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찾아 심성을 닦으며 널리 진상을 전해 시급히 사람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수련하면서 깨달은 바가 있고 얻은 것도 있음을 회상해 본다. 특히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면에서, 원래 앞뒤를 재며 두려워하던 상태에서 점차 내 일상에서 담담하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되기까지, 그동안 어려운 마음 수련 과정을 겪었다.

1. 두려운 마음을 닦아내고 내 책임을 짊어지다

나는 올해 62세로, 1998년에 대법을 접했고 2005년에야 비로소 진정으로 수련에 들어섰다. 비틀거리며 길을 걸어오면서, 수련할 줄 모르던 데서 수련할 줄 알게 됐고, 피동적으로 박해를 감내하던 데서 법리를 명확히 깨치고 법률을 이용해 박해에 반대하는 법을 배우며 끊임없이 성장했다. 그동안 우리가 해야 할 ‘세 가지 일’ 중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것은 시종 내 ‘단점’이었다.

사부님께서는 설법 중에서 대법제자의 수련과 다른 수련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법제자가 자신만 잘 수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생구도의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반면, 다른 수련은 그저 자신을 수련해 원만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 나 역시 이 책임이 중대함을 깊이 알고 있었기에 수련 초기에는 집집마다 다니며 세상 사람들에게 전단과 소책자를 배포하기도 했다. 당시 수련할 줄 몰라 거창하게 일하는 것을 수련으로 여기고 법공부를 임무 완수로 여겼으며, 착실하게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하지 않았기에 구세력에게 꼬투리를 잡혀 박해를 당했다.

억울한 감옥살이에서 돌아온 후 두려운 마음이 매우 컸다. 대법서적을 집어 들어도 벌벌 떨었으니 진상을 알리러 가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었다.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것은 진상 소책자를 배포하는 것과 달라 각양각색의 사람을 대면해야 했다. 받아들이는 사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었고, 어쩌면 중공 악당에 미혹돼 대법을 적대시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었다……. 그래서 대면해 진상을 알리기는 난도가 컸지만, 대면해 진상을 알리면 명백해진 사람과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사람은 진정 구원받을 수 있다. 그들이 의혹이 있거나 미혹된 문제가 있다면 직접 답변과 설명을 들을 수도 있기에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구하는 최적의 방법이다.

그 후 끊임없이 법공부를 하는 중에 나는 점차 정념(正念)이 생겼다. 대법 법리가 끊임없이 나를 채워주면서 나는 점차 사람의 관점으로 박해를 대하지 않고 법의 관점, 수련인의 관점에서 박해를 바라보게 됐다. 예전에 본 박해는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는 것으로 나는 그저 나약하게 견딜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 보는 박해는 사악이 악인과 진상을 모르는 사람을 조종해 대법도(大法徒)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었다. 대법도는 최종 수련해 우주 진리의 수호자인 각자(覺者)로 성취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의의 대표이자 세상 사람들을 광명으로 이끄는 주역이며, 게다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악을 제거하는 능력인 불법(佛法) 신통을 부여하셨으니 우리가 왜 사악을 두려워하고 하물며 사악에게 조종당하는 사람을 두려워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가 바로 이 사람들이 구원받을 희망이다. 법리가 명확해지고 정념도 충분해지자, 나는 접촉할 수 있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고 여러 사람이 연이어 구원받으면서 내 신심도 끊임없이 강해졌다.

비로소 입을 열어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지만 두려운 마음은 여전히 수시로 솟아나왔다. 어떻게 해야 안전할 수 있을까? 사부님께서는 “진상을 밝혀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구세력은 감히 반대하지 못하는데, 관건은 일을 할 때의 심태(心態), 그것이 빈틈을 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각지설법2-2002년 보스턴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법공부를 통해 진상 알리기를 구세력이 감히 반대하지 못하는 전제는 마음속에 이타적이고 타인을 위하는 자비로운 마음가짐임을 점차 깨달았다. 이것이 바로 안전한 것이며, 오직 새 우주의 대법에 동화돼야만 사심이 없고 자아가 없으며 자비롭게 세상을 대할 수 있다. 그래야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재하실 수 있고, 그 어떤 생명(구세력 포함)도 감히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법공부와 대법에 동화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보장이다.

