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명혜망] 아래에 제가 사람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중생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서 구원받은 몇 가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써서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잠시 멍해 있던 그녀가 기뻐하며 ‘삼퇴’를 하다
어느 날 물건을 사면서 판매하는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점차 화제를 삼퇴로 돌렸습니다. 제가 삼퇴를 입에 올리자마자 그녀는 얼굴이 굳어지며 매우 불쾌하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저는 기독교를 믿어서 탈퇴할 수 없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건 참 좋은 일이에요. 신앙이 있다는 뜻이니까요. 신앙이 있는 사람은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자신을 단속할 수 있죠. 예수님도 바른 신이잖아요! 하지만 공산당은 신을 믿지 못하게 하는데 언니가 탈퇴하지 않으면 신이 언니를 보우해 주실 수 있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언니는 잠시 멍해졌고 저는 제 말이 통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어서 제가 말했습니다. “언니 탈퇴하세요. 가명을 하나 지어드릴게요.” 언니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탈퇴할게요.” 표정을 보니 삼퇴 후 무척 기뻐했고 처음처럼 굳은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은 다르다니까요!”
저는 물건을 살 때면 기본적으로 진상을 알립니다. 가을이 돼 농민들이 집에서 기른 포도를 다 먹지 못하고 내다 팔고 있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포도를 반 포대 정도 가지고 있길래 0.5kg에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아주머니가 대답했습니다. “0.5kg에 2위안인데 여기 1.5kg이 좀 넘어서 7위안 30전이에요. 그냥 6위안만 내요. 0.5kg에 2위안도 안 되는 거예요. 방금 전까지는 다 0.5kg에 3위안씩 팔았어요.” 아주머니는 말하면서 제게 포도를 건넸고 저는 삼퇴를 하면 평안해진다고 알려줬습니다.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나 혼자 살아서 늘 마음이 괴로워요.” 저는 말했습니다. “탈퇴하시면 좋아질 거예요. 제가 매일 즐겁게 지내시라고 ‘유쾌’라는 가명을 지어드릴게요.” 아주머니는 즐거워하며 곁에 있던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이분이 돈을 적게 주기는커녕 7위안이나 줬어요. 역시 신앙이 있는 사람은 다르다니까요!” 옆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요즘 물건 살 때 다들 값을 깎는데 이렇게 돈을 더 주는 사람도 있다니 정말 신앙이 있는 사람이 좋네요.”
진상을 아는 사람이 내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하다
하루는 시장에 채소를 사러 갔습니다. 70대 아주머니에게서 채소를 산 후 저는 삼퇴하면 평안해진다고 알려줬습니다. 아주머니가 대뜸 저를 자기 앞으로 끌어당겼는데 당시 저는 무슨 영문인지 몰랐습니다.
아주머니가 작은 소리로 제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미 탈퇴했으니 더 말하지 말아요. 안전 조심해야 해요.” 아주머니는 또 제게 말했습니다. “남이 듣지 않게 목소리를 낮춰요.” 저는 말했습니다. “안전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진상을 아는 세상 사람들도 대법제자를 보호해줍니다.
안으로 찾기는 진정한 법보
얼마 전부터 저도 모르게 짧은 영상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떨 때는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맞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 짧은 영상은 정말 사람을 중독되게 만들어서 보고 나면 또 보고 싶었고 잠들기 전 누워서도 보곤 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런 영상을 보는 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었고 한 번 보면 밤을 새우기 일쑤였습니다. 때로는 아침 연공까지 놓쳤고 알람이 울려도 듣지 못했습니다.
이즈음 아이가 매일 밤마다 밖으로 놀러 나갔는데 타일러도 듣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굴었습니다. 저는 문득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저렇게 나가 노는 데는 까닭이 있을 것이고 틀림없이 저에게 원인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단번에 제가 짧은 영상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어찌 속인의 영상을 볼 수 있단 말입니까? 지금의 시간은 모두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우리에게 바꿔주신 것입니다. 제가 정진하지는 못할망정 속인의 것을 보다니 이것이 법에서 얼마나 동떨어진 것입니까. 그 후로 저는 더 이상 짧은 영상을 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짧은 영상을 끊자 아이도 그렇게 밖으로 나돌지 않았습니다. 안으로 찾기는 진정 법보(法寶)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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