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7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했고 올해 80세다. 수련 전에는 온몸이 병투성이었으나 수련 후에는 병이 다 나아 몸이 가벼워졌다. 밖에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많은 사람이 나를 60대로 본다. 내가 “저 80세예요”라고 하면 다들 믿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원래 온몸이 병투성이였는데 파룬궁을 연공해서 나은 거예요”라고 알려준다.
아래에 내 주변 사람들이 대법에서 혜택을 입은 실제 사례를 적어 여러분과 나누려 한다.
1. 말기 암이 대법을 배워 완치되다
2003년 큰남동생이 비강암에 걸렸는데 그해 50세였다. 나는 당시 세뇌반에 갇혀 박해받고 있었다. 세뇌반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동생은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었다. 여동생이 울면서 내게 말했다.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인데 언니가 집에 없으니 상의할 사람조차 없었어.” 나는 말했다. “대법이 동생을 구할 수 있는데 배울 의향이 있을지 모르겠네.”
동생이 항암치료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나와 큰언니, 셋째 여동생이 그를 보러 갔다. 내 자매와 동생은 모두 무신론자였고(대법을 배우기 전 나도 그랬다) 모두 공무원이자 중국공산당(중공) 악당 당원으로서 악당을 믿었다. 이번에는 다들 하나뿐인 친동생을 잃기 싫었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기에 동생에게 말했다. “둘째 누나를 따라 파룬궁을 연마해 봐. 둘째 누나가 예전에 온몸이 병투성이였는데 지금은 아무 병도 없잖아.”
동생은 매우 내키지 않아 했지만 나를 따라 연공을 배웠고 ‘전법륜(轉法輪)’도 읽었다. 사부님께서 그의 몸을 정화해 주셨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동생의 암은 나았고 공장으로 돌아가 출근했다. 원래 공장 영업과장이었던 그는 출근 후 공장장의 배려로 창고에서 안료를 관리하게 됐다.
공장장 친척들이 자주 그에게 안료, 자루, 통 등 공장 물건을 사적으로 달라고 요구했는데, 사실 이것이야말로 그에게 심성을 높일 기회였고 ‘진선인(眞·善·忍)’으로 어떻게 할지 가늠해봐야 할 상황이었다. 동생은 공장 물건을 빼돌리지는 않았지만, 선의로 사람들에게 설명하지 못해 갈등을 빚고 말았다. 이후 동생은 연공도 하지 않고 법공부도 하지 않았으며, 심성도 완전히 속인으로 변해버렸다.
2013년 내가 외지에서 딸의 아이를 돌보고 있을 때 올케가 전화를 걸어왔다. “형님, 동생이 또 입원했어요. 병원에서 폐암 말기라고 해요. 어쩌면 좋죠?” 나는 말했다. “예전에 걔가 비강암에 걸렸을 때 법공부와 연공을 한 덕분에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셔서 병이 나았는데, 그걸 소중히 여길 줄 몰랐지. 다시 책을 보고 법공부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딸의 집에서 돌아온 후 나는 동생을 보러 갔다. 병원에서는 동생에게 항암치료를 네 번 받게 했으나, 세 번을 받고 나자 사람이 버티지 못했다. 혈소판이 급격히 줄고 머리카락이 다 빠져서 몰라볼 정도로 야윈 모습이 당시 내가 본 동생의 상태였다. 나는 동생에게 말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네 목숨을 구해 주셨는데도 너는 소중히 여기지 않고 대법을 저버렸어. 그저 대법에서 이로움만 얻으려 하고 고생하며 수련하려 하진 않았지.” 놀랍게도 동생은 매우 진지하게 말했다. “이번에 집에 돌아가면 꼭 책을 열심히 읽고 법공부할게요. 병이 나서야 대법을 떠올린 게 아니고, 병을 고치려는 것도 아니에요.”
동생이 말했다. “이번에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옆 병실 환자가 저를 보러 왔어요. 제가 대법 호신부(護身符)를 지니고 있는 걸 보고 ‘나도 예전에 파룬궁을 배운 적이 있는데 온몸의 병이 다 나았소. 그 후 악당이 파룬궁을 박해해서 나는 포기했지. 내가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 내서 이런 좋지 않은 병에 걸린 거요. 오직 파룬궁을 연마해야만 내 성질을 고칠 수 있소. 이번에 집에 돌아가면 나도 다시 파룬궁을 연공할 거요’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저도 10년 전에 비강암에 걸렸는데 파룬궁을 배워 병이 낫자 그만뒀어요’라고 했죠. 우리 둘은 병원에서 서로 격려했어요. 집에 돌아가면 꼭 열심히 법공부와 연공을 하고 잘 소중히 여기자고요.”
동생은 이번에 법공부와 연공을 한 후 기적처럼 몸이 다시 좋아졌고, 치료하던 의사조차 내 동생이 의학적 기적을 만들어냈다고 감탄했다. 사실 이런 ‘의학적 기적’은 진정으로 수련하는 파룬궁수련생들 사이에서 비일비재하다. 사부님께서는 동생에게 지혜도 열어주셔서 몇 년 만에 동생은 붓글씨를 잘 쓰게 됐고 서예 솜씨가 아주 뛰어났다. 올케는 “대법이 그 사람의 생명을 20년이나 연장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2. 큰언니와 막내동생 이야기
큰언니는 의사였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걸 알았으며 법공부도 한 적이 있다. 20대 때 큰언니는 피부소양증에 걸렸는데 심할 때는 온몸에 알레르기가 일어나 성한 피부가 없을 정도로 긁었다. 큰언니는 의사면서도 자신의 병엔 속수무책이었다. 법공부를 한 후 피부병이 나았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언니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띄엄띄엄 법공부를 했다.