이때부터 나는 매일 법공부를 어길 수 없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삼았고 법공부를 할 때 가급적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새겨지도록 했다. 법공부를 할 때 진정 법에 융화되자 수많은 신묘한 현상이 나타났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법공부만 하면 졸리던 현상이 변했고, 어떤 단어나 구절을 읽으면 마치 특별히 나를 겨냥해 말씀하신 것처럼 내 의혹을 풀어주고 집착을 제거해 주었으며, 법을 읽을 때 온몸에서 열이 나고 땀이 났다. 또 어떤 단어와 구절은 예전의 이해와 달라 갑자기 나에게 더 깊은 함의를 깨닫게 해주었다……. 법공부로 법에 동화되는 과정은 법리에 대한 내 이해를 더 분명하게 했고, 진상을 알리는 의의와 책임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했다.

2. 방식을 바꿔 진상을 알리며 온 힘을 다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하다

나는 기본적으로 정기 시장과 아침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는데, 대면하는 대부분은 채소 농가와 시민들로 특히 채소 파는 노인들이다. 그들은 대부분 천성이 순박하고 일찍이 전통문화의 훈도를 받아 중공 악당의 해독을 그리 깊게 받지 않았다. 하늘이나 신 등을 이야기하면 기본적으로 모두 믿었으며 심지어 많은 사람의 집에는 부처님을 모시고 있기에 선악에는 응보가 따르고 천도가 윤회한다는 것을 말하면 그들은 모두 믿었다.

여러 차례 실천을 거쳐 나는 진상을 알리는 한 세트의 사고 방향을 종합했다. 채소를 살 때 상대방에게 지금 전염병이 매우 심각하니 방역을 잘하라고 걱정해 주면 상대방은 선의의 배려를 느꼈기에 관계가 가까워졌다. 그러면서 지금 전염병의 심각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마스크를 쓰는 것도 그저 심리적 위안일 뿐이며 백신을 맞고 죽거나 후유증이 생긴 사람이 널려 있다고 말한다(많은 사람도 대개 주변 백신 후유증 사례를 말하며 깊이 증오한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요약한다. “사실 이것이 바로 옛말에 ‘하늘이 사람을 거둬간다’는 것인데 사람 마음씨(도덕)가 나빠져서 징벌을 내리는 거예요.” 이때 상대방은 대부분 공감하며 도덕이 하락한 많은 사례를 든다. “그럼 어떤 사람을 하늘이 남겨둘까요? 진실, 선량, 인내를 믿는 사람이에요! 바로 파룬궁이 말하는 ‘진선인(眞·善·忍)’이죠. 파룬궁은 텔레비전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람을 죽이거나 분신자살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은 장쩌민(江澤民)이 파룬궁을 질투해 터무니없이 무고하고 모함한 거예요. 왜냐하면 파룬궁은 사람들이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갈등에 부딪히면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배려해 레이펑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기 때문이죠. 그들은 불가를 수련하는 사람들인데 불가를 수련하는 사람이 얼마나 선량하겠어요. 당시에 파룬궁을 연공하는 많은 사람이 도덕이 좋아져 하늘이 자연히 보호해 주어 심지어 암까지 나았어요. 결과적으로 한 사람이 열 사람에게 전하고 열 사람이 백 사람에게 전하며 연공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자 장쩌민이 질투한 거예요. 다들 파룬궁 말을 들으면 누가 자기 말을 듣겠냐며 파룬궁을 사교(중공이 진정한 사교임)로 몰고 사람을 시켜 천안문에서 분신자살 연극을 벌인 거예요. 절대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세요. 오직 선악과 시비를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하늘이 남겨둘 수 있어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믿어야만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나는 장쩌민 집단이 대법제자를 박해해 산 채로 장기적출을 하고 이식하는 악행에 관해 더 이야기해 준다.

이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사람들은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됐다. 그 후 나는 호신부(護身符)와 호신부 관련 복을 받은 이야기, 진상 소책자를 전해주면서, 그들의 가족과 친구에게도 이 정보를 알게 하면 재난을 피할 희망이 생길 거라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복을 받는다고 당부한다. 이때 대부분 내게 이름을 알려주며 순조롭게 삼퇴하고, 안전을 우려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가명을 지어주면 기쁘게 탈퇴했다. 탈퇴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나 역시 진상 소책자를 남겨주어 그들이 정보를 더 많이 알고 시야를 넓혀 최선의 선택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랐다.

