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서북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에 대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대법 ‘진선인(眞·善·忍)’ 법리의 일깨움 아래, 저는 돈과 명예를 추구하고 이기적이던 사람에서 점차 선량하고 일을 할 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됐습니다. 돈과 명예를 담담하게 보고 끊임없이 도덕적 품성을 승화시킴으로써 신체가 정화됐을 뿐만 아니라 사상 관념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대법의 아름다움과 대법제자의 선량함을 느끼게 됐습니다.
아래에 최근 몇 년간 일부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해 인식한 바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1. 가족 “너는 우리집에서 가장 선량한 사람이야”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해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아 강제노동을 당한 적이 있고, 최근 몇 년간 또 여러 차례 납치돼 구류됐습니다. 이러한 박해는 가족에게 매우 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가족은 비록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깊이 체감하고 있었지만 공산당이 잔혹해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검은 소굴에서 막 돌아왔을 때 오빠가 말했습니다. “네 집이 어떻게 됐는지 좀 봐. 너 때문에 온 가족이 연좌돼 감옥에 가고 남편, 아들까지 다 감옥에 갔잖아.” 오빠는 매우 분개하며 말했습니다. “다시는 수련하지 마. 계란으로 바위 치기야.” 온 가족이 저마다 한마디씩 저를 원망했고 어머니는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너무 긴장돼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내심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확실히 지난 몇 년간 일하는 데만 신경 쓰느라 책을 봐도 마음에 와닿지 않았고 착실히 수련하지 못해 가족이 제도받는 데 부정적인 작용을 했습니다. 저는 자신을 억눌러 그들을 원망하지 않고 따지지도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그저 제 수련이 부족함을 탓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가 법공부를 잘하고 진정하게 수련해야만 자신을 잘 이끌어 갈 수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 가정환경 속에서도 ‘진선인’의 아름다움을 체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어머니 댁에 갈 때마다 항상 맛있는 것을 많이 사 갔고,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맛있는 밥상을 차려 온 가족이 가정의 따뜻함과 기쁨을 느끼게 했습니다. 온 가족이 어머니를 모시고 외출할 때면 저는 가족들을 다 보내고 집에서 밥을 지어 외출에서 돌아오자마자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번은 외출했을 때 어머니가 바지에 용변을 보셨는데, 집에 돌아온 언니는 더럽다며 불같이 화를 내며 어머니에게 잔소리했습니다. 저는 “괜찮아, 내가 씻겨드릴게”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어머니를 깨끗하게 씻겨 드리자 다들 다시 즐거워했습니다.
한번은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병상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셨기에 모든 일상생활을 침대에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제가 인내심을 갖고 어머니를 꼼꼼하고 깨끗하게 돌보자 같은 병실 환자가 “정말 착하네요, 당신은 우리의 본보기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가 잘하고 못하는 것이 중생이 대법을 평가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지키는 의미를 말해주자, 그들은 모두 기꺼이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고 퇴원할 때는 저희를 배웅해 주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가 90세에 병상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셨을 때도 저는 끈기 있게 어머니를 돌보았습니다. 대소변을 받아내고 머리를 감겨 드리며 손톱을 깎아 드리는 등 궂은일을 절대 마다하지 않았고, 할 수 있으면 더 많이 해서 다른 사람의 수고를 최대한 줄여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오빠와 언니에게 여러 번 “얘는 정말 좋아, 얘는 정말 좋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빠와 언니는 모두 질병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었고, 자주 모여 치료와 약물 복용 등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종종 말했습니다.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30년이 다 돼가는데 약 한 알 먹은 적이 없잖아. 오빠, 언니도 파룬따파를 수련해서 나처럼 병이 없다면 얼마나 좋겠어!” 사실 그들도 대법의 아름다움과 대법제자의 선량함을 느끼고 있었기에 종종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습니다. 올해 설날에 친척 집에서 언니가 “너는 우리집에서 가장 착한 사람이야”라고 말했습니다.
