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1999년 10월, 저는 천안문 광장에 가서 법을 실증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모든 것을 내려놓았고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에 불법적으로 강제노동을 당했을 때, 어느 날 한밤중에 제가 깜깜한 작은 방에 갇혀 있는 꿈을 꾸었는데 무척 무서워서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당시에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부정할 줄 몰랐기에 결국 이 무서운 꿈에 좌우됐습니다.
그 후 ‘두려움’은 줄곧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다시 박해받을까 두려웠고 경찰차를 보면 무서웠으며 심지어 고향에 돌아갔을 때 경찰차를 봐도 두려웠습니다. 수련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외운다면 더욱 좋지 않은가?”(파룬따파의해-베이징 파룬따파 보도원회의에서 하신 건의)라는 사존의 말씀이 떠올라 법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십여 년 전, 저는 진상 자료를 인쇄해 사람을 구하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서야 감히 프린터를 집으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자료를 인쇄하려 할 때 웬일인지 두려워서 인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법을 외웠고 즉시 온 집안이 신의 빛으로 보호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저는 첫 자료를 인쇄해 냈습니다. 저는 법을 외우면서 정념이 생겼으며 법의 힘이 저를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걷게 했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작년 3월, 아래층의 한 집에 새로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자 아무 이유 없이 ‘두려움’이 생기면서 저를 감시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습니다. 저는 곧 법을 외우고 매일 명혜망에서 수련생들의 교류문장을 읽으며 시시각각 사존과 대법제자들과 함께 있고 수련생들과 보이지 않는 공동체를 이루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존의 가지(加持) 아래 저는 감시당할까 봐 두려워하고 박해받을까 봐 두려워하는 이 좋지 않은 마음과 부정적인 사유를 강하게 배척하며 발정념해 그것을 부정하고 제거했습니다. 저는 오직 대법의 관할만 받을 뿐 그 어떤 다른 생명의 관할도 받지 않습니다. 동시에 감시카메라에게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대법제자를 찍지 말고 사악을 돕지 말라고 알려주며, 감시카메라가 대법의 제도를 받기를 바랐습니다. 집에 있을 때 ‘두려움’이 나타나면 즉시 발정념을 했고 발정념을 하자마자 ‘두려움’은 종적을 감췄습니다. 며칠 후 감시카메라를 두려워하는 관념은 사라졌습니다.
며칠 전 어느 날 새벽 5시가 조금 넘었을 때 제5장 공법을 연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아주 큰 소리가 났습니다. 일어나서 보니 비행기 한 대가 매우 낮게 날고 있었고 제 ‘두려운 마음’이 또 올라와서 혹시 나를 감시하는 것은 아닐까 의심했습니다(참 우스운 일이지만 그것은 바로 사람에게 그렇게 생각하게 합니다). 문을 두드릴까 봐 두렵고 소리도 두렵고 이것저것 모두 두려워 마음이 긴장되고 심란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예전과 달랐습니다. 저는 법공부 팀에서 수련생들에게 이 ‘두려움’을 폭로했습니다. 저는 바로 그것을 햇빛 아래 드러내 제거하려 했습니다. 사존께서는 제게 이 ‘두려움’을 주지 않으셨으므로 저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법을 외우는 가운데 제 정념은 갈수록 강해졌고 갈수록 정사(正邪)를 분별할 수 있게 됐으며 수련생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바르지 않은 일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었습니다. 법공부는 제가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걷게 했습니다. 자료를 만들고 다른 항목으로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두려운 마음은 점차 작아졌습니다.
올해 저는 《당문화(黨文化) 해체》, 《9평 공산당》,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세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녹음만 들었고 책은 읽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이 세 권의 책을 진지하게 다 읽어보려 했고, 두려움과 공포와 원한이 공산사령(共産邪靈)이 사람에게 강제로 가한 것이며 사람 신체의 한 층에 주입된 것임을 분명히 인식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 ‘문화대혁명’을 겪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어느 날 우리 어린아이 몇 명이 거리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차 한 대가 다가왔고 그 위에는 기관총이 거치돼 있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놀라서 쏜살같이 집으로 뛰어가 대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그 장면은 제게 너무도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때 ‘두려움’이 강제로 주입됐습니다. 중공 악당은 바로 사람을 죽여 공포를 조성하고 사람이 공포 속에서 속수무책이 되게 함으로써 사람을 파괴합니다.
