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5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대법을 수련하기 전에는 몸이 좋지 않아 요추 디스크, 흉막염 등 수많은 질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법 수련을 시작한 지 겨우 두 달 만에 모든 질병이 다 나았습니다. 세 아이는 중공(중국공산당)이 박해하기 전에 연이어 법을 얻었고, 큰아들과 남편은 박해 이후에 법을 얻어 수련했습니다. 대법의 신기함은 우리집에 너무나 많은 행복과 아름다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사례가 일일이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여기서는 큰아들에게 일어난 실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중공에 속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편견이 있는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알고 구원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집은 원래 현(縣)에 점포가 하나 있었는데, 그해 현에서 도시 계획을 한다며 건물을 헐게 되어 가게를 옮겨야 했습니다. 2009년 6월 어느 날,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큰아들을 비롯한 친척과 이웃 등 총 6명이 점포를 정리하며 물건을 모두 뒷마당으로 옮기고 있었습니다. 당시 전원 차단기 끄는 것을 깜빡 잊었는데, 오가던 이웃들이 전원에 닿아도 아무렇지 않았고 둘째 아들이 닿았을 때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큰아들이 전원에 닿자마자 순식간에 감전되어 쓰러졌습니다. 마침 곁에 있던 사람이 부축해 주었으니 망정이지 하마터면 머리가 바닥에 있는 삼각 철재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큰아들은 감전되어 그 자리에서 말을 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이 급히 120에 전화했습니다. 병원에서 점포까지 1.5km 정도밖에 안 되는데 4~5분이 지나도 구급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둘째 아들이 자기 차를 몰아 형을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가는 길에 큰아들의 호흡이 멈추고 숨이 끊어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친척과 이웃들도 모두 병원으로 갔습니다.
큰아들에게 사고가 났을 때 저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큰며느리가 전화를 걸어왔는데 감전되었다는 말은 빼고 그저 큰아들이 넘어졌고 지금 병원에 있으니 빨리 오라고만 했습니다. 제 마음속 첫 일념은 ‘괜찮다’였고 속으로 사부님께 보호해주시길 청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우리 병원에 가보자”라고 말했습니다. 언니도 수련자라서 “괜찮을 거야”라고 했습니다. 당시 우리는 상황을 모른 채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자 남편이 저를 들어가지 못하게 막으며 의사가 가망이 없고 호흡이 멎은 지 4~5분이 넘었으니 장례를 준비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즉시 말했습니다. “누가 그래요? 그 사람들이 말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저는 곧장 사부님께 청하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리훙쯔 사부님, 어서 제 아들을 구해주십시오. 원신이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저와 언니, 언니의 아들, 둘째 아들, 둘째 며느리의 남동생까지 대법제자 5명이 병원에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우리는 계속해서 외쳤고 온 병원에 울려 퍼지자 수많은 사람이 몰려와 구경했습니다. 의사가 우리에게 소리치지 말라고 하자 저는 말했습니다. “의사 말 듣지 말고 무조건 외쳐야 해!” 우리가 한 5분 정도 외쳤을 때 수련하지 않는 조카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이모, 큰형 숨이 붙었어요!” 제 눈에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사부님께서 내 아들을 구해주셨구나!’
큰아들은 숨이 멎은 지 약 10분 만에 되살아났습니다! 현장에 있던 의사와 간호사, 환자와 보호자 등 3, 40명이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입을 모았습니다. “의사가 소리치지 말라고 했는데도 엄마가 말을 안 듣고 사부님께 아들을 살려달라고 외치더니, 사부님이 금세 아들을 살려주셨어!” 이 일은 순식간에 퍼져 현 사람들은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큰아들의 숨은 돌아왔지만 기도가 막혀 호흡이 곤란했기에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큰아들이 당시 수련하지 않았기에 저는 수술에 동의했습니다. 수술이 끝난 뒤 아들의 눈은 크게 치켜뜬 채 계속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우리 대법제자 몇 명은 침대 곁에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점심때 의사가 뇌파 검사를 하기에 저는 물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언제쯤 깨어날까요?” 의사가 대답했습니다. “72시간은 지나야 합니다. 깨어나도 식물인간이 될 겁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말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우리는 대법을 수련하는 집안이니 무조건 괜찮아!’
