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속에서 마음을 닦으니 종양이 사라지다

글/ 네이멍구 대법제자

[명혜망] 2000년 6월, 저는 천안문에 가서 대법을 위해 공정한 말 한마디를 하려 했습니다. 현지 중공 악당 직원들은 저를 데려온 후 세뇌반으로 보냈고 나중에는 구치소로 보냈습니다. 구치소에 있는 동안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여기에 내려놓지 못한 많은 집착까지 더해져 대법제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말았습니다. 악당 직원들은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목 왼쪽에 ‘혹’이 하나 생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2001년 5월, 저는 노동수용소로 이송돼 계속 박해를 받았습니다.

노동수용소에 도착한 후, 저는 그 ‘혹’이 커져 심지어 호흡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 사부님의 ‘전법륜(轉法輪)’ 제6강 ‘주이스(主意識)가 강해야 한다’라는 법이 생각났습니다. 감옥경찰들이 약을 먹으라고 했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약을 먹으면 업력을 소멸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끝까지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3개월 후, 그 ‘혹’은 주먹만큼 커지고 검붉은 색으로 변했으며 머리를 밀어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게 만들어 보는 사람마다 두려워했습니다. 그러자 노동수용소에서는 저를 병원으로 보내 검사받게 하고 수술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저는 “수술 안 합니다. 집에도 돈이 없으니 나가서 이야기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제 혹이 림프암이라는 것을 알고 노동수용소에서 죽을까 봐 두려워 가족을 불러 저를 데려가게 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가족들은 제가 하지 못하게 책을 감췄습니다. 저는 “책이 있으면 제가 있고, 책이 없으면 저도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다른 방으로 가버리자 남편은 제가 어디로 갔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남편이 제게 전화를 거는 소리가 들려 그에게 다가갔습니다. 남편은 “책 저기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시 법공부와 연공을 시작했고 남편은 더 이상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친척과 친구들이 병원에 가라고 권하기 시작하더니 저를 억지로 끌고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마친 후 의사는 림프암 말기라며 온몸에 종양이 퍼졌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입원 절차를 밟고 수술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오직 대법 사부님만이 나를 구하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혈압을 재고 체온을 측정할 때 마음속으로 ‘내가 우주 특성과 어긋났으니 순응해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집에 가서 정리 좀 하고 다시 올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은 저를 집으로 보내줬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친척과 친구들이 다시 와서 권하면 밭에 나가 일을 했고, 밤에는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둘째 동서는 매일 제 혹을 만져보며 “아이고, 작아졌네, 또 작아졌어”라고 말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작아지더니 보름 후 제가 확고하게 사부님과 법을 믿자 사부님께서 그 큰 종양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둘째 동서는 “정말로 없어졌어!”라고 말했습니다. 동서는 밖에 나가 만나는 사람마다 “약 한 알도 안 먹었는데 그 혹이 정말 없어졌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동서는 파룬따파가 좋다는 걸 더욱 굳게 믿게 됐습니다!

제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께서는 줄곧 제자를 보살펴 주셨고 중생을 보살펴 주셨습니다. 중생구도를 위해 사부님께서는 모든 중생의 업력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정법수련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는 이 시기에, 저는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다그쳐 착실히 수련하며 자신의 서약을 이행하겠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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