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지금 저는 지난해 여름 해변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겪은 몇 가지 일을 적어 여러분과 나누고, 사존의 자비롭고 위대하심과 세인의 각성을 증명하려 합니다.
1. 중생은 구원받기를 바란다
하루는 50여 세 된 여성이 8~9개월쯤 된 남자아이를 안고 해안가 높은 곳에 서 있었는데 아주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멀리서 그쪽으로 다가갔는데, 뜻밖에도 아이가 작은 손을 벌려 제게 뻗는 것이 마치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아가야. 우리 인연이 있구나. 내가 한번 안아봐도 될까?” 저는 아이를 어르며 귀엽다고 칭찬하면서 그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구이저우 사람이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 겸 휴가를 와서 해변에서 피서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할머니였습니다. 저는 그녀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다가 구이저우의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을 언급했고 이어서 많은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아주 진지하게 들었고 매우 동의하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가 그녀의 본명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준 뒤 호신부(護身符) 하나와 진상 USB 하나를 건네자, 그녀는 기뻐하며 고맙다고 인사하고는 그것들을 조심스레 잘 챙겼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대법에 감사드리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시는 겁니다.” 저는 아이를 그녀에게 돌려주고 작별하려 했지만 아이는 또 제게 안기려 했고 우리는 함께 웃었습니다. 참으로 인연 있는 중생은 구원받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2. 어린이가 제게 허리 굽혀 인사하다
또 하루는 제가 해변을 따라 동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해변에는 텐트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제가 한 텐트 앞에 이르렀을 때 안에 젊은 엄마 한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이때 바다 쪽에서 8~9살쯤 돼 보이는 남자아이가 뛰어왔습니다. 웃통을 벗은 채 반바지만 입고 온몸이 흠뻑 젖은 아이는 텐트 안으로 들어오더니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별일 아니야. 그저 너희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주고 빨리 삼퇴해 평안을 지키라고 말해주는 거란다.” 아이 어머니가 아이 몸을 닦아주고 있었는데, 뜻밖에도 아이가 갑자기 고개를 숙이고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제게 허리 굽혀 인사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말했습니다. “아이고, 이 아이 참 착하네요. 정말 인연이 있네요.” 아이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저는 말했습니다. “아이도 빠뜨리면 안 되죠. 꼬마 친구는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니?” 아이가 가입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빨리 탈퇴하자!” 아이는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름을 물어보고 흔쾌히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또 하나의 생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사부님께서 미리 안배해 주셔서 제가 이 인연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음을 압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3. 소녀가 삼퇴 후 순간 눈물을 흘리다
무더운 여름, 해변의 파라솔 아래에 예쁜 소녀 한 명이 긴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학생,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 소녀가 얼굴을 들고 제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올해 몇 살이야?” 그녀가 말했습니다. “16살이에요.” 저는 말했습니다. “하나 물어볼게.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급히 물었습니다. “아, 뭐가 평안을 지켜준다고요?” 저는 말했습니다. “삼퇴! 바로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건데, 가입했던 소선대를 탈퇴하는 거야.” 제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는 좋다고 연발했습니다. 제가 또 물었습니다. “공청단에도 가입했어?” 그녀는 안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절대 가입하지 마. 그럼 소선대를 탈퇴하고 재난을 피하자.” 그녀는 기뻐하며 계속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집에서 부르는 애칭이 있어?” 그녀는 ‘샤오위’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좋아. 그럼 샤오위라는 이름으로 탈퇴하자.” 이때 저는 우연히 그녀가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눈가의 맑은 눈물을 닦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 그것은 그녀가 삼퇴한 뒤 명백한 일면이 자신이 구원받았음을 알고 순간적으로 흘린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었습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4. 진상을 안 세인이 “공산당을 타도하라”고 외치다
무더위 속에 사람들은 모두 바다에 들어가 수영하기를 즐겼습니다. 하루는 중년 남자 한 명이 바다에서 수영을 마치고 뭍으로 올라오고 있었는데 벌거벗은 어깨에 문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다가가 살펴보다가 물었습니다. “몸에 새긴 게 뭐예요?” 가까이 다가가서 보고는 제가 말했습니다. “아, 물고기네요. 괜찮네요. 하지만 절대 이상한 것들을 새기지 마세요. 만물에는 모두 영이 있거든요.” 그는 계속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대답도 없었습니다. 이어 제가 또 물었습니다. “하나 물어볼게요.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뜻밖에도 그는 물가의 돌계단 쪽으로 걸어가며 두 손을 치켜들고 소리쳤습니다. “공산당 타도! 공산당 타도!”
저는 웃었고 돌계단에 앉아 있던 그의 친구들도 모두 웃었습니다. 그는 맑은 물로 몸을 씻어내며 또 말했습니다. “저는 공산당이 가장 밉습니다. 공산당 타도!”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굳이 미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미워할 가치도 없거든요. 그저 진상을 알고 거기서 벗어나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도 모두 삼퇴하셨죠?” 그들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탈퇴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럼 다행이네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몸조심하세요!” 그들은 모두 고맙다고 했습니다.
5. 품위 있는 여성이 삼퇴 후 새우를 주려 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지났지만 날씨는 여전히 아주 더웠습니다. 하루는 제가 길을 걷다가 품위 있어 보이는 여성이 길가 돌계단에서 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 곁에는 채소 한 무더기와 새우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그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몇 마디 나눈 뒤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삼퇴를 권했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다소 수심 가득한 표정으로 귀가 좋지 않아 잘 안 들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발정념(發正念)을 해 교란을 제거하고 사부님께서 그녀가 진상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가지(加持)해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제가 다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려주자 그녀는 알아듣고는 기쁘게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면 복을 받는다고 알려주었고 그녀는 정중하게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품위 있는 얼굴에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졌습니다.
제가 호신부 하나와 USB를 하나 주자 그녀는 받으면서 집에 가서 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축복한다고 했고 그녀는 고맙다고 했습니다. 제가 “천만에요” 하고 돌아서 가려는데 그녀가 말했습니다. “잠깐만요. 제게 물건을 주셨으니 저도 뭔가 드려야죠. 제가 이 새우를 너무 많이 사서 다 못 먹으니 좀 드릴게요.” 그러면서 그녀는 새우를 한 움큼 쥐어 빈 비닐봉지에 담아 제게 주려 했습니다. 저는 안 받는다고 했지만 그녀는 굳이 주려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럼 돈을 드릴게요.” 그녀는 돈은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안 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다른 사람 물건을 받거나 남의 이익을 차지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녀가 그래도 주려 했지만 저는 완곡하게 거절했습니다.
대법 수련은 신성하고 아름다우며 파룬따파의 자비와 위엄은 신기하고 초월적이라 인간세상의 언어로는 다 묘사할 수 없습니다. 중생들이 모두 만고에도 만나기 어려운 이 구원받을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하루빨리 하늘의 뜻에 순응해 파룬따파는 좋음을 믿으며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2/51153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22/51153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