에서 돌고 있었는데 줄곧 우리 도착 지점까지 우리를 이끌었다. 파룬은 줄곧 우리를 동반해 주었고 자료를 거의 다 배포할 무렵에야 떠나갔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리를 고무격려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실 우리가 또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일체는 모두 사부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이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뿐이다.

우리 시의 이번 폭죽 터뜨리기는 전 지역에 대한 진동이 엄청 컸다. 인심이 크게 변했고, 환경도 크게 변했는데 그야말로 불법은 끝없는 것이었다!

여기에서 사부님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부당한 곳은 수련생께서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랍니다.

문장발표: 2011년 9월 17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9/17/24684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