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법회] 인연 있어 득법해 굳건히 수련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결련(潔蓮)

[명혜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16년 된 여성 대법제자이고 올해 68세입니다. 이제 수련 중의 일부 경험을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1. 남편을 돕기 위해 대법 수련에 들어서다

1995년 남편이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고 성격과 몸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몇 년 뒤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지 못해 두 차례 장사를 하다가 수십만 위안을 잃었습니다. 이후 남편에게 바르지 못한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사람이 야위고 시력이 갈수록 심하게 떨어지더니 마침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됐습니다. 저는 조금 받아들이기 힘들어 남편을 병원에 데려가 진료를 받게 하려 했습니다. 남편에게 제 생각을 말했더니 그가 말했습니다. “수련인은 병이 없어. 나는 안 가.”

남편이 병원에 가지 않으니 어떻게 도와야 하겠습니까? 오직 수련 면에서 돕는 수밖에 없었지만 저는 수련을 할 줄 몰랐습니다. 어찌할 도리가 없던 2011년 6월 저는 ‘전법륜’을 집어 들었습니다. 제 목적은 남편의 바르지 못한 상태가 도대체 어디에서 문제인지 알아보고 대법 속에서 해답을 찾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전법륜’을 읽고 나니 사부님께서 하신 법이 너무 훌륭했고 남편이 그렇게 해내지 못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 잘 수련해 나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대법 수련에 들어선 저는 뒤처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도태되면 얼마나 안타까운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80여 명을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남편도 놀라워했습니다.

저는 또한 진상 지폐로 사람을 구했으며 한 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트나 큰 장에 가든 평소 물건을 살 때든 모두 진상 지폐를 사용했고 사부님의 가지(加持) 아래 줄곧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이 진상 지폐를 받고 위에 있는 글자를 보면 저는 그에게 알려줬습니다. “이 위에 있는 진상을 한 번 읽어 보세요. 큰 재난이 올 때 구원받으실 겁니다.” 중생들은 모두 기쁘게 받아갔습니다.

2. 수련인의 마음가짐으로 남편을 돕다

저는 직장인이라 낮에는 시간이 없어 모든 여가 시간을 이용해 부지런히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협조인의 조율로 우리는 한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매일 먼저 남편에게 옷을 입혀주고 저녁이면 스쿠터를 타고 남편을 태워 2km 떨어진 법공부 장소에 가서 법공부를 했으며 비바람이 불어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법공부를 할 때 남편이 시력이 심하게 떨어져 글자를 선명하게 보지 못했기에 제가 그를 이끌며 법을 읽었고 제가 한 구절 읽으면 그가 한 구절 읽는 식으로 5년을 끈기 있게 해냈습니다.

매일 집안일, 직장일, 남편 생활을 돌보는 일에 법공부와 연공까지 더해져 저는 몹시 바빴지만 마음속은 달콤했습니다. 제가 대법제자가 됐고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남편이 손해 본 돈에 대해 한 번도 원망하지 않았고 생활에서도 자아를 내려놓고 모두 그가 말하는 대로 했습니다. 남편은 다른 사람에게 “제 아내가 대법을 배운 뒤부터 우리집에 시끄러운 소리가 없어졌고 평온함과 상서로움이 찾아왔어요. 대법이 다년간의 가정 갈등을 풀어줘서 곧 깨질 뻔했던 가정이 서로 배우고 서로 닦는 행복한 수련의 가정이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대법의 불광 속에 목욕하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사람들입니다.

3. 병을 없애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 신기한 효과

대법을 수련한 후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하자 몸이 좋아졌습니다. 수련 전에는 자궁근종이 여러 개 있어 출혈이 잦았고 길게는 40여 일이나 지속되기도 했습니다. 연공을 한 지 한 달 남짓 지나자 다년간 저를 괴롭히던 부인과 질환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니 대법이 병을 없애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너무나 신기합니다.

2015년 왼쪽 윗니 앞에서 네 번째 치아가 자주 아팠고 치근이 눈초리까지 당기며 아팠습니다. 어느 날 통증을 견딜 수 없어 오른손으로 주먹을 꽉 쥐고 팔을 치켜들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사부님, 저는 진짜 치아를 원합니다!” 그러자 치아가 정말 아프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치아는 약간 검지만 아주 튼튼합니다.

