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으로 제도받은 중생이 스스로 진상을 전하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20여 년의 수련 과정 속에서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대법의 지도와 단련 속에서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하는 시련 속에서 오늘까지 걸어왔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린다! 이번 법회를 빌려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내가 중생에게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의 작은 체득이다.

1. 안으로 찾으며 평온하게 수련의 길을 잘 걷다

나는 독립된 근무 환경이 있어 매일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구원받을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근무 시간 외에 그곳은 또한 수련생들이 법공부하고 교류하는 장소이며 어떤 사람을 구하는 항목도 그곳에서 완성된다.

나는 근무 중에 정법위, 공안, 악당 체제 내의 사람뿐만 아니라 각 계층의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이 사람들을 구원받게 하려면 단지 진상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진상을 분명하게 알려야 한다. 실천할 때는 반드시 일에 부딪힐 때마다 안으로 찾고 집착을 닦아 없애며 끊임없이 법 속에서 자신을 바로잡고 구세력의 교란을 부정해야만 비로소 중생을 진정으로 구원받게 할 수 있다. 나는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평온하게 이 세월을 지나왔다.

어릴 적부터 일을 아주 진지하게 했고 아버지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실수가 있을까 한 번도 걱정하지 않으셨으며 자주 나를 칭찬하셨다. 출근한 후 나는 근무 중에도 아주 우수했고 질과 속도를 추구하며 모든 것을 더 잘 해내려 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은 사람을 구할 때 아주 강한 집착이 돼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에게 말해서 탈퇴시키려 했고 조급한 마음은 사람을 구하는 효과를 좋지 않게 했다. 나는 반드시 조급한 마음을 닦아 없애고 자비심을 닦아내어 진상을 알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자주 진상을 알리기 전에 상대방과 집안일이나 신체 건강 등 여러 화제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고 상대방의 어떤 상황을 이해한 후 다시 어떤 진상을 말해 토대를 마련해 두고 다음번에 다시 왔을 때 이어서 계속 말했다.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조급해하거나 짜증내지 말라고 당부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지 않는 사람도 여전히 친절하게 대했고 동시에 자신에게 아직 어디에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찾아봐야 했다.

안으로 찾을 때 자신에게 아직 두려운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결국 근무 장소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럴 때마다 한번은 정념으로 교란을 부정하고 안으로 찾았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것은 2008년 어느 날, 내가 전봇대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을 때 사복 경찰 두 명에게 발견됐을 때다. 그들이 내 곁으로 다가와 “뭘 붙이는 거야?”라고 물었고 나는 스티커를 가리키며 “이거 붙여요”라고 말했다. 이때 주변에 사람들이 와서 구경했다. 그중 한 명이 휴대폰을 꺼내 신고 전화를 걸려 했다. 순간 일념이 번뜩였다. ‘그들에게 교란받아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또 어떻게 사람을 구하겠는가! 내 작업실은 나와 수련생들의 법공부 환경이고 사람을 구하는 장소인데 내가 없으면 어떡해?’ 나는 웃으며 그들에게 “형님들, 우리 친구 하는 거 어때요?”라고 말했다. 동시에 내 손을 들어 올려 천천히 그의 휴대폰 위로 떨어뜨리며 그가 전화 거는 것을 저지했다. 나는 이어서 “내 진짜 이름과 직장을 알려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거만하게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보더니 “들어가면 바로 3년형이야!”라고 말했다.(당시 현지에서 박해로 구금되는 최소 기간이 3년형이었다.) 나는 비굴하지도 거만하지도 않게 온화한 미소를 띠고 그들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 나는 모여드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보았고 그가 내게 “가 봐!”라고 말했다. 이렇게 나는 그곳을 떠났다. 얼마 가지 않아 이내 두려운 마음이 올라왔고 그들이 다시 쫓아올까 걱정돼 다리가 다 후들거렸다.

