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농촌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 대법제자입니다. 2003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해 지금까지 23년이 됐습니다. 대법은 제게 정말 많은 것을 주었고 저는 대법이 제가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고 굳게 믿습니다.
1. ‘이제 나에게 사부님이 계신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해 병이 많았습니다. 위장병, 신경통, 심각한 빈혈, 변비 등을 앓아 온몸이 병투성이였고 남편도 여러 가지 병이 있었습니다. 중학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아들이 있었는데 학비와 생활비 등 모든 것에 돈이 필요했습니다.
집안이 매우 가난해 빚이 산더미 같았습니다. 우리가 직접 작은 장사를 했지만 번 돈으로는 진찰을 받고 약을 사기에도 부족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할 형편이 안 돼 일 년 내내 작은 의원에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나중에는 제 몸이 더는 버틸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며칠 동안 대변을 보지 못해 배가 부풀어 오르고 몹시 괴로웠으며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온 집안이 무너질 지경이었습니다.
제 외삼촌은 어느 큰 현의 부현장이었는데 현지에서 아주 명망이 높았습니다. 이처럼 절망적일 때 외삼촌은 우리 부부에게 파룬궁을 배워보라고 하며 파룬따파는 아주 신기하고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번 해보자고 생각하고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외삼촌은 오후에 수련생 집으로 가서 동공(動功)을 배우도록 소개해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는 수련생이 가르쳐준 동작을 회상했습니다. 사흘째 오후 저는 다섯 가지 공법을 모두 배웠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제 병 증상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걸음걸이에 바람이 일 듯 온몸이 가벼워지고 아주 편안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제 나에게 사부님이 계신다!’ 마음속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고 너무 행복해 마치 공기조차 달콤한 것 같았습니다. 그날 집에 돌아오자 사부님께서 제 신체를 정화해주셨습니다. 저는 아직 책도 보지 않았는데 사부님께서 저를 보살펴주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연공을 한 지 대략 반년이 지났을 때 남편의 병증도 사라졌습니다. 정말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가족이 이로움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목숨을 구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후 남편도 파룬따파 수련에 들어섰고 우리 온 가족은 대법의 불광 속에 흠뻑 젖었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가족은 몸이 건강해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
2. 저도 진상 자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법을 얻은 지 1년이 채 안 됐을 때 친척 수련생이 제 앞에서 말했습니다. “현지에 진상 자료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매주 타지에서 수련생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데 너무 힘듭니다. 우리 지역에서 앞장서서 자료 만드는 것을 맡아야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장사를 안 하고 집에 돌아가 자료를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게 이런 일념이 생기자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구하는 이 수련의 길을 안배해주셨습니다.
며칠 후 수련생이 낡은 컴퓨터 한 대를 가져와 제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몰랐기에 배우기 어렵다고 느껴져 몹시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속으로 아무리 어려워도 꼭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안배해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부님께 저를 가지(加持)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마침 그때 제가 돈을 조금 모았는데 법공부를 잘하고 더욱 정진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기 위해 3천 위안이 넘는 돈을 들여 컴퓨터를 샀습니다. 우리집 형편에 이는 거금이었지만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았습니다. 수련생의 도움으로 우리집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났고 가정 자료점이 세워졌습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지만 사부님의 가지 아래 수련생의 도움 속에서 저는 마침내 자료를 잘 만들어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 아래 저는 지금까지 평온하게 걸어왔습니다. 제가 만든 진상 자료는 일부 수련생들에게 제공돼 배포됐고 저도 배포할 자료가 생겨 마음속으로 무척 기뻤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매일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는데 진상 탁상달력, 벽걸이 달력, CD, 접착식 스티커 등이 있었습니다.
3. 수련과 사람 구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신기한 일
십여 년 전 제가 막 법을 얻었을 무렵 장사가 바빠서 법공부할 시간이 없었기에 저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었습니다. 5~6일쯤 들었을 때 저는 변비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열흘째가 되자 너무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을 줄 몰라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보서 ‘전법륜(轉法輪)’을 들고 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의자에도 앉을 수 없어서 침대 가장자리에 기대어 법공부를 했습니다. 배우고 또 배우다 보니 어느새 저는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막 한 강의 법공부를 마쳤을 때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변비 문제가 단번에 해결됐고 그 즉시 몸이 가벼워지고 편안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아무리 바빠도 저는 늘 법공부를 했고 대부분 하루에 ‘전법륜’ 세 강을 배우며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주신 이 소중한 시간 속에서 저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을 잘 배우며 발정념을 잘해 세 가지 일을 잘하려 합니다.