4. 진상 자료를 배포해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전 세계,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친인(親人)이었다. (박수) 그러한 가장 나쁜 사람을 포함해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때에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저는 늦게 득법했지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은 매우 급했습니다. 저와 남편은 서로 배우고 서로 닦으며 함께 정진했습니다. 현지의 실제 상황에 따라 협조인의 조율 아래 우리는 진상 자료 배포라는 사람을 구하는 항목을 선택해 도심의 모든 상점과 주거 지역에 진상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남편 시력이 좋지 않아 제가 그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혹한이든 무더위든, 춘하추동을 가리지 않고 우리는 꾸준히 견지했습니다. 먼저 도심의 상점부터 배포하고 그다음 일부 아파트와 주거 지역에 배포했습니다. 배포하는 과정에서 사부님의 보호 속에 우리는 평범하지 않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상점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상점에 CCTV가 있고 오가는 사람이 많으며 치안 순찰 경찰이 가까이 있어 안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구하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바른 일이고 사부님의 보호가 있으니 누구도 우리를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2014년 여름 어느 날 밤, 이슬비가 내렸고 이날은 마침 성장이 우리 현에 오는 날이라 경찰차가 몇 대 더 배치됐습니다. 저와 남편은 원래 계획대로 출발했습니다. 진상 자료를 배포하며 중간쯤 갔을 때 어느 상점 계단에 남편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내려왔습니다. 다시 올라가도 또 미끄러져 내려와 도무지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남편은 눈으로 잘못 봤거나 신발 밑창에 뭔가가 붙었다고 생각했지만 확인해 보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때 마침 경찰차가 바로 앞까지 왔습니다. 우리는 그제야 사부님께서 제자들을 보호하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2012년 가을 어느 날 밤 우리는 6~7백 부의 진상 자료를 챙겨 배포하러 나갔고 도심의 중앙 거리에서 서쪽 거리로부터 동쪽으로 배포해 나갔습니다. 동쪽 거리의 어느 곳에 이르렀을 때 남편이 시력 때문에 실수로 자동차 정비용 수로에 빠졌습니다. 수로는 깊이가 1.5m 정도 되고 폭이 두 자쯤 됐습니다. 남편의 첫 반응은 ‘사부님 저를 보호해 주십시오’였습니다. 그가 수로에서 나왔을 때 몸을 만져보니 끈적끈적한 기계 오일투성이였고 신발도 걸려 벗겨졌지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그날 우리는 챙겨간 진상 자료를 모두 배포한 뒤에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2013년 초가을 어느 날, 우리는 여느 때처럼 밤 12시 정념을 발한 뒤 미리 준비해 둔 700여 부의 진상 자료를 챙겨 배포하러 갔습니다. 하루 종일 바빴던 사람들은 이미 꿈나라에 빠져들었고 하늘의 뭇별은 눈을 깜박이고 있었습니다. 뭇별이 비치는 속에서 길 양쪽의 가로등은 평소보다 밝아 보였습니다. 우리 둘은 각자 200부 넘는 진상 자료를 짊어졌는데 큰 배낭 하나가 꽉 찼고 목에도 가방을 하나 멨습니다.

우리는 도심의 북쪽 도로를 따라 서쪽에서 동쪽으로 양옆의 상점에 하나씩 배포한 다음 중앙 거리로 돌아와 동쪽에서 서쪽으로 갔습니다. 새벽 3시가 넘어 거의 다 배포해 갈 무렵 남편이 집중해서 문에 진상 자료를 붙이고 있는데 남편과 3m 떨어진 도로변에 있던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당신 뭐 하는 거야?!” 남편이 “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가 “무슨 자료를 배포하는 거야?”라고 묻자 남편은 “파룬궁 진상 자료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어디 사람이야?”라고 했고 남편은 “제가 어디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중생이 진상을 이해해 큰 재난이 올 때 구원받게 하려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너희를 못 잡아서 안달이었는데 내가 바로 이걸 담당하는 사람이야. 공산당이 못하게 하는데 넌 아직도 이걸 하고 있군”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가와 남편의 목에 걸린 가방을 꽉 잡으며 말했습니다. “공안국으로 가자!” 남편은 “헌법에 국민에게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규정돼 있으니 파룬궁 수련은 위법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난 그런 거 모르겠고 110에 신고하겠어”라고 말하고는 잡고 있던 가방을 놓고 휴대폰을 꺼내 110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편은 ‘사부님 저희를 보호해 주셔서 저 사람의 전화가 연결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라는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몇 번을 걸었지만 정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이때 저는 맞은편에서 자료를 배포하다가 대치하고 있는 소리를 듣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과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을 이야기하며 파룬궁을 수련해 심신에 혜택을 받은 장점을 말해 줬습니다. 그는 그래도 납득하지 못하며 “파룬궁을 수련하는 너희가 어쩌고저쩌고…” 했습니다. 남편은 말했습니다. “파룬궁 수련은 대학 시험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대학에 합격하는 사람이 있고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수련은 아주 엄숙한 일이며 수련은 좋지 않은 것을 닦아 없애야 비로소 수련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남편은 또 이 사람에게 권했습니다. “선생님처럼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 이런 일을 하셔야 되겠습니까. 파룬궁 문제에 대해서는 그냥 모른 척 넘어가시면 선생님과 가족 모두에게 좋습니다.” 그러자 그는 “당신이 말하는 이런 건 나도 다 알고 우리 가족 중에도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어”라고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늦었으니 어서 집에 가서 주무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말 가버렸습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제자들을 도와주신 것입니다.

