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구원하는 데 전념하니 온 가족이 대법의 은혜를 입다

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9년 2월에 득법했고 올해 80세다. 득법 전에는 온몸이 병투성이라 편한 곳이 한 군데도 없었고, 사는 것이 죽는 것만 못할 지경이었다. 대법을 배운 후에는 모든 병이 나았고 정말 병이 없으니 몸이 가볍기 그지없었다. 사부님께서는 날 위해 온 마음을 쏟으셨으며, 나 자신보다 나를 더 아껴주셨다. 사부님의 은혜를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진상을 잘 알려 더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빨리 진상을 알려 세상 사람들을 구하자

진상을 잘 알려 더 많은 세상 사람이 구원받게 하려고 나는 평소에 명혜주간에 실린 수련생들의 교류 글을 즐겨 읽는다. 진상을 알리는 훌륭한 문단을 보면 베껴 써서 침대 머리맡에 붙여놓고 자주 읽는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소재가 많이 쌓였고, 진상을 알릴 때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됐다. 진상을 들은 많은 사람이 깜짝 놀라며 물었다. “할머니, 어떻게 이렇게 많은 걸 알고 계세요?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 사실 나는 중학교밖에 나오지 못했다.

우리 지역은 관광도시라 놀러 오는 사람이 아주 많고, 명절이나 휴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 많은 관광객을 바라볼 때마다, 나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내 가족 같아서 한 명도 빠짐없이 다 구해야겠다고 느낀다. 외출 전에 먼저 정념을 발해 자신의 공간장을 깨끗이 정화하고, 사부님께 내 정념에 가지(加持)해 주시고 지혜를 주시길 청하며, 인연 있는 사람이 진상을 들으러 오도록 안배해 주시고, 나쁜 사람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게 해주시며, 제자가 또 다른 공간으로 다녀 무사히 오갈 수 있게 해달라고 청한다.

경찰차가 많고 몇 걸음 간격으로 경찰이 있어도 나는 그 틈틈이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한다. 관광객 중에는 대학생도 많은데, 무리지어 다니는 그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불법(佛法)이며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고 알린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부처님의 보우를 받아 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알린다. 또 사람은 독한 맹세를 해서는 안 되고, 목숨을 사악한 당에 바쳐서는 안 된다고, 하늘이 중공을 멸하고 있으니, 오직 그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하고 짐승의 낙인을 지워야만 그와 함께 도태되는 운명을 면할 수 있다고 알린다. 그들은 모두 악당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했다. 가끔 내가 이름을 쓸 줄 모르면 그들이 직접 써주기도 한다. 경찰이 다가오는 것이 보여도 두렵지 않았고 다른 곳으로 옮겨 계속 알린다. 하루 종일 먹지도 마시지도 않아도 목이 마르거나 배가 고프지 않고, 피곤하지도 않으며 집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하루에 60~70명을 탈퇴시킬 때도 있어 목이 쉬도록 이야기한다.

한번은 한 고등학생에게 진상을 알리는데 그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신고하겠어요.” 그러더니 큰 소리로 외치며 나를 보내주지 않으려 했다. 나는 속으로 ‘사부님, 저 아이가 이러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했다. 그러자 그는 금방 조용해졌다. 그는 기독교를 믿는다고 했다. 나는 기독교인이 고대 로마에서 박해받은 상황을 간략히 설명하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파룬궁은 불법이며 사람을 구하는 거야. 무엇을 믿든 파룬궁에 반대하지는 마. 무엇을 믿든 무신론 악당 조직에서는 탈퇴해야 신께서 널 보살펴 주시는 거야. 공청단원이나 소년선봉대원이라면 탈퇴해. 탈퇴해야 신께서 보살펴 줘.” 마지막에 그는 “탈퇴할게요”라고 했다. 나는 가명으로 공청단 탈퇴를 처리해 주고는 이렇게 알려줬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평안하게 지낼 수 있어.”