어느 날 아침 6시경, 제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는데 한 전봇대까지 걸어갔을 때 가로등이 아주 밝았고 앞에 차가 한 대 있었습니다. 저는 이 차에 자료를 한 부 두고 싶었지만 가로등이 너무 밝은 것을 보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때 가로등이 갑자기 꺼졌고 저는 얼른 차에 진상 자료 한 부를 올려놓았습니다. 몸을 돌려 걸어갈 때 가로등이 또 갑자기 켜졌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제자를 돕고 계심을 알았고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제자 곁에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사부님께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번은 제가 한 젊은 남성에게 진상 탁상달력을 배포하고 있었는데 그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이네요.”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뒤에 경찰 한 명이 저와 3~4m 떨어진 곳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제 앞으로 걸어오더니 제게 물었습니다. “나눠주는 게 뭐야? 그거 이리 내.” 그러고는 탁상달력을 가져갔습니다.
당시 저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오직 발정념을 하며 그가 대법과 중생에게 죄를 짓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사부님께 저를 가지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이때 그는 마치 몸이 굳어버린 것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문득 집에 아직 인쇄해 둔 벽걸이 달력이 많다는 생각이 떠올라 즉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저는 무사히 집에 돌아왔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사람을 구하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다가 감시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파출소 경찰이 마을에 찾아와 제 거주지를 물으며 저를 납치하려 했지만 우리 마을의 책임자인 촌 서기가 그들을 가로막았습니다. 촌 서기는 진상을 알고 있었는데 예전에 수련생 한 명을 알고 있었고 박해가 아주 심할 때 그 수련생을 보호해주었으며 그 수련생은 결국 출국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일찌감치 촌 서기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었고 그 역시 ‘진선인(眞·善·忍)’을 인정했습니다.
다음 날 제가 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 막 문을 열려는데 촌 서기가 네 사람을 데리고 우리집에 찾아와서 남편을 ‘위문’하고 노당원을 ‘위문’(남편은 예전에 당원이었으나 나중에 탈퇴함)하러 왔다고 하면서 관심을 보이는 말들을 했습니다. 또 제게 물었습니다. “남편은 집에 안 계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시내에 가서 손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경찰이 전날 우리집에 오려 했던 일에 대해 서기는 제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시내로 가서 제 남편을 찾아 엊그제 발생한 일을 알려주며 저더러 자료를 배포하러 가지 말고 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속으로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고 강대한 정념을 발해 사악을 해체했으며 신속히 설비를 옮기고 장시간 발정념을 견지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우리는 또 큰 위험 없이 이 고비를 넘겼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았습니다. ‘무엇이 이번 번거로움을 불러왔을까?’ 최근 한동안 법공부를 적게 하고 정념이 강하지 못했으며 두려운 마음 등 사람 마음과 집착이 있었음을 찾아냈습니다. 저는 집에서 법공부를 많이 하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저는 다시 중생구도의 길에 나섰습니다.
저는 대면해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 시작했고 매일 나갔습니다. 아침에 먼저 ‘전법륜’ 한 강을 공부하고 가는 길 내내 정념을 발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효과가 좋아 진상 자료를 받지 않으려는 사람이 드물었고 대부분의 사람이 받았으며 뒤에서 “저도 한 권 주세요”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대면해 진상을 알렸지만 잘하지 못해 친척과 친구들에게만 알릴 수 있었을 뿐 모르는 사람에게는 거의 알리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수련생이 우리집에 자료를 가지러 와서 천 주머니에 잘 포장해 그녀가 타고 온 삼륜차 뒤에 놓았습니다. 나중에 수련생은 자료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집은 20~30리나 떨어져 있었고 게다가 그날 비가 내린 데다 시골의 작은 도로라 노면이 울퉁불퉁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가장 바른 일이니 사부님의 보호가 계셔서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 저와 그녀는 길을 따라 찾았고 얼마쯤 가다가 그 자료 보따리가 길가에 안정적으로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고 사부님께서 우리를 돕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느 날 밤 우리 부부가 한 소도시로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갔다가 밖으로 차를 빼고 있는 자동차 운전자를 만났습니다. 운전자가 기어를 잘못 조작하는 바람에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우리 둘을 들이받아 길가 셔터문 벽 쪽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남편은 천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두 짝 신발의 밑창과 갑피가 닳아서 분리될 정도였으니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둘은 조금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무사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우리가 무사한 것을 보고는 몹시 신기해했습니다.
저는 20여 년의 수련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 과정에서 순조로울 때도 있었고 굴곡도 있었습니다. 저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많이 안으로 찾으며 진정으로 수련하는 대법제자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길이 아무리 길다 해도 저는 대법에 대한 굳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마지막 그 순간까지 사부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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