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기쁘게 대법을 얻었고, 청년에서 중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제게 대법을 전해주시어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 주셨고,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신 것에 대해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대법을 수련하면서 저는 건강한 신체와 고상한 인품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질적 욕망이 넘쳐나고 돈이 최고인 이 시대에, 저는 시류에 휩쓸리거나 돈과 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선량함을 유지하며 낙관적이고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대법의 원칙인 ‘진선인(眞·善·忍)’을 실천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주신 모든 것을 생각할 때마다 늘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르며,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바쳐도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를 다 갚을 길이 없습니다.
1. 직장에서 ‘진선인’을 실천하다
2004년, 저는 성(省) 여자 노동수용소에서 중국공산당(중공)에게 2년 넘게 박해를 받고 돌아온 후, 원래 직장에 복귀했습니다. 제 업무는 영수증을 끊는 일로 아주 한가로웠지만, 모든 영수증에 상사의 서명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저는 한 번도 휴가를 낸 적이 없었고, 월말에는 취합해서 상사에게 제출해야 했습니다. 저는 늘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신분을 명심하며 어디서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일찍 출근해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제 본연의 업무를 열심히 해냈습니다. 제가 남들보다 일찍 출근했기에 소속 부서의 청소를 도맡아 했고, 빗자루질, 걸레질, 쓰레기 버리기를 비롯해 모든 동료의 책상과 의자, 작업대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닦았습니다. 게다가 저는 묵묵히 일하며 동료들과 절대 따지지 않았습니다. 동료들은 이를 눈여겨보며 마음속으로 대법을 수련하는 저를 인정했고 또 매우 감동했습니다.
동료들이 거둬들인 음성적인 수입도 제게 나눠주었는데, 비록 많지는 않았지만 저는 수련인이었기에 동료들에게 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고 있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탐내거나 차지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몇 번 설명하자 그녀들도 동의하고 저를 이해했으며 마음속으로 대법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가졌습니다.
한번은 어느 사무소 출납원의 금고에서 500위안이 모자랐는데, 돈이 없어졌을 당시 현장에는 저밖에 없었기에 그녀는 제가 그 500위안을 가져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조금 통제하지 못하고 빗대어 욕을 하며 저더러 당장 돈을 내놓으라고 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를 명심하고, 갈등에 부딪히면 넓은 아량으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평온하게 “잘 찾아보세요. 잃어버리지 않았을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 것을 보고 평온해졌으며 나중에 돈을 찾았습니다. 일이 끝난 후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가 모든 사람 앞에서 “누구를 의심하더라도 ○○(저를 가리킴)를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료들은 모두 제가 파룬궁수련생이라 탐내거나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9평 공산당’이 발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열풍이 일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중생을 구하고 삼퇴를 권해 큰 재난이 올 때 도태를 면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초기에 진상을 알리며 다져놓은 바탕 덕분에 후기에 동료들이 삼퇴를 하는 데 좋은 기초가 마련되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동료들을 위했기에 천상의 변화를 알려주었고, 공산당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하늘이 멸망시키려 하니 탈퇴하여 그것의 순장품이 되지 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들은 대부분 순조롭게 삼퇴했습니다.
당시 저는 제 소속 부서 사람들에게만 삼퇴를 권했습니다. 다른 부서 사람들은 아직 탈퇴하지 않았고, 개별적으로 탈퇴한 사람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탈퇴시키기 어려운 사람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퇴근할 무렵 제가 한 동료에게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는데, 말이 채 반도 끝나기 전에 그녀가 큰 소리로 저를 훈계했습니다. “나한테 이런 말 하지 마세요. 그건 저주입니다.” 그녀는 듣기 거북한 말을 속사포처럼 몇 마디 더 했는데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 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다른 동료들도 모두 한 공간에 있었습니다). ‘억울함? 체면? 자존심?’ 저는 그야말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고, 머릿속으로 제가 방금 한 말 중에 어느 부분이 그녀를 화나게 했는지 빠르게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억지로 눈물을 참으며 묵묵히 직장 정문을 나섰습니다. 길을 반쯤 갔을 때 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눈물을 훔치며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람 구하기가 어쩜 이리도 어려울까!’ 제가 무심코 눈물을 닦는 순간, 눈앞에서 빙글빙글 도는 셀 수 없이 많은 금빛 파룬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람을 구하는 길에서 낙담하지 말라는 사부님의 격려임을 알았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계속 안으로 찾으며 제게 어떤 부족함이 있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이 너무 간절하고 조급해서 그녀에게 반드시 삼퇴해야만 한다고만 요구하고, 삼퇴의 진정한 의미를 분명히 설명하지 못했던 것 같았습니다. 다음 날 출근하여 저는 마음을 잘 추스르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열정적이고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인사했습니다. 이 동료도 저에게 감화되었는지 아무런 이상한 기색이 없었고, 그 후로 우리는 예전처럼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진선인’으로 엄격히 자신에게 요구하며, 대법에서 닦아낸 고상한 품행으로 곁에 있는 모든 사람을 감화시켰고, 이 동료도 마침내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스스로 제게 부탁해 자기 남편을 중공의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하게 했습니다.