집에 도착한 후 나는 비로소 안으로 찾아야 함을 떠올렸는데 왜 이런 번거로움이 나타났을까? 나는 요 며칠 전의 일을 회상했는데 많은 수련생이 내게 와서 이 사람은 “나는 차에서 진상을 알렸어요”라고 하고 저 사람은 “나는 대면해서 몇 명을 말해서 탈퇴시켰어요”라고 하며 그들이 매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말했는지 이야기했다. 나는 듣고 나서 자신이 그 며칠 동안 아무도 오지 않은 것을 보고 앉아서 기다릴 수만은 없다고 여겨 조급해졌다. 누구를 찾아가 말할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나도 나가서 지인을 찾아봐야겠다.’ 머릿속으로 이 사람도 안 되고 저 사람도 안 된다고 생각하다가 마지막으로 한 사람을 정하고 마음속으로 ‘이 녀석은 되겠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를 찾아갔고 평소에는 다 좋았지만 그날 그가 진상을 듣고 나서 탈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를 쫓아내려 했다. 당시 몹시 낙담해 원망심이 생겼고 자신을 찾을 줄도 모른 채 단지 그가 말도 안 되는 행위를 했다고만 생각했다.

내가 속으로 불평을 품은 채 계단을 내려올 때 옷 주머니를 만져보니 스티커가 아직 들어 있었다. 속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고 이렇게 감정을 품은 채로 몇 장 붙이다가 사복 경찰과 마주친 것이었다. 나는 당시에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비교하고 자신이 뒤처질까 봐 두려워했으며 질투심도 있었음을 찾아냈는데, 이것은 사심을 품고 사람을 구하러 간 것이며 유위(有爲)로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한 것이지 자비심이 없었다. 자신의 근무 환경이라는 이 사람을 구하는 진지를 지켜야지 무엇을 조급해하는가? 자신의 실제 상황에 근거하면 모든 것은 질서가 있는 것이니 어떤 사람의 마음도 섞여서는 안 되고, 사람마다 위치가 다르니 다른 사람을 모방할 수 없으며, 자신의 길을 잘 걷고 그를 위해 선한 마음으로 사람 구하는 일을 해야 한다. 나는 또한 뒷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두려운 마음도 아주 무거웠다. 이런 것들을 찾아낸 후 마음이 훨씬 후련해졌다. 그 이후 다시 나가서 진상 일을 할 때마다 아주 냉정해졌고 모두 먼저 정념을 발해 구세력의 교란을 허용하지 않았다.

내 근무 중에 만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나는 모두 마음가짐을 잘 조절하고 결과를 구하지 않았으며 그저 수다를 떠는 과정에서 조금씩 선한 마음으로 도리를 설명했다. 두려운 마음이 바로 사심이니 상대를 위하는 경지를 닦아내야만 상대방을 구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대법의 위력이기 때문이다. 안으로 찾음은 내가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집착을 제거하고 사부님께서 내게 안배하신 길을 잘 걷게 해줬다.

2. ‘9평’으로 제도받은 중생이 스스로 진상을 전하다

진상을 알릴 때 나는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의 내용을 좀 설명하고 다시 ‘9평’ 책 한 권을 그들에게 주었는데 효과가 더욱 좋았다. 한 가지 예만 들겠다.

한번은 법을 얻기 전에 알던 친구를 만났다. 그는 평소 늘 입에 욕설을 달고 다녔고 깡패 기질이 다분했다.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에게 큰 희망을 품지 않았지만 그는 뜻밖에도 ‘삼퇴’를 했다. 나는 가망이 보였고 그의 오성이 꽤 좋다고 여겨 그에게 ‘9평’을 보여주었다. 그는 ‘9평’을 다 보고 나서 다시 나를 찾아왔는데 표정이 예전과 완전히 달라져 내게 “과거에 친척이 진상을 좀 알려준 적이 있었는데 나는 잘 몰랐지만 지금 ‘9평’을 다 보고 나니 전부 알겠어”라고 말했다. 나는 그의 흥분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를 대신해 기뻤다. 그는 이어서 “이 책은 일반 사람은 봐도 몰라”라고 말했고 이 말에 나는 그를 괄목상대하게 됐다. 그는 내가 한쪽에 놓아둔 순서가 섞인 ‘명혜주간’을 보더니 손에 쥐고 끈기 있게 한 페이지씩 다시 잘 맞춰 한 번 보았다. 이번에 그는 정말 크게 달라졌다. 그는 “어떤 사람들은 권력이 있고 돈이 있지만 그들은 봐도 모를 텐데 나는 이해했어”라고 말했다.

