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본인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1999년에 나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 83세다. 철들 무렵부터 나는 파룬(法輪)을 보았다. 어렸을 때 매일 밤 잠을 잘 때면 머리를 베개에 대자마자 파룬이 서북쪽에서 회전하며 날아오는 것을 보았다(당시에는 그것이 파룬인 줄 몰랐다.). 파룬은 내 앞에서 돌면 돌수록 커졌고 나중에는 파룬의 가장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커졌다. 그러고 나서 파룬은 날아오르며 점점 작아지더니 서남쪽으로 날아갔다. 어렸을 때는 아주 이상하다고 여겼을 뿐 그게 무엇인지 몰랐다.
1999년 5월 수련생이 나에게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보러 가자고 했다. 텔레비전에 회전하는 파룬이 나타나자 나는 비로소 단번에 깨달았다. 알고 보니 내가 어렸을 때 매일 보았던 것이 파룬이었다.
사부님이 내 몸을 정화해 주시다
나는 젊었을 때 사람들에게 점을 쳐주고 풍수를 보며 무속 일을 해 좋지 않은 것들을 불러들였다. 겨우 50대 남짓한 나이에 몸이 나빠져 심각한 심장병을 앓았고, 걷지도 못했으며, 계단 세 칸을 올라가 방에 들어가면 기절해서 일어나지 못했다. 나중에는 생활을 스스로 할 수 없어 오랫동안 침대에 누워 지냈고 온전히 가족의 보살핌에 의지했다.
나를 아는 대법제자는 내 모습을 보고 사부님의 설법 영상 학습반에 참가하게 했다. 처음 강당에서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볼 때 나는 마음이 너무 답답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예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앉아 차가운 바닥으로 내 몸을 식히며 들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마음은 여전히 답답했다. 나는 눈을 감고 들었으며 마음이 답답해도 들었고 그저 굳건하게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다.
사부님은 내 신념이 굳건한 것을 보시고 내 몸을 정화해주기 시작하셨다. 설법을 들은 첫날 밤 나는 몇몇 귀신들이 담장 밑을 따라 걸어가는 것을 보았는데, 어떤 귀신은 머리가 없었고 머리카락이 아주 긴 것도 있었지만 모두 떠나갔다.
둘째 날 밤에도 내 마음은 여전히 답답했지만 나는 꿋꿋이 시멘트 바닥에 앉아 단호하게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다. 사부님은 다시 내 몸을 정화해 주셨고 나는 여우, 족제비, 뱀 등이 담장 밑을 따라 또 모두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
셋째 날 밤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주실 때 정화된 것은 모두 그림들이었는데, 옥황상제, 서왕모 등이 있었다. 사부님은 총 사흘 밤 동안 내 몸을 정화해주셨다.
넷째 날이 되자 온몸이 가뿐해졌고 모든 병이 사라졌다. 그러고 나서 나는 밭에 나가 일을 할 수 있었고 물을 길어 밭에 물을 줄 수도 있었다. 남편은 나를 보고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밭에도 못 나가던 사람이 사흘 만에 일을 할 수 있게 됐어?! 무슨 공법을 배웠길래 이렇게 대단해!” 남편은 수련생을 찾아가 말했다. “당신들이 하는 이 공법은 어쩜 이렇게 대단한가요? 우리 마누라가 파룬궁을 배우더니 나를 도와 일까지 할 수 있게 됐소!”
파룬따파의 기적을 경험하다
나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 다닌 적이 없어 글자를 한 자도 몰랐기에 단체 법공부를 할 때는 늘 수련생이 법을 읽는 것을 들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공산당(중공)이 대법을 박해한 후 법공부 환경이 없어지자 나는 매일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좋은 법인데 법공부할 환경이 없어졌고 나 자신은 또 글자를 알지 못하니 어쩌면 좋단 말인가?’ 나는 수련생에게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구해 달라고 했지만 글자를 하나도 몰라서 배울 수가 없었다!