대법 불광(佛光)이 널리 비추는 속에서,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보호 아래 저희 온 가족은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가장 좋은 안배를 해주셨고 특히 저의 작은 가정에는 더욱 신기한 안배를 해주셔서 많은 혜택을 입었습니다.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2. 동창 “난 내가 가장 감탄하는 동창이야”
작년 가을에 동창 모임이 있었는데 동창이 전화해 제게 꼭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박해를 받아 여러 해 동안 동창들을 만나지 못했고 어떤 동창과는 거의 20여 년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동창의 전화를 받고 저는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제가 처음 강제노동을 당했을 때 동창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고 여러 동창이 힘을 합쳐 윗선에 사람을 풀어달라고 요구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온 이후 한번은 두 동창을 만났는데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람을 다 찾았는데 윗선의 ○○○이 네가 파룬궁 수련만 포기하면 풀어주겠다고 했어. 그런데 네가 포기하지 않아서 우리도 어쩔 도리가 없었어.”
거짓말로 가득 찬 사회에서 거의 모든 사람이 거짓말을 믿었습니다. 이번 동창 모임은 대법 진상을 알릴 보기 드문 기회였기에, 저는 그들이 제도받을 수 있는 이 기회를 절대 잃어서는 안 된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날 모임은 큰 식당에서 열렸고 동창들은 큰 테이블에 둘러앉았습니다. 어떤 동창은 20여 년 만에 만났고 50년 만에 만나 서로 알아보지 못하는 동창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무척 흥분해 감개무량해 하며 그 시절 각자의 업무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동창 중에는 교장이 된 사람, 간부가 된 사람, 큰 사장이 된 사람, 노동자가 된 사람 등이 있었고 타지에서 온 사람도 있어서 서로 만난 이후 감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매우 조급했습니다. 오늘 사람을 구하려는 임무를 띠고 왔는데 한 명씩 진상을 알리는 것이야 괜찮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어떻게 입을 떼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저는 우선 정념을 발해 환경을 청리했습니다.
바로 그때 큰 사장인 동창이 늦게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일제히 벌떡 일어서자 그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저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너는 내가 가장 감탄하는 동창이야. 파룬따파를 확고부동하게 수련했잖아.” 저는 몹시 감격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자비롭게도 이렇게 절묘한 안배를 해주셔서 당당하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재빨리 말했습니다. “우리를 지지해주고 선량함을 지지해줘서 고마워.” 이때 이미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졌고 다들 즉흥적으로 서로 술을 권하며 축복했습니다. 저는 동창의 정의로운 말에 힘입어 때를 놓치지 않고 대법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성황과 공산당이 왜 파룬궁을 박해하는지 알렸고, 동창들도 때때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정권을 수립한 이후 삼반, 오반, 숙반, 반우파, 문화대혁명 등 수많은 운동을 벌였어. 매번 운동이 끝날 때마다 잘못되면 뒤집고 또 잘못되면 또 뒤집으면서 수많은 억울한 사건을 만들어냈고 지금은 부패하기 짝이 없지. 그런데 우리가 당, 단, 대에 가입할 때는 공산주의를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며 목숨을 바치기로 맹세해야 했고, 붉은 스카프를 맬 때도 후계자가 되겠다고 선서해야 했잖아. 옛사람들은 함부로 맹세하지 않았어. 우리 서민들도 함부로 맹세해서는 안 돼. 머리 삼척 위에는 신령이 계시니 맹세는 실현되기 마련이야. 공산당은 수많은 나쁜 짓을 저지른 무신론인데 우리가 어떻게 무신론 조직에 목숨을 바칠 수 있겠어? 우리는 단지 평안을 위해서야. 사람 마음에 한 가지 생각이 일면 천지가 다 알게 되니 마음속으로 탈퇴하자.”