또 한번은 그가 내게 왔을 때 한쪽에 놓아둔 소형 스피커를 보았다. 그는 무심코 집어 들고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내게 “이거 내가 집에 가져가서 좀 들을게”라고 말했고 나는 “그냥 줄게”라고 말했다. 이렇게 그는 ‘해체 당문화(黨文化)’를 다 듣고 진상을 점점 더 알게 됐다.

‘9평’은 악당의 거짓말을 타파했고 중생을 조종하는 공산사령(共産邪靈)을 해체했다. 이때부터 나의 이 수련생은 그런 공포스러운 형세하에 조심스럽게 진상을 그의 친척과 친구들에게 알렸고 그들에게 ‘삼퇴’를 시켰으며 그 후 그가 ‘삼퇴’ 명단을 내게 주고 진상을 알린 과정도 이야기해줬다.

그는 말했다. 한번은 길에서 한 친구를 만났는데 아주 멀리서 그가 “어이! 이리 와!”라고 외쳤다. 그 친구가 앞에 온 후 그가 작은 소리로 그에게 말했다. “너 이 녀석 평소에 늘 그 당을 욕하더니 오늘 진짜가 왔어, 그 몹쓸 짓을 한 곳을 탈퇴해 버려.” 그의 친구는 당시 그의 뜻을 알아듣지 못했다. 이어서 그는 그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과 ‘삼퇴’의 의미를 알려주었다. 그의 친구는 듣고 나서 ‘삼퇴’를 했다.

또 한번은 그가 내게 “경찰인 친구가 있는데 얘는 차 마시며 조금씩 말해야 해”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조용한 곳을 찾아 진짜로 그를 만나 차를 마셨고 그 과정에서 그에게 파룬따파가 무엇인지, 그리고 ‘9평’의 내용을 알려주었다. 상대방이 ‘삼퇴’한 후 그는 기뻐하며 이름을 내게 알려주었다.

그는 또한 과장급 간부인 친척이 있었는데 그가 상대방에게 진상을 알릴 때 상대방은 “장쩌민은 못 이겨! 그 당은 못 이겨!”라고 말했다. 그는 이 말을 다 듣고 나서 약간 짜증을 내며 말했다. “장쩌민이 무슨 대수야! 누가 하늘이야? 파룬따파가 하늘이야! 지금 너보다 큰 관리도 다 탈퇴했는데 네 관직이 무슨 대수야? 빨리 탈퇴해!” 이어서 그에게 파룬따파 진상과 ‘9평’의 내용을 알려주었다. 그의 친척은 이번에 다 듣고 알아들어 순조롭게 ‘삼퇴’를 했다.

이렇게 그는 기회만 있으면 지인에게 ‘삼퇴’를 말했고 외지에서 탈퇴시킨 사람이 있으면 전화로 내게 알려주었다. 이후 내가 ‘전법륜(轉法輪)’ 책을 그에게 보여주었고 그가 내게 돌려줄 때 눈이 실눈이 되도록 웃으며 천기를 본 듯한 태도를 보였는데, 얼굴이 과거의 그와 완전히 달랐고 사람 전체가 밝은 기운으로 가득 찼다. 비록 그가 수련에 들어오진 않았지만 오래지 않아 흡연이라는 나쁜 습관을 신기하게 끊어버렸다.