나는 ‘전법륜’을 스스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첫 페이지부터 단체 법공부를 할 때 어느 수련생이 어떻게 읽었는지를 떠올렸고 한 단락을 읽고 나서는 또 어느 수련생이 어떻게 읽었는지를 생각했다. 이렇게 나는 스스로 법을 따라 읽어보려 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도움으로 그때부터 나는 점차 몇몇 글자를 알게 됐지만 처음 ‘전법륜’을 공부할 때는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 두 번째, 세 번째에는 순조롭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지만 여전히 능숙하지는 않았다. 또 3년이 지나서야 나는 마침내 법공부 팀을 찾았다. 사부님의 가지와 법공부 팀 수련생들의 도움 아래 지금은 ‘전법륜’과 사부님의 경문, 기타 설법 등을 모두 읽을 수 있게 됐고 나도 스스로 법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사부님의 보호
한번은 수련생 집에 가서 법공부를 했다. 돌아올 때 비가 내렸고 수련생이 나에게 우산 하나를 줬다. 나는 도로를 걷고 있었는데 앞뒤로 차 한 대도 없었다. 인도로 올라가려고 한쪽 발을 막 연석에 디디는 순간 오른쪽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나는 듯이 달려와 나를 단번에 들이받아 10여 미터나 튕겨 나갔고, 오토바이는 20~30미터를 가서야 멈췄다.
당시 나는 내가 공중에 떠받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느꼈고, 몸 위로는 여전히 비가 내렸으며 몸 아래에서는 ‘콸콸’ 물이 흘렀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책임을 질까 두려워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내가 일어난 후에도 아프다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온몸이 가뿐하고 아주 편안했다. 나는 사부님이 나를 대신해 모든 것을 감당하셨다는 것을 알았고,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나는 오토바이가 달아난 것을 보고 집으로 걸어갔다. 걸으면서 생각했다. ‘가족은 두려움 때문에 내가 밖으로 나가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온몸이 흠뻑 젖어 물까지 흐르고 있는데 가족에게 어떻게 설명하지?’ 나는 이렇게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내가 집 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온몸에 물기가 조금도 없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처음부터 물에 젖은 적이 없었던 것 같았으니 정말 너무나 신기했다. 사부님은 제자의 생명만 보호하신 것이 아니라 가족이 나의 단체 법공부를 교란하지 못하도록 흠뻑 젖어 물이 흐르던 옷을 순식간에 마르게 하셨고, 내 몸에 대법의 기적을 보여주셨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가족이 대법을 믿고 복을 받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후 가족은 내 몸에서 대법의 신기함과 초범적인 면을 보았다. 진상 알리기를 통해 가족도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했고 복을 받았다. 막내사위는 시골에서 일하는데 그는 매일 아침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세 번씩 외운다.
어느 날, 막내사위가 퇴근해 시내로 돌아올 때 승용차가 7미터가 넘는 높이의 다리를 지나가는 순간 사위가 잠들었고, 통제력을 잃은 승용차는 단번에 난간을 들이받았다. 신기하게도 승용차는 앞으로 7미터가 넘는 다리 아래로 돌진하지 않고 오히려 뒤로 돌아와 뒤쪽에 있는 2미터 깊이의 땅으로 후진해 떨어졌다. 승용차가 땅에 떨어진 후에도 온전하여 부서지지 않았고,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도 머리카락 하나 다치지 않았으며 피부조차 긁히지 않았다. 그때 사위도 깨어났다.
사위가 돌아와서 나에게 이 일을 이야기하며 말했다. “대법 사부님이 우리를 보호하신 거예요. 차가 7미터가 넘는 다리 아래로 돌진했다면 아래는 강변이어서 결과를 상상할 수도 없었을 텐데, 이 차에 탄 사람들은 정말 대법의 복을 받은 겁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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