제가 다시 말했습니다. “중국은 수천 년간 늘 하늘을 믿어왔고 하늘은 우리를 보호해 주셔.” 동창들이 모두 말했습니다. “탈퇴할게, 탈퇴할게.” 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당, 단, 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탈퇴하길 원하는지 물었고 동창들은 한 명씩 탈퇴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장면은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정념과 자비의 장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탈퇴하라고 권했을 때도 거절했던 동창조차 기꺼이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저는 중생이 모두 법을 위해 왔고 모두 구원받기 위해 왔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대법의 위력으로 동창들이 모두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게 됐습니다. 회식 내내 동창들은 웃고 떠들며 이따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모두를 활짝 웃게 했습니다. 그 장면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3. 직장 “다들 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저는 파룬궁을 수련해 박해를 받아 직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당시 비록 이미 퇴직한 상태였지만 직장에서는 저의 처분 통고를 각 부서로 발송했고 저는 유명인사가 되어 원래 저를 모르던 사람들까지 다 알게 됐습니다. 제가 강제노동 기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후 하루는 직장 동료 한 명과 마주쳤는데 몇 년 만에 처음 만나 몹시 반가워했습니다. 동료가 말했습니다. “다들 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 주임이 병원 회의에서 네 좋은 말을 많이 하며 널 보호해 줬어.”
사실 제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을 직장 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고 대법제자의 모습을 통해 대법을 알게 된 사람도 많았습니다. 당시 대법 서적을 읽어보고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박해가 가장 심했던 몇 년간 직장에서 각 부서마다 매주 정치 학습 시간에 파룬궁을 폭로하고 비판할 것을 요구했지만 제가 있던 부서의 주임은 윗선의 안배에 전혀 협조하지 않고 매주 회의를 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보고 미혹돼 이를 믿었으며 심지어 대립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체제 내에 있는 사람들은 대법 진상을 접하기 매우 어려운데다 구원해야 마땅할 참으로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중생구도는 책임이자 사명이기에 반드시 잘해야 합니다. 모두들 제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은연중에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거리감이 좁혀져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대법 진상을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말이라도 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그들은 특별히 진상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예전에는 별로 왕래가 없던 사람도 만나면 매우 친근하게 대하며 진상을 말해주면 바로 탈퇴했습니다.
얼마 전 퇴직한 주임 한 분을 만났는데 재직 시절에는 매우 거만해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잠시 정념을 발해 중생이 진상을 아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다가가 말했습니다. “○ 주임님, 저 아시겠어요?” 그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제가 “저 ○○○입니다”라고 하자 그가 곧장 말했습니다. “알고 말고요. 이름만 들으면 다 알죠.” 제가 “제가 파룬궁 수련하는 건 아시죠?”라고 묻자 그는 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파룬궁의 진상, 공산당이 왜 파룬궁을 박해하는지, 삼퇴로 평안을 지키는 의미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전적으로 동의하며 매우 기쁘게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며칠 전 퇴직한 원장님 한 분을 만났는데 그분도 저를 알아보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이라고 하자 즉시 안다고 하셨습니다. 파룬궁을 언급하자 원장님이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건강해지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파룬궁이 무엇인지, 대법제자가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는지에 대해 말하고 삼퇴로 평안을 지키는 것부터 대법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정세에 이르기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삼퇴로 평안을 지키는 내용에 이르렀을 때 그분은 매우 시원스럽게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원장님은 사회의 여러 혼란스러운 상황과 공산당이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이야기하며 짧은 몇 년 사이에 사회가 이렇게 변해버린 것에 대해 몹시 가슴 아파했습니다.
오늘 파룬따파를 수련해 중생구도라는 신성한 사명을 짊어지고 온 우주에서 가장 행운을 얻은 생명이 될 수 있었으니, 저는 반드시 법공부를 잘하고 자신을 잘 수련해 법을 실증하는 가운데 더 많은 중생을 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서약을 실현하고 사명을 완수해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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