일반적인 아파트 공동 현관문은 밤 11시경이면 문이 닫히지만 우리가 밤 12시 넘어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갈 때마다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도심의 상점에는 이미 세 번을 돌렸고 진상 자료 2만여 부를 배포했습니다.

5. 가정 자료점을 세우다

정법이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사람을 구하는 시간이 갈수록 다급해졌고 우리가 배포하는 진상 자료의 수요량도 갈수록 많아졌습니다. 다른 자료점의 업무량을 줄여주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자료를 만들 조건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014년 우리집에도 ‘작은 꽃’(가정 자료 제작소)이 한 송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자금을 직접 마련하고 스스로 자료를 제작해 제본하고 직접 배포했으며 주로 명혜망 2-in-1 진상 정기간행물과 낱장 진상 자료를 인쇄해 다른 자료점에 손을 벌려 진상 자료를 요구하는 문제를 해결했고, 기다리거나 의지하고 요구하는 일과 자료를 가져오고 배달할 때의 운송 안전 문제를 피했으며 수련생들의 부담을 덜어줬습니다.

2021년 한 수련생이 타지에 손자를 돌보러 가면서 제가 그녀의 진상 자료 제작 항목을 맡아 자료를 만들고 배달하며 탁상달력을 만드느라 일 년 내내 몹시 바빴습니다. 저 역시 60세가 넘은 사람이라 큰 종이 상자를 힘주지 않고는 위층으로 나르기 어려웠고 만드는 과정이 몹시 고생스러웠습니다. 저는 ‘나는 대법제자다. 고생하는 것은 내가 수련하며 심성을 높이는 일부분이고 이것이야말로 내 심성을 높일 좋은 기회이며 대법제자는 못 할 일이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줄곧 평온하게 진상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했기에 마음이 매우 유쾌했습니다.

6. 시련과 마주해도 굳건히 수련하다

2016년 5월,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련에 들어선 이후 남편은 비록 시력이 좋지 않았지만 세 가지 일을 할 때 우리는 서로 협력해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남편이 떠나자 저는 매우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남편에 대한 정을 내려놓지 못해 아주 고독함을 느꼈고 다소 의기소침해졌습니다. 특히 밤이 되면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큰길로 나가 걸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우리가 함께 사람을 구하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자신의 이런 상태가 옳지 않으며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사악만 기쁘게 할 뿐이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큰 마난(魔難)으로, 아무리 큰 고통으로 여기든지 간에 모두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수련했기에 비로소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마난 중에서 업력을 없애버릴 수 있고, 마난 중에서 사람 마음을 제거할 수 있으며, 마난 중에서 당신으로 하여금 제고하여 올라오게 할 수 있다.”(각지 설법 8-2008년 뉴욕법회 설법)

저는 마땅히 빨리 시련에서 걸어 나와야 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제가 남편을 돕기 위해 대법 수련에 들어선 것이라 이번에 남편이 떠났으니 제가 더는 수련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련이란 곧 어려운 것이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든지, 사악이 미친 듯이 박해하든지, 생사에 관계되든지를 막론하고, 당신이 여전히 수련의 이 한 갈래 길을 확고하게 걸어가면서 인류사회 중의 어떠한 일도 수련의 길에서 행보를 교란할 수 없게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정진요지 2-길)

사부님의 법은 제게 무척 큰 힘을 더해주셨고 제게 어려움을 이겨낼 용기를 더해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지옥에서 건져내 깨끗이 씻어주시고 또 제게 우주 대법을 전해주시어 제가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할 수 있게 하셨으며 선타후아(先他後我), 무사무아(無私無我)의 정각(正覺)으로 수련 성취해 사부님의 제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자 영예입니까! 남편이 떠난 것은 우리 부부의 인연이 이미 다했음을 설명하며 이는 제 수련의 길에서 가장 큰 시련입니다. 사부님 안심하십시오. 제자는 남편에 대한 정을 닦아 없애고 굳건히 수련해 나가겠습니다.

16년의 대법 수련에서 제자가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사존의 보살핌을 떠날 수 없었으니 사부님의 은혜는 보답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저는 성실히 법공부를 하고 법을 외우며 마음을 모두 세 가지 일에 쏟겠습니다. 사부님과 함께하는 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매번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용맹정진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2026년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1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1/515743.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1/5157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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