한동안 사람 구하는 데만 열중해 법공부를 적게 했더니, 결국 경찰에 미행을 당하고 말았다. 그날 나는 길을 걷고 있었는데 경찰차 한 대가 내 앞에 멈추더니 경찰 두 명이 내려와 가방 속에 뭐가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뭐가 있든 없든 상관할 바 아니에요. 어쩌자는 거예요?” 그는 공안국 소속이라며 증명서를 꺼내 흔들어 보이고는 다시 집어넣었다. 나는 “어느 기관 사람이든 다 구원받아야 해요”라고 했다. 속으로 곧바로 사부님께 이 두 사람을 구해주시고, 그들이 대법에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가 “파룬궁이 뭐예요?”라고 묻기에 이렇게 말했다. “파룬궁은 불법이며 사람을 구하는 거예요. 인도에서 전염병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알아요? 전염병에는 국경이 없어요.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여기도 피하기 어려워요.” 그가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하자 나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두렵지 않더라도 집안 어른과 아이들 생각을 해야지요. 장쩌민이 파룬궁 박해를 일으켜 죄가 헤아릴 수 없이 크니 반드시 하늘의 벌을 받을 거예요. 절대 그를 따라가지 마세요. 나는 이제 80세 가까운 사람인데 나쁜 사람은 내버려두고 좋은 사람만 관리하며 선한 사람을 괴롭히다니, 선악에는 응보가 있는 법이에요.” 그 경찰은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그는 “가세요”라고 했다. 난 제자를 보호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전염병이 그치지 않고 기승을 부리고 있어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 나는 항상 시간이 촉박하다는 생각에 오전에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오후에는 법공부를 한다. 때로는 저녁에도 나가서 사람을 구하는데,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이 없으면 진상 스티커를 붙인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나는 내가 득법해 수련한 직접적인 체험을 이야기하고, 대법의 아름다움과 악당의 부패, 무신론이 해롭다는 것, 텔레비전에서 하는 말도 거짓이라는 것 등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렇게 나이가 많은데도, 외관상으로는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름살이 없고, 얼굴이 반들반들하고도 희며, 희고도 불그레’ 하다.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말한다. “건강이 정말 좋으시네요. 80세가 다 됐다고는 믿기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세상 사람들이 다 믿고, 다들 진상을 알고는 삼퇴했다.

이 많은 세월 동안, 나는 오직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굳건한 신념만으로 한 걸음씩 걸어왔다. 평소에 법공부를 잘하고 정념을 잘 발하며, 언제나 정념을 유지하고, 언제나 자신을 안으로 찾으며, 언제나 자신의 모든 생각을 바로잡으려 한다. 수많은 아슬아슬한 순간을 나는 다 헤쳐 나왔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나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나는 몇 가지 꿈을 꿨다. 첫 번째 꿈에서 큰 늑대개 한 마리가 앞에서 걸어가고, 온순한 작은 개 8마리가 나란히 뒤따르고 있었다. 그 큰 늑대개가 몸에 올라타 물려고 하기에 뾰족한 쇠꼬챙이를 들어 세게 찌르자 단번에 늑대개가 죽었다. 그 8마리 작은 개는 마치 양처럼 계속 앞으로 걸어갔다. 나는 그 늑대개는 구세력의 나쁜 신이며 수련인을 앞장서서 박해하는 것이고, 양 같은 작은 개들은 이용당하는 경찰로 그다지 나쁘지 않으니 마땅히 구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 꿈에서 나는 큰 토굴 안에서 아이들을 두 큰 광주리 가득 담아 멜대로 지고 위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마치 하늘의 아이들 같았다. 광주리 밧줄을 붙잡고 있는 아이도 있었고, 멜대에 매달려 있는 아이도 있어 짐이 매우 무거웠다. 토굴 입구까지 올라가 아이들을 땅에 내려놓자, 아이들이 모두 기뻐 뛰어올랐다. 나는 몇 번이고 토굴 안에서 아이들을 날라 올렸는데, 얼마나 많이 날랐는지 모를 정도였지만 계속 날라 올렸다.

또 다른 꿈에서 나는 로켓에 타고 빠른 속도로 위로 솟아오르고 있었는데 매우 황홀했고, 그 과정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신성한 광경을 많이 목격했다. 이 모두가 사부님이 나를 격려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비 앞에서 심성을 지키다

한번은 맞은편에 차 한 대가 있고 차 안의 사람이 나를 바라보기에 자리를 피했다. 그때는 그 차가 나를 미행하는 줄 몰랐다. 그 이후로 버스 정류장에 서 있으면 어김없이 차가 와서 잠시 멈췄다가 천천히 지나갔는데, 나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매일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사람들이 다가오고, 다가오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한번은 60대 여성이 나무막대기를 들고 버스를 기다리는 것을 봤다. 나는 뭐냐고 물었고 그녀는 혈액순환용이라고 했다. 그래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이어서 간부처럼 생긴 사람이 다가와 말했다. “아주머니, 혈압이 높으신가요?” 나는 이렇게 말했다. “혈압은 높지 않아요. 예전에는 병이 많았는데 파룬궁을 배우고 나서 다 나았어요. 20여 년 동안 약 한 알도 안 먹고 주사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대법이 나를 구한 거예요. 파룬따파는 불법이에요. 불법에 반대하면 큰 죄를 짓게 돼요. 당신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재난이 와도 목숨을 보전할 수 있어요. 외우는 사람마다 평안해지고 복을 받아요.” 나는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줬는데 아직 삼퇴를 권하기도 전에 그에게 전화가 왔고, 나는 자리를 떴다.

