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9평 공산당’이 나온 이후, 대법제자의 진상 알리기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는 내용이 추가됐고, 20년 동안 다들 줄곧 이 주제를 중심으로 진심을 다해 해왔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하는 과정에서 몇 단계의 승화를 겪었고 약간의 경험도 쌓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며 교류하려 합니다.
초기에 삼퇴를 권하기 시작했을 때, 저는 대부분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고 자신에게 이롭다는 측면에서 이야기했고 가급적 상대방이 듣기 좋아하고 집착하는 것에 맞춰 말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일부 사람들은 그저 이로움을 얻기 위해서일 뿐 중공 악당의 사악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왜 악당을 멀리해야 하는지도 잘 모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삼퇴를 권하는 방향을 조정해 상대방이 악당의 본질을 인식하게 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삼았고 그런 다음 자연스럽게 탈퇴를 권했습니다.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히 악당의 태생, 역대 운동, 6·4(천안문 사건), 파룬궁 박해, 그리고 오늘날의 장기적출, 인구 실종, 독 쌀, 독 분유 등을 낱낱이 꼽게 됩니다. 생각의 깊이가 있는 사람을 만나면 악당의 무신론이 초래한 인류의 신앙 결핍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로 인해 오늘날 천리를 어기는 온갖 짓을 다 저지를 수 있으며 특히 장기적출이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매번 여기까지 말할 때면 저는 늘 한마디 덧붙입니다. “공산당이 하는 짓은 짐승도 못 할 짓이라 아직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과 어울리지 않을 텐데 당신도 어서 그것을 멀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상대방은 아주 쉽게 탈퇴를 선택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이렇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방식을 꽤 거부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먼저 몇 가지 상식적인 문제를 제기해 상대방이 생각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묻습니다. “공산당은 우리 서민들에게 애국하라며 온종일 서구 사회를 비판하는데 왜 그렇게 많은 고관이 자기 자녀를 미국이나 캐나다로 보내겠습니까. 왜 북한으로는 보내지 않을까요.” “제가 우리 시 ×× 병원 게시판에서 봤는데 비뇨기과에서 매년 150~160건의 신장 이식 수술을 한다더군요. 계산해 보니 매주 2~3건은 해야 하는데 그 신장은 어디서 났겠습니까.” “그렇게 많은 아이가 실종됐는데 어째서 찾지 못하겠습니까. 만약 누군가 길거리에 공산당을 폭로하는 포스터 한 장을 붙인다면 전자눈(CCTV)으로 즉시 그가 누구인지 찾아낼 것입니다.” 그 밖에도 많이 있는데, 저는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생각을 제가 말하려는 주제로 이끌면서 서로 대화하고 진상을 빨리 받아들이게 할지 자주 생각합니다.
어떻게 말을 걸어 주제로 이끌어가는지도 하나의 기술입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기 전에 먼저 제게 좋은 마음가짐을 요구하며 웃는 얼굴로 사람들에게 우호적으로 대합니다. 말할 기회가 있든 없든 주변 사람들에게 선의를 전하면 이 마당 속에서 주변 사람들도 아주 우호적으로 변합니다. 부모님뻘 되는 분들에게는 아주머니, 아저씨라 부르고, 동년배에게는 언니, 오라버니라고 부르며, 젊은이에게는 총각, 아가씨라 부르면 사람들과 쉽게 말을 섞을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몇 마디 나누다 곧바로 주제로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도입하는지도 아주 중요합니다. 저는 늘 상대방의 신분과 나이를 관찰해 시험 삼아 상대방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 든 분이라면 연금에 관해 이야기하며, 이 주제에서 연금 수령 연기, 납부한 연금을 정부가 미리 탕진한 문제 등을 이끌어냅니다. 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이를 잘 보라고 당부하면서 현재 사회의 아이 실종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시 장기 매매로 이끈 다음, 중국공산당(중공)이 바로 그 주범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작은 장사를 하는 사람에게는 현재의 부정부패를 주제로 삼습니다.
특히 전염병 사태 이후 진상 알리기 주제가 훨씬 많아졌는데 현재 제가 진상을 알릴 때 도입하는 주제는 대부분 백신 접종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대중이 모두 백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어 열에 여덟은 이 화제에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먼저 백신을 맞았는지, 몇 대나 맞았는지 물어보면 기본적으로 지금은 이 화제만 꺼내도 상대방이 호응합니다. 그 기세를 타서 중국 백신은 애초에 불합격이며 민중을 상대로 실험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백신을 맞은 사람의 70~80%가 결절이 생겼고 결절이 커지면 수술을 해야 하며, 노인은 백신을 맞고 치매가 나타나고, 아이는 면역력이 떨어졌으며, 대부분 사람이 반(半)건강 상태나 온몸에 힘이 없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말합니다. 대개 이때 상대방은 애초에 맞기 싫었는데 직장이나 주민센터에서 강제로 맞게 했다며 불평합니다. 그러면 저는 그에게 앞으로는 기억해 두시라며, 누구 말을 듣더라도 공산당 말은 듣지 말아야 하고 그 말을 듣는 사람치고 재수 좋은 사람이 없다고 알려줍니다. 상대방은 모두 아주 공감하며, 그 기세를 타서 어서 삼퇴하라고 알려주면 다들 아주 순조롭게 동의합니다.