입만 열면 욕을 하던 이 옛 친구가 ‘9평’을 보고 진상을 알아들은 후 변한 모습은 나로 하여금 ‘9평’이 사람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고 나는 ‘9평’을 인쇄하기 시작했다. 어떤 때는 심야까지 인쇄했고 수련생이 내가 제본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나도 몇 권을 인쇄했는지 모르지만 사람 구하는 효과가 좋기만 하면 나는 많이 만들었으며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상관없었다! 나는 소형 스피커와 진상 USB를 준비했고 사부님 설법이 담긴 주보도 준비했는데 내게 온 사람들에게 나는 모두 이 사람 구하는 진상을 추천했고 어떤 사람은 돌아와서 내게 달라고 하기도 했다.

다시 이 친구 이야기를 하겠다. 그의 아들이 18~19세 때 폐결핵에 걸렸다. 아들의 장래를 위해 그는 어쩔 수 없이 온 가족이 남방으로 갔다. 그곳에서 그는 또 전화로 ‘삼퇴’ 명단을 내게 전해주었다. 그의 선행은 그에게 복을 가져다주었다. 이후 아이를 데리고 재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엑스레이를 가리키며 그들에게 아이의 폐에 병이 없다고 알려주었다. 그가 이 소식을 내게 알려주었을 때 그는 기뻐서 두 어깨를 들썩이고 춤을 추듯 웃으며 “아들 병이 다 나았어!”라고 말했다. 나는 “이건 네가 한 선행으로 대법의 복을 받은 거야”라고 말했다.

그는 원래 아들이 이 병으로는 오래 생존하기도 힘들다고 여겼는데 그곳에서 임시직을 찾게 되어 한 여관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한번은 문예공작단(文工團)이 입주했을 때 한 여배우가 그의 아들을 보고 정말 첫눈에 반했다. 그에게 직장이 없는 것도 싫어하지 않았고 그에게 현지 호적이 없는 것도 싫어하지 않았으며 그가 동북 사람인 것도 싫어하지 않았다. 이 여자의 경제 조건과 다방면이 모두 매우 좋았고 이후 두 사람은 그곳에 정착해 가정을 이루었으며 화목하고 원만했다. 그 이후 젊은 부부는 아들을 낳았다. 그가 내게 희소식을 전할 때 즐거워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손자가 정말 예뻐, 자기 엄마를 닮았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가랑비가 내리는데 이 친구는 한 손으로 우산을 쓰고 한 손으로 오토바이 핸들을 잡고 앞으로 달리다가 커브길에 이르렀을 때 뒤에서 자동차 한 대가 달려오더니 ‘쾅’ 소리와 함께 그를 치어 날려버렸다. 당시 그는 ‘끝장이구나!’라고 여겼다. 하지만 그는 순식간에 도로 연석 옆으로 떨어졌고 그 차는 사람을 친 것을 보고 급히 달아났다. 하지만 그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하늘이 나를 보호해 주셨구나’라고 생각했다. 그가 우산을 접을 때 하늘을 쳐다보았지만 한참 쳐다봐도 아무것도 없었다. 이때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던 할머니가 그가 뺑소니 차를 찾는 줄 알고 다가와 그에게 “내가 차 번호 적어놨어요”라고 알려주었다. 그는 오토바이를 일으키며 생각했다. ‘이건 하늘이 나를 보호해 주신 거야, 내 목숨을 건졌는데 차 번호로 기사에게 연락해서 뭐 해.’

그를 통해 나는 ‘9평’이 사람을 구하는 중요성을 보았다. 내 느낌은 이렇다.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것은 내가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사부님과 대법의 위력이다. ‘9평’은 미혹을 깨뜨리는 날카로운 칼이고 ‘9평’은 사악이 엮은 거짓말을 꿰뚫어 사악이 숨을 곳이 없게 만들 수 있다. 진상을 알고 깨달은 중생은 곧 진상을 널리 전할 것이다. 더 많은 사람이 구원받게 하는 것, 이것이 나의 소원이다.

이상은 나의 작은 수련 경험이다. 사부님께서 내내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린다! 글에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9/514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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