다음 날 오후, 수련생 집에서 법공부를 마치고 길에서 9명에게 삼퇴를 권한 후, 서둘러 집에 돌아가 6시 정념을 발하려 했다. 집 가까이 왔을 때 경찰차 한 대가 천천히 내 뒤를 따라오는 것을 보고 다른 길로 돌아갔다. 막 돌아서자 멀지 않은 곳에서 남자 하나가 자전거를 타고 수상쩍게 휴대폰으로 말했다. “도착했어.” 이 말을 듣고 나는 즉시 방향을 바꿔 다른 곳으로 달아나면서 사부님께 나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나는 허름한 농가 헛간으로 뛰어들었는데 안에는 낡은 잡동사니들이 있었고, 그곳에 앉아 정념을 발했다. 오랫동안 정념을 발하는 사이 날이 어두워져, 철로를 따라 앞으로 걸었다. 무덤을 몇 곳 지나치며 마음이 불안해지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길을 찾지 못하고 있던 중 갑자기 누군가 큰 소리로 외쳤다. “왔다!” 경찰인가 싶어 즉시 땅에 엎드렸다. 이후 나는 집 헐린 자리에 도착했는데 땅에 잡동사니가 있었고 소파 두 개도 있어 거기 앉아 정공을 했다.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지만 닭 울음소리가 들리자, 정념을 발하며 사부님께 보호를 청하고 나서 일어나 앞으로 걸었다. 걷다가 빗자루 하나를 발견해 집어 어깨에 메고 세 곳의 교차로를 지났는데, 각 교차로마다 두 명씩 서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 빗자루를 메고 있었기에 그들은 내가 청소부인 줄 알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경찰차가 내 주변을 계속 돌았지만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았다. 몸에 돈이 없어 차를 탈 수 없어서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부탁해 한 구간을 태워달라고 했고, 그는 나를 수련생 집 골목 입구까지 데려다줬다. 사악한 포위를 벗어나 수련생 집에 들어서고서야 비로소 한숨 돌렸고 또다시 날 보호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그날, 정류장 앞에 서자마자 또 차 한 대가 와서 내 앞에서 천천히 지나갔는데, 아마 촬영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버스에 올라탔더니 전날 만났던 간부처럼 생긴 사람도 차 안에 있었고, 손에는 작은 수첩을 들고 있었다. 내가 항상 내리던 정류장에서 나는 내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경찰복을 입은 사람 3명이 올라타더니 두 명이 앞뒤 문에 섰다. 나는 즉시 사부님께 주변을 청리(淸理)해 주시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릴 수 있게 해주시며, 제자가 또 다른 공간으로 다니게 해달라고 빌었다. 다음 정류장에서 내릴 때 두 경찰은 눈꺼풀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나는 매일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다 보니 사악한 무리의 표적이 됐다는 것을 알았다. 차분하게 법공부를 하며 심성을 높이고, 정념을 강하게 발하며 사악을 제거해, 자신의 경지와 공력이 사람 구하는 역량과 서로 맞아야만 사악이 두려워 감히 박해하지 못할 것이다.

딸이 깨우쳐 온 가족이 복을 받다

사부님께서 보여주신 신기한 일들이 너무나 많아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 두 딸의 가정이 복을 받은 이야기를 해보겠다. 이 여러 해 동안 두 딸은 나 때문에 여러 차례 박해를 겪으며 전전긍긍 많은 고생을 했지만, 나의 변화를 보면서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나를 지지해 줬다. 나의 사람 구하는 일을 한 번도 방해하지 않았고, 오히려 대법을 위해 많은 좋은 일을 했다. 두 딸 모두 파룬따파가 우주의 대법이며 하늘의 법임을 알기에, 여러 차례 사부님 법상과 대법서적, 진상자료 등을 보호했다.