매번 이야기할 때마다 저는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이 그 화제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유심히 관찰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시큰둥한 것을 발견하면 얼른 화제를 바꾸는데 그러다 보면 어느새 상대방이 관심 갖는 화제로 이끌게 됩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며 여러 화제를 시도해 봤지만 상대방은 멍한 얼굴로 소극적인 반응만 보였고 저 스스로도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결국 저 혼자 떠드는 꼴이 됐는데 제가 이렇게 말했을 때였습니다. “중공이 계획출산을 할 때 80년대에는 정부가 노후를 책임진다고 했고, 90년대에는 정부가 노후를 돕는다고 하더니 지금은 오히려 연금 수령을 늦추고 마음대로 연금을 깎으면서 한 번도 약속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이때 갑자기 상대방의 무언가를 건드리기라도 한 듯 그가 말했습니다. “아까 당신이 공산당은 인간성이 없다고 한 말이 아주 맞습니다.” 그러고는 제게 알려주기를, 자기 형수가 딸 둘을 낳고는 아들을 하나 더 갖고 싶어 셋째를 임신했는데 7개월 됐을 때 마을에 알려졌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형수를 강제로 병원에 끌고 가 유도 분만을 시켰는데 아이는 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의 형수는 그 일만 꺼내면 비통해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방금 제가 한 말을 그가 다 귀담아들었고 단지 공감을 불러일으킬 화제가 없었을 뿐임을 알게 됐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연히 물 흐르듯 순조롭게 삼퇴를 했습니다.
또 어떨 때는 어떤 사람에게 좋은 말로 다정하게 이야기해도 그는 제가 마치 사회에서 보험을 권유하거나 영업하는 사람인 양 자기에게서 뭔가를 바라기라도 하는 줄 알고 계속 경계하며 회피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나면 저는 솔직하게 그에게 말합니다. “제가 선생님께 무언가를 바란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제가 선생님께 이 일을 알려드리는 것은 악당과 어울리면 그 결말이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제가 미리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 선생님은 참 좋으신 분이라 위험을 무릅쓰고 진상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마치 제가 이미 선생님 앞에 큰 구덩이가 있는 것을 봤는데 선생님 자신은 모르고 계신 것과 같습니다. 제가 알려드리지 않는다면 마음이 편치 않겠지만, 제가 알려드렸으니 어떻게 선택할지는 선생님 몫입니다.” “요즘 세상에 먹고 마시는 걸 사기 치는 사람은 있어도 저희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에게 평안을 지키라고 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진상을 믿기로 선택하셨고 장차 평안을 지킬 분도 선생님이신데 아마 제가 누군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러니 제가 선생님께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대개 경계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도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으면 모두 경계심을 풀고 기분 좋게 삼퇴를 받아들입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있는데 수련생들의 교류나 명혜망의 진상 자료를 보는 것은 모두 제게 큰 깨달음을 줬습니다. 특히 반대하거나 거부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처음 그들과 실랑이하고 논쟁하던 것에서 나중에 냉정하게 대하고 지혜롭게 바로잡기까지 역시 실질적인 수련의 과정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누군가 이의를 제기해도 저는 서둘러 부정하거나 그와 논쟁하지 않고 문제를 제기해 상대방이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마치 명혜망의 분신자살 진상에 관한 자료에서 분신자살의 의문점을 모두 의문문 방식으로 제기한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왜 경찰이 소화기를 짊어지고 순찰을 돌았겠습니까? 왜 옷은 다 탔는데 다리 위에 놓아둔 휘발유가 가득 찬 플라스틱병은 멀쩡했을까요? 왜 기도를 절개했는데도 노래를 부를 수 있었을까요?”
한번은 제가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가 제게 우리(수련생)가 돈에다 글자를 다 찍어놨다며 불평했고 우리가 위안화를 훼손했다며 비난했는데 말할 때 꽤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듣고 나서 그의 말에 맞장구치지 않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어떤 방에 불이 났는데 사람을 구하기 위해 문을 부수고 열었다면 부서진 문과 구출된 사람 중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겠습니까.” 상대방이 말했습니다. “당연히 사람 구한 게 더 가치 있죠. 문이 대수입니까.” 제가 말했습니다. “위안화에 찍힌 글자들은 모두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고 사람들이 큰 재난이 닥쳤을 때 평안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정말로 기사님의 목숨을 지킬 수 있다면 돈 좀 훼손한 게 무슨 대수겠습니까.” 기사는 듣자마자 웃으며 말했습니다. “듣고 보니 참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이것도 어쩔 수 없이 생각해 낸 방법입니다. 공산당은 독단적으로 선전하고 탄압하는데 저희는 아무런 자원도 없습니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희는 온갖 방법을 다 짜내고 있으니 기사님께서 저희를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자 상대방은 오히려 쑥스러워했습니다.
또 어떤 부류의 사람도 만나게 되는데 그에게 무슨 말을 하든 그는 우리가 정치를 한다고 단정 짓습니다. 한번은 제가 남편과 함께 남편의 예전 직장 상사에게 진상을 알리러 갔는데 그는 시종일관 우리가 정치를 한다면서 도리어 우리를 설득하려 했습니다. 마지막에 떠날 때 제가 다급해져서 말했습니다. “× 사장님, 저희가 한번 뵙기도 쉽지 않고 다음에는 또 언제 뵐지 모르는데 저는 그저 사장님께서 평안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만약 제가 오늘 정치를 해서 사장님을 평안하시게 할 수 있다면 그럼 제가 정치를 하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뭘 하든 상관없이 사장님께서 악당을 탈퇴하셔서 평안을 지키실 수만 있다면 그만입니다.” 여기까지 말하자 그는 더는 고집을 부리지 않고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이 밖에도 아주 많은데 줄곧 정리해 내고 싶었으며 어쩌면 수련생들이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는 데 다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의 인식이자 경지에 한계가 있으니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1/51241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21/51241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