2. 오랜 당원이 삼퇴하고 대법이 좋다고 외워 간장병이 사라지다
제가 박해를 받고 돌아온 후, 오랜 동료이자 오랜 당원인 어느 아저씨(제가 ○○ 아저씨라고 부릅니다)가 저를 안내해 다른 곳으로 출근하도록 배정했습니다. 길에서 저는 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대법은 좋은 것입니다.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이니 거짓말을 믿지 마세요.” 그는 조금도 반감 없이 그저 묵묵히 듣기만 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다시 사무실로 발령받아 ○○ 아저씨와 직접 접촉할 수 있었고, 사람이 없을 때면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대법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해준 이야기, 공산당의 살인 역사, 3반, 5반, 문화대혁명, ‘6·4’(천안문 사태), 파룬궁 박해, 그리고 평화로운 시기에 8천만 명의 중국인을 비정상적으로 사망하게 만든 사실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면 목숨으로 갚아야 하고 빚을 지면 돈으로 갚아야 하듯이, 하늘이 공산당을 청산하려 하니 삼퇴를 해야만 평안을 보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아저씨는 다 듣고 나서 늘 파룬궁을 몹시 동정하며 공산당이 정말 끝장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그가 사실 자신도 공산당을 매우 원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공산당이 그렇게 많은 나쁜 짓을 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으며 지금은 또 탐관오리가 널려 있으니 그 당에서 탈퇴하라고, 하늘이 그것을 청산할 때 평안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아저씨는 주위를 한 번 둘러보더니 작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제가 “가명을 지어드릴 테니 아무도 모를 겁니다”라고 말하자, ○○ 아저씨는 정중하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 아저씨가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한 것이 기뻤습니다.
1년쯤 지나 ○○ 아저씨는 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염될까 봐 아무도 그에게 가까이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연공인이기에 그가 간염에 걸렸다고 해서 결코 그를 다르게 대하지 않았고, 사람이 없을 때 그에게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주었습니다. 호신부에는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면 재난이 올 때 목숨을 보전할 수 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대법이 좋다는 말을 자주 외우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당부했고, 그는 대답하며 호신부를 윗도리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며칠 안 되어 그는 병가를 냈고 다시는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 아저씨가 다시 직장에 왔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그에게 인사하며 건강 상태를 물었습니다. 그는 윗도리 주머니를 툭툭 치며 말했습니다. “네가 준 이것(호신부를 가리킴) 덕분이야!” 이어서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작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더군. 병원이 너무 작아서 못 미더워 중국의과대학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거기서도 모든 수치가 정상이었어!”
그때 저는 고개를 들어 ○○ 아저씨 얼굴에 핀 오랜만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저는 그의 건강이 회복되고 그가 대법의 제도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마음속 깊이 기뻤습니다. 설날에 그가 제게 감사의 문자를 보냈는데 시간이 오래되어 한 구절만 기억납니다. “너의 마음은 활짝 핀 꽃처럼 아름답구나!”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대법제자를 칭찬하는 것이야말로 진심으로 대법을 찬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3. 친구의 언니가 진상을 알고 복을 받다
제 친구는 공직에 있는 사람으로 마음씨가 아주 선량하며, 자주 제 인품을 칭찬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진심으로 자기를 위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삼퇴를 이야기하자마자 동의하며 탈퇴했습니다. 친구의 언니는 교사인데, 만날 때마다 제가 대법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삼퇴를 권했지만 그녀는 끝내 탈퇴하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저와 친구의 언니가 친구 집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한 침대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오늘 반드시 그녀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의 언니를 구하기 위해 저는 조금도 졸리지 않았고, 대법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한 일부터 세계에 널리 전해진 일, 공산당의 잔혹한 박해부터 세계 각국의 표창, 공산당의 부패부터 천상의 변화, 삼퇴 열풍부터 공산당의 해체까지 차근차근 이야기했습니다. 밤 12시가 다 될 무렵 제가 “○○라는 가명으로 탈퇴시켜 드릴게요!”라고 하자 그녀가 “제 이름이 바로 그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보아하니 친구의 언니는 정말 인연 있는 생명인 것 같았습니다.
진상 알리기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저는 친구의 언니를 만날 때마다 늘 대법이 좋다는 말을 외우면 재난이 닥칠 때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었고, 대법이 좋다는 이야기를 다 하고 나서야 다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저의 진실함과 선량함에 감동했고, 제가 말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들은 가랑비가 만물을 적시듯 그녀의 뇌리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 후 친구의 언니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직접 만날 수 없어서 친구에게 언니가 평안의 비결을 꼭 기억하게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언니가 수술을 마친 후 신기한 일이 일어났는데, 이는 언니가 친구에게 말해준 것입니다. 친구가 말했습니다. “우리 언니 같은 환자들은 수술 후 깨어나면 아주 심하게 아파하거든. 그런데 언니는 아프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앉아서 주변을 구경하고 있었어. 의사가 보고는 얼른 누우라고, 조금 있으면 아플 거라고 했지. 언니가 잠이 들락말락할 때 키가 크고 큰 도포를 입으신 분이 들어와 언니에게 ‘너는 이제 괜찮다’라고 하셨대. 그리고 불상도 보였는데, 내가 그 불상 옆에 있었다고 했어.” 제가 얼른 말했습니다. “언니가 구원받았어. 사부님께서 언니를 구해주신 거야!” 그때 저는 친구의 표정이 아주 흥분되고 격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친구의 언니는 건강하게 잘 살아 있으며, 벌써 거의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 이러한 경험이 한 줄기 밝은 등불이 되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속 막막함을 밝혀주고, 여러분에게 생명의 일깨움과 복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세상 사람이 하루빨리 파룬궁 진상을 이해하고 서둘러 삼퇴하여 그 여명의 서광을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30/5062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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