큰딸의 아들은 어려서부터 사부님 설법을 들었고, ‘홍음(洪吟)’도 외웠으며, 가끔 내가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할 때 함께 다니기도 했다. 이 외손자는 공부를 잘해서 좋은 중학교에 합격했다. 한번은 사소한 일로 선생님에게 꾸지람을 들었는데 억울하다 여기고서는 그때부터 공부를 소홀히 하고 온통 휴대폰만 봤다. 부모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때리고 꾸짖어도 소용이 없었고, 결국 집에서 내쫓아 버렸다. 외손자는 온종일 밤낮으로 복도에 숨어 지내며 온몸이 모기에 물려 성한 곳이 없었다. 나중에 그가 나한테 왔고 나는 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그에게 나와 함께 법공부를 하자고 했다. 차츰 그는 휴대폰을 보지 않게 됐다. 시험 때 그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며 문제지를 보니 다 풀 수 있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그가 시의 중점 고등학교에 합격했다. 부모는 기쁨에 넘쳐 1만 위안을 꺼내 사람 구하는 데 쓰라고 내게 줬다. 이후 외손자는 대학교에 합격하고 대학원까지 진학했다. 그가 전화해서 말했다. “할머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예요.” 그 온 가족이 구원받았고 모두 사부님과 대법에 감사드렸다.

이번엔 작은딸 이야기를 하겠다. 한번은 내가 파출소에 납치됐는데, 사부님께 내 정념에 가지해 주시고 지혜를 주시며 그 경찰들을 구해달라고 빌었다. 내가 진상을 알리자 그들은 한 명씩 모두 삼퇴했고, 어떤 이들은 두 손을 모아 감사를 표했다. 여러 차례 박해를 당하는 중에, 파출소에서든 길에서든 나는 사부님께 사람을 구하도록 도와달라고 빌었다. 나는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오직 사람을 구하는 것만 생각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사부님 법상과 대법서적이 내 생명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니 사부님께서 경찰에게 내 작은딸과 사위를 오라고 연락하게 하셨다. 나는 그들에게 어서 집에 있는 것들을 빼내라고 했다. 시간이 촉박해 사위는 신속하게 사부님 법상과 대법서적, 그리고 몇 상자의 탁상달력 등을 가득 실어 무사히 가져갔다. 의자 아래에 있던 스티커 일부는 사위가 발견하지 못해 가택수색 때 사악에게 빼앗겼지만 큰 손실은 없었다.

작은딸의 아이도 매우 영리해서 어려서부터 법을 들었고 ‘홍음’도 외웠다. 부모 모두 대법을 지지하며 사부님 법상과 대법서적, 그 많은 자료를 보호했기에 큰 복을 받았다. 아이는 명문 대학에 합격하고 올해 졸업해 좋은 직장을 구했는데 월급도 많다. 첫 달 월급을 받자마자 1천 위안을 나에게 줬다. 나는 그 돈을 대법 자료 비용으로 썼다. 이 모두가 사부님께서 내려주신 복이다.

지금 나는 딸이 사준 새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어서 수련생들이 법공부 하러 오기도 편하다. 딸은 매주 한 번씩 와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사다 주고 청소도 해준다. 딸과 사위는 내가 대법 수련 후 심신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를 직접 목격했고, 내가 대법 수련을 하며 세상 사람을 구한다는 이유로 공안의 핍박과 위협을 받는 과정을 함께 견뎌냈기에, 내가 하는 일을 아주 잘 지지해 준다. 사부님께서 이렇게 좋은 생활과 수련 환경을 주셨으니, 사람을 구하는 일 외에는 더 이상 다른 걱정이 없다.

나는 여전히 매일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며, 삼퇴를 권하고 있다. 그 사람들이 미행하든 안 하든 나와는 이미 아무런 관계가 없다. 사부님께서 언제나 내 곁에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 사람들의 존재는 제자를 위해 위덕을 세워주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내가 사부님의 요구대로 마음가짐을 순수하게 하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사람을 구한다면, 구세력과 그것이 이용하는 사악한 요소와 나쁜 사람들은 감히 손을 대지도, 감히 박해하지도 못할 것이다.

나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법 속에서 바로잡아야 한다. 아직 버려야 할 집착심이 많다. 질투심, 쟁투심, 이익심, 사심, 의심, 안일심, 불공평하게 느끼는 마음, 악당문화의 독소 등을 모두 수련해 없애고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법이 인간 세상을 바로잡을 때가 임박했다. 앞으로 남은 얼마 안 되는 시간에 나는 더욱 정진하며 성실하게 수련하고, 법공부를 많이 하며, 자신을 안으로 찾고, 엄격하게 요구하며, 초심으로 수련하고, 서약을 이행하며, 사명을 완성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해 사부님의 은혜에 만분의 일이나마 보답하려 한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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