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네이멍구 통신원) 2026년 9월 14일, 네이멍구 츠펑(赤峰)시 닝청(寧城)현 시쯔(汐子)진의 약 67세 파룬궁수련자 리루이셴(李瑞賢)이 납치됐다. 경찰은 그녀의 가족에게 어떠한 정보도 주지 않았으며, 현재 리루이셴은 행방불명 상태다. 집에서 병상에 누워있는 남편이 그녀의 보살핌을 잃어, 가정은 곤경에 빠졌다.
리루이셴은 츠펑 닝청현 시쯔진 와쯔먀오(窪子廟) 싱룽거우(興隆溝) 사람이다. 그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견지하고 ‘진선인(眞·善·忍)’ 원칙에 따라 생활해 심신이 혜택을 입었다. 신앙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그녀는 여러 차례 납치와 괴롭힘을 당했다.
2026년 9월 11일, 닝청현 시쯔진 와쯔먀오 마을위원회 간부 여러 명이 리루이셴의 집에 가서 “리루이셴을 보러왔다”고 하며 이것저것 묻고 파룬궁도 언급했다. 리루이셴은 당당하게 그들에게 파룬궁이 그녀의 심신을 건강하게 해주었다는 등의 사실을 알려주었다.
사흘 뒤인 2026년 9월 14일 오후 5시경, 파출소 경찰이 리루이셴의 집에 들이닥쳐 불법적으로 가택수색을 해 그녀 집의 많은 귀중품을 강탈했으며 리루이셴을 납치했다. 현재 리루이셴은 행방불명 상태다.
리루이셴의 남편은 병상에 누워 있어 매일 일상생활에서 리루이셴의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닝청현 파출소 경찰은 까닭 없이 준법 시민 리루이셴을 납치하고 그녀가 어디에 감금됐는지 가족에게 알려주지 않아, 남편은 한순간에 가족의 보살핌을 잃고 생활이 곤경에 빠졌다.
중국공산당(중공) 경찰의 악행은 이 가정에 막대한 재난을 안겨주었다. 사정을 아는 사람은 리루이셴의 납치 및 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충해 주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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