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철저한 유물론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중국공산당(중공)의 오랜 당원(이미 탈당)으로 중공 악당의 세뇌를 매우 깊이 받으셨다. 심지어 가장 평범한 설날 풍습인 대련(對聯)을 붙이고 폭죽을 터뜨리는 일조차 내 어린 시절의 기억에는 없다.
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악당의 무신론과 진화론 교육만 받았다. 하지만 그런 환경에서 자란 나는 오히려 신화 이야기를 유난히 좋아했다. 어린이 그림책 ‘보물 호리병’과 ‘중국 민간 이야기 선집’부터 장편 소설 ‘서유기’, ‘봉신연의’에 이르기까지 모두 챙겨 보았고 신화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좋아했다. 당시 사회에서는 여러 현대 소설이 널리 유행했지만 나는 어떤 것을 읽어도 좋다고 느끼지 못했다.
40세도 되기 전에 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처음에는 길을 걷다가 갑자기 허리와 다리가 불편해져 잠시 쪼그리고 앉아 기다려야 다시 걸을 수 있었다. 그때 직장 동료들은 늘 농담 삼아 내게 말했다. “또 꾀부리기 시작하네. 걷기 싫으면 좀 쉬면 되지 뭘 꾸미는 거야.” 나중에 나는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심할 때는 서 있을 수도 누울 수도 없어 앉아만 있어야 했고 출근조차 할 수 없었다. 이 기간에 경추에도 문제가 생겨 고개를 뒤로 젖힐 수도 아래로 숙일 수도 없었다. 의사는 내게 말했다. “이 병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질 테니 앞으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나는 당시 가능한 모든 치료 수단을 동원해 중의학, 양의학, 물리치료, 마사지, 견인치료를 다 받아 보았지만 일시적으로 완화될 뿐 근본적으로 없앨 수는 없었다. 그렇다면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장의 한 간부가 내게 말했다. “절대 수술하지 마세요. 내 친척도 수술했다가 요실금에 걸려 더 고생하고 있어요.” 나는 어찌해야 할지 모른 채 그저 고통스럽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다른 일들까지 겹치면서 내 성격은 난폭해졌고 기분이 나쁘면 쉽게 사람을 욕했다. 아이들이 모두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나는 참지 못할 때면 아이들에게 손찌검까지 했다.
1997년에 한 친구가 내게 파룬궁을 소개하며 부처를 수련하는 것이라고 알려줬다. 무신론의 세뇌를 받은 탓에 신에 대해 그저 동경할 뿐 감히 믿지는 못했다. 한번은 그녀의 집에 갔다가 돌아올 때 그녀가 말했다. “이 책을 가져가서 한번 봐.” 나는 ‘전법륜(轉法輪)’을 집으로 가져온 뒤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 보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서 하는 말이 이치에 맞는다고 느껴졌다. 30여 쪽을 읽었을 때 내 마음이 변한 것을 발견했고 더 이상 화를 내고 싶지 않았으며 이것이 예사로운 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전법륜’ 한 권을 전부 다 읽고 나자 내 세계관은 철저히 바뀌었다. 과거에 이해하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모든 것이 책 속에 아주 분명하게 설명돼 있었다. 또한 수련인은 무엇보다도 먼저, 맞아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아야 하며 일을 할 때는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이 일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익 앞에서 다투거나 싸우지 않고 갈등에 부딪히면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으며,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도 알려줬다. 나는 ‘전법륜’이 하늘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1997년 11월에 나는 사부님의 설법 영상 9일 학습반에 참가해 연공 동작을 배웠고 ‘전법륜’을 모셔 왔으며 이때부터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수련 길을 걷기 시작했다! 우리는 근처에 사는 몇 명이 모여 법공부 팀을 꾸려 저녁에는 법공부를 하고 아침에는 연공을 했는데 일과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었고 매일 마음이 즐겁고 활력이 넘쳐 늘 싱글벙글했다.
파룬궁은 질병을 제거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놀라운 효과가 있었기에 사람에서 사람으로 매우 빠르게 전해졌고 연공장은 금세 40~50명, 거의 100명으로 늘어났다. 우리는 여러 개의 법공부 팀과 두 개의 큰 연공장으로 나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게 있던 모든 병이 사라졌고 걸음걸이가 가벼워졌으며 일을 해도 피곤하지 않았다. 농사를 짓는 한 동료가 있었는데 가을 수확 철에 우리 직장 동료 몇 명이 그의 일을 도우러 갔다. 나는 평소 농사일을 해본 적도 없고 50세가 넘은 나이였지만 하루 종일 서서 옥수수를 따도 피곤하지 않았고 20~25kg이나 되는 밀가루 포대도 양손으로 훌쩍 들어 올려 3층까지 올라갔다. 이는 수련 전에는 생각조차 감히 하지 못했던 일이다.
수련 전에는 직장에서 조퇴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직장의 물건도 집에서 급히 필요하면 아무렇지 않게 가져다 쓰곤 했으나 수련 후에는 이런 일을 전부 단절했다. 수련 전에 나는 어떤 부부와 갈등이 있어 10여 년 동안 그들을 상대하지 않았고 봐도 못 본 체했지만, 수련 후에는 내가 먼저 그들에게 말을 걸어 관계가 예전처럼 회복됐다.
수련 후에는 마트에서 물건을 더 주면 다시 가져다주고 돈을 적게 계산하면 부족한 만큼 더 냈는데 계산원이 내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작년 겨울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구운 빵 5개를 샀다. 집에 와서 먹으려고 보니 6개였다. 이튿날 아침 일찍 나는 돈을 가져다주었는데 마침 옆에 있던 한 노인이 웃으며 내게 말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군요.” 나는 말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합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이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사거리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마침 퇴근과 하교 시간이 겹쳐 길에는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았다. 두 남자아이가 스쿠터 한 대를 타고 신호를 위반하며 달리다가 순식간에 나를 들이받아 길바닥에 넘어뜨렸다. 한 아이가 황급히 달려와 말했다. “할머니, 죄송해요!” 이때 나는 이미 일어나 있었다. 그가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고(당시 길가에 교통경찰 3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얼른 말했다. “괜찮아. 앞으론 정말 조심해야 해. 얼마나 위험하니.” 아이는 내가 아무렇지 않은 것을 보고는 대답하며 자신의 일행을 뒤쫓아 뛰어갔다. 만약 보통 사람이었고 80세 가까운 나이에 자전거를 타다가 신호를 위반한 스쿠터에 치여 길바닥에 넘어졌다면 어떻게 됐겠는가? 하지만 나는 아무 일도 없었다.
지금 나는 몸이 정정하고 다리도 튼튼하며 머리도 민첩해 잘 시간이 아니면 절대 침대에 눕지 않으며 20여 년 동안 약 한 알도 먹지 않았다. 아이들도 모두 진상을 알고 내 수련을 지지하며 그들 각자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고 가정도 행복하다.
여러분도 건강한 몸과 행복한 가정을 갖고 싶은가? 그렇다면 서둘러 대법제자를 찾아 진상을 알아보길 바란다. 진상을 알면 복을 받는다는 것은 절대 거짓이 아니다. 대법제자들은 세상의 모든 선량한 사람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고대한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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