2008년 큰언니는 또 오십견에 걸려 비명을 지를 정도로 아파했다. 언니가 하루 반나절 동안 ‘전법륜’을 읽자 또 나았다. 일상생활의 자질구레한 일과 자식에 대한 정 때문에 큰언니는 하루하루 바빠져서 또 법공부할 마음을 잃고 말았다.
2010년 큰언니는 또 경추증식증에 걸렸는데, 골극이 안으로 자라 신경을 누르면서 척추관이 다 휘어졌고, 양손이 저려 물건조차 잘 들 수 없었다. 한번은 한 수련생이 손자가 감기에 자주 걸린다며 나를 데리고 큰언니 집을 찾아갔다(큰언니는 소아과 의사 출신으로 진 보건소에서 유명했다).
진료 후 약을 지어줄 때 큰언니 손이 말을 듣지 않았다. 수련생은 큰언니에게 책을 보고 법공부를 하라고 격려했고 큰언니는 예전에 배운 적은 있지만 꾸준히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큰언니 손이 불편했기 때문에 나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가져다주었다. 큰언니는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경추병이 다시 나았다. 이후 큰언니는 자신이 늙어서 수련을 꾸준히 하지는 못하지만 대법이 좋다는 걸 알면 된다고 했다.
큰언니는 내 수련을 매우 지지했다. 형부에게 안 쓰는 작은 스피커 10여 개가 있어 버리려 하자 큰언니가 버리지 못하게 하고 내게 주었다. 나는 스피커 속 메모리카드를 꺼내 안의 광고 내용을 깨끗이 지우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채워 넣어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었다.
큰언니는 올해 90대가 되었는데도 무척 건강하다. 큰언니는 “나는 매일 씻고 나면 거실 거울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운단다”라고 했다. 언니는 시댁과 친정 두 가문을 통틀어 가장 장수하고 있다.
막내동생은 정부에서 근무했는데 예전에 ‘전법륜’을 본 적이 있었다. 중공 악당이 대법을 박해한 후 그는 포기했다. 2001년 막내동생은 뇌졸중에 걸렸고 2년 뒤 세상을 떠났지만, 좋은 미래를 가졌을 거라 믿는다.
막내 올케는 은퇴했는데 대법이 좋다는 걸 알고 집에서 책을 보고 법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몸이 무척 건강하다며 70대인 지금도 매일 사람들과 사과에 봉지를 씌우고 체리를 따러 다닌다고 했다. 막내 올케는 예전에 꽤 다루기 힘든 사람이어서 며느리와 잦은 갈등을 빚었다. 법공부 후 사부님께서 가르쳐주신 ‘진선인’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면서 지금은 며느리와 아주 화목하게 지낸다.
3. 사다리에서 떨어졌는데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다
어느 날 내가 병원 문 앞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누군가 “누님!” 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 사람이 달려오며 말했다. “드디어 누님을 찾았네요! 저 기억 안 나세요? 저 ○○마을 사람이에요(내 친정 마을이 그의 마을과 멀지 않아서 예전에 그가 나를 알고 있었다). 1년여 전에 제가 병원에 약 타러 왔을 때도 여기서 누님을 만났잖아요. 누님이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시고, 공청단과 소년선봉대도 탈퇴시켜 주셨으며, 호신카드(대법 진상 호신부)까지 주시며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흉한 일이 길한 일로 바뀌고 재난을 만나도 상서로움을 만날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저는 누님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호신부를 늘 지니고 다니며 매일 이 아홉 글자를 외웠어요. 작년에 정말로 재난을 만나 상서로움을 만난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그가 이어서 말했다. “작년 봄 저와 아내가 산에 가서 사과에 봉지를 씌우고 있었어요. 제가 밭 바깥쪽 언덕에서 사다리를 딛고 나무에 올라가 봉지를 씌우려는데, 사다리가 불안정했는지 올라가자마자 한쪽으로 기울어졌어요. 미처 피할 틈도 없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바로 아래쪽 밭으로 곤두박질쳤죠. 위아래 밭의 높이 차이가 사람 키의 두 배나 돼서 저는 깜짝 놀라 ‘끝났다,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땅에 떨어지는 순간 몸이 가뿐해지면서 마치 누군가 받쳐주는 것처럼 땅에 털썩 앉게 됐고 아무 통증도 없었어요. 저는 얼른 일어나 팔다리를 움직여봤는데 겉 피부조차 까지지 않고 멀쩡했죠.”
그가 또 말했다. “아내가 소리를 듣고 급히 뛰어 내려왔어요. 제가 멀쩡한 걸 보고 ‘정말 신기하네, 어떤 큰 신께서 당신을 보호해 주셨을까?’라고 하더군요. 그때서야 호신부가 주머니에 있다는 게 생각났어요. 아내에게 ‘누님이 주신 호신부가 나를 지켜줬어, 파룬따파가 나를 보호해 준 거야’라고 했죠. 그때부터 누님을 찾아 꼭 감사드리고 싶었지만 시내 어디 사시는지 몰랐어요. 시내에 올 때마다 누님을 마주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하늘이 무심치 않아 오늘 드디어 누님을 만났네요. 자, 어서 누님 댁으로 가서 집을 좀 알아둘게요. 다음엔 꼭 찾아뵙고 제대로 감사드릴게요.”
나 역시 그로 인해 기뻐서 말했다. “저한테 감사할 것 없어요. 당신이 대법 진상을 깨닫고 진심으로 대법을 믿었기에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호해 주신 거예요. 감사드리려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그러자 그는 연거푸 말했다. “대법 사부님, 목숨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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