현의 의료 조건이 좋지 않아 우리는 그날 밤 큰아들을 시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새벽 1시에 병원에 도착했는데, 오전 11시가 넘어 큰아들이 깨어났습니다. 제가 큰아들에게 “내가 누군지 알겠니?”라고 묻자 “엄마잖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큰며느리가 묻자 누군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아들의 상태는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했습니다. 오후에 둘째 아들이 집에 가서 사부님의 ‘홍음’을 가져왔고 다음 날 제가 큰아들에게 보라고 하자, 단숨에 사부님의 시 72수를 모두 읽어 내려갔습니다. 현장에 있던 가족들 모두 무척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큰아들이 여전히 때때로 헛소리를 해서 저는 정법구결을 적어 머리맡에 두었습니다. 의사가 묻기를 “이건 뭡니까?”라고 하기에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수련자이고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합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그럼 양방과 한방을 결합합시다.” 의사의 뜻은 제가 수련으로 돕고 병원에서도 치료를 돕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큰아들은 헛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큰아들은 입원한 지 27일 만에 정상적으로 퇴원했습니다. 의사는 72시간이 지나야 깨어나고 깨어나도 식물인간이 될 거라고 했지만, 큰아들은 20시간 남짓 만에 의식을 찾았고 한 달도 채 안 되어 회복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대법의 신기함입니다. 아들이 회복하는 한 달 동안 친척과 큰아들 동창들이 번갈아 가며 돌봤는데, 그들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고 40여 명이 진상을 깨닫고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하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큰아들은 퇴원 후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고 며칠 안 되어 직접 운전해서 저를 데리고 현 병원에 입원 당시 덮었던 이불을 가지러 갔습니다. 의사가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큰아드님이 운전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대답했습니다. “그럼요, 다 나았는걸요. 전부 대법이 신기한 덕분이에요!”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드님까지 합쳐서 올해 우리 현에 감전으로 입원한 사람이 7명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 살다가 시 병원으로 옮겼는데도 죽었고, 어떤 사람은 당시엔 살았지만 이틀 뒤에 죽었습니다. 그런데 아드님은 그 당시에 숨이 끊어졌는데도 살아났으니, 당신 댁은 정말 평범함을 넘어섰네요! 진짜 신기합니다!” 의사는 또 한 번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큰아들을 구해주신 덕분이며, 이를 접한 사람들은 모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큰아들은 점포에서 사람을 만날 때마다 대법이 좋다고 말하며 대법을 실증했고, 큰며느리도 대법 진상을 알리며 세상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했습니다. 현재 우리집 15 식구 모두 대법을 믿고 있으며, 큰아들과 남편도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우리집 식구들의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과 파룬따파의 신기함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공안국 경찰도 말했습니다. “당신네 집은 대법을 수련해서 복을 받았네요.” 현 간부들도 말했습니다. “당신네는 파룬궁을 연마해서 정말 복을 받았어요. 큰아들 목숨도 사부님이 구해주셨고, 한 해에 아이 두 명이 모두 대학원에 합격했으니 정말 큰 복을 받았네요!” 요즘 마을 사람들은 저를 보기만 하면 대법 진상 자료와 호신부(護身符)를 달라고 앞다투어 조르고, 많은 집에 대법 진상 대련을 붙여 놓았습니다. 이는 모두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안 뒤 대법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수련해 온 이 많은 세월 동안 신기한 일과 사례가 너무나 많았고, 대법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아름다움과 행복, 기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으며 전 인류의 언어를 다 쓴다 해도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온 가족은 리훙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원문발표: 2026년 7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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