저는 매일 법공부를 하고 수련생들이 두려운 마음을 제거한 것에 관해 쓴 교류문장을 읽으며, 제 것이 아닌 이 ‘두려움’이라는 관념을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철저히 제거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오히려 몸이 불편해졌고 때로는 어지럽기까지 해 더욱 두려워졌습니다. 저는 이런 바르지 않은 상태가 저라고 인정하지 않았고 두려워하는 것은 그것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똑똑히 인식했기에 그것이 두려워했고 제 대뇌에 반영해 제가 더욱 두려워하게 만든 것입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 두려움은 그것이 바로 나라고 착각하게 하고 나를 죽을 만큼 두렵게 만들어 해치려 한다. 나는 그것이 나라는 것을 결단코 인정하지 않겠다.’ 그래서 저는 강대한 정념을 내보내 ‘두려움’을 제거했고 매일 발정념을 했습니다.
어느 날 침대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내가 이렇게 여러 해 동안 힘들게 경영해 왔는데 내가 쉬웠겠는가?’라는 생각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여전히 날마다 발정념을 했습니다. ‘아, 사부님, 제자가 알았습니다. 바로 그 ‘두려움’이 견디지 못해 본모습을 드러낸 것이군요.’ 저는 절대로 그것을 용납하지 않고 계속 발정념으로 제거했습니다. 저를 두렵게 해 몸에 바르지 않은 상태가 나타나게 하고 제 육신을 무너뜨려 제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결코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오직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습니다. 저는 “저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을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사부님께서 계시고 법이 있으니 두렵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법을 외우고 발정념하며 진상을 알렸습니다. ‘두려움’이 해체됐습니다.
이 과정은 정말 정사대전(正邪大戰)이었고 매우 고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악은 바름을 이길 수 없으며 사존의 보살핌 아래 마침내 강제로 주입된 이 ‘두려움’을 근본적으로 제거했고 강제로 주입된 다른 모든 것도 제거했습니다. 저는 한 가지를 확고히 정했습니다. 저는 리훙쯔 사부님을 따라 끝까지 가겠습니다! 어떤 괴롭힘과 박해도 대법제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사존께서 안배하신 것은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사존께서 안배하지 않으신 것은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구세력이 안배한 온갖 계략은 모두 해체하고 폭파해 버리겠습니다. 저는 온몸과 마음의 모든 세포가 ‘진선인(眞·善·忍)’ 대법에 동화되게 하고 사명을 완수하며 영원히 사부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안으로 찾아보니 두려운 마음 배후에는 게으름, 안일함, 고생을 두려워하는 마음, 이기심 등 좋지 않은 마음이 숨어 있었습니다. 찾아냈으면 법에서 바로잡고 이런 좋지 않은 마음을 수련해 없애야 합니다. 대법제자는 중생을 위해 온 것이므로 정진해야 하며 해이해져서는 안 됩니다. 대법제자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치른 모든 대가로 중생이 제도되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에 올 때 세운 큰 소원이며 대법제자의 염원입니다!
여기까지 쓰고 나니 또 다른 ‘두려움’이라는 관념도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2000년대 어느 해, 한번은 직장에서 외지로 나가 숙박할 일이 있었는데 신분증으로 숙박 등록을 하자마자 경찰이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무엇을 하러 갔는지 캐물었습니다. 가족은 당당하게 경찰에게 직장에 가서 알아보라고 했고 그 일은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제 심리에 큰 상처를 남겼고 그 이후로는 감히 신분증으로 숙박하거나 외출하지 못했습니다. 이 ‘두려움’이라는 관념을 저는 줄곧 똑바로 마주 보며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것을 떠올리고 끄집어냈으니 바로 그것이 멸망할 때입니다. 수련의 엄숙함을 생각해 보면 정말 아슬아슬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줄곧 두려운 마음을 제거하고 발정념으로 그것을 제거하고 소멸해 왔습니다. 오늘 마침내 ‘두려움’이라는 관념을 뿌리 뽑았습니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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