말하는 과정에서 실제 상황에 따라 내용의 분량을 조절하고 소통이 있어야 하며 상대방의 생각이나 어디에서 곤란을 겪고 있는지 알아내 의혹을 풀어주며 제때 사고방식을 조절해야만 대상을 겨냥해 적절히 말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채소를 사는 기회를 이용할 때마다 나는 가급적 이득을 탐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상대방이 잔돈을 깎아주면 가급적 동전으로 보충해 주거나 거스름돈을 받지 않았고 그들의 노고를 헤아려 주었으며, 그들이 너무 바빠 일손이 모자랄 때는 비닐봉지를 건네주거나 위챗 결제 QR코드를 내미는 등 언제나 대법제자의 풍모를 보여주었다. 겉보기에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세부 사항이지만 많은 사람이 요즘에도 이런 사람이 있느냐며 감탄했고 이로 인해 대법 진상을 믿게 됐다. 이처럼 매번 나갈 때마다 나는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명백히 알리고 탈퇴시킬 수 있었다.

3. 진상을 알리는 과정도 수련의 과정

나는 진상을 알리는 과정 또한 수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 비록 내가 마주친 사람은 대부분 순박한 농촌 사람들이었지만, 진상을 몰라 욕설을 퍼붓고 나를 쫓아내는 사람도 만났으며, 파출소에 가서 나를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사람도 만났고, 몰래 나를 동영상 촬영하는 사람도 만났다. 이런 시련을 겪어 억울함을 느끼고 체면을 구겨 마음속에 화가 날 때마다, 위에 언급한 사부님의 설법이 떠올랐다. 나를 그 행각하는 사람으로 삼아 내가 수련인임을 생각하며 내게 무슨 바르지 못한 생각이 있어서 이런 일이 나타난 것은 아닌지 살폈고, 바르지 못한 생각을 발견하면 즉시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았으며, 불손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도 최대한 선한 마음을 유지하고 쟁투하지 않으며 선의로 타이른 뒤 자리를 떴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이 모든 일은 다 평안히 무마될 수 있었다.

가끔 길가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을 때 경찰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가기도 했다. 이를 보면 나는 내 말을 하고 그는 자기 길을 가는 것이니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예전 같았으면 두려운 마음 때문에 온갖 망상을 하며 심란해져서 더는 사람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때로는 하루 동안 삼퇴를 한 사람이 많으면 나도 모르게 기뻐졌는데, 그 후 즉시 스스로 일깨워 이것은 제거해야 할 환희심이라고 생각했다. 본래 이 역시 사부님께서 다 하신 것이고 나는 그저 입을 움직이고 다리를 움직였을 뿐인데 무슨 자랑할 게 있겠는가. 어떨 때는 진상을 알릴 때 학교에 다니지 않아 삼퇴가 필요 없는 사람들만 만나서 내심 오늘 예정된 삼퇴 목표 수량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다소 실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즉시 이 생각은 틀렸으며 삼퇴 수량이 얼마이든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구원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대법은 정말 나를 변화시켰고 단련시켰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 많은 인연 있는 사람이 순박한 말과 진실한 마음으로 매번 나를 감동시켰다. 한번은 채소를 파는 한 아주머니에게 진상을 알리고 호신부를 주자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저도 있어요. 당신들이 준 걸 전 매일 지니고 다녀요.” 그러고는 등 뒤의 천 가방에서 작은 보따리를 꺼냈다. 열어 보니 그 안에는 크고 작은 4~5개의 진상 호신부가 들어 있었는데, 초기 종이로 된 것, 플라스틱으로 된 것, PVC로 된 것 등이었다……. 아주머니는 이것들이 모두 수년간 수련생들이 준 것이라며 어떤 것은 10년이 넘었는데도 다 보물처럼 몸에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정말 그녀를 위해 기뻐하며 말했다. “아주머니는 정말 복이 많은 분이네요!” 아주머니는 말했다. “전 복이 꽤 많아요. 지난 몇 년 동안 몸에 아무런 병도 없었고 집안도 다 평안하고 순조로웠는데 모두 이 진상 호신부가 보호해 준 덕분이에요.”

또 한번은 채소 파는 한 아저씨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대법 진상을 듣고 매우 믿었으며 공산당의 독재와 부패, 농민의 고충에 깊이 공감해 순조롭게 삼퇴했다. 마지막에 나는 그에게 진상 소책자 한 부를 주면서 돌아가서 가족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면 진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하늘의 보호를 받아 재난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저씨는 다급하게 말했다. “내가 돌아가서 당신을 대신해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해 줄게요. 친척과 친구들에게 다 말해 줄게요. 당신은 참 좋은 일을 하고 있네요.” 나는 기뻐하며 말했다. “아저씨, 아저씨처럼 선량하신 분은 나중에 반드시 큰 복을 받으실 겁니다.” 마지막에 아저씨는 내가 사려던 채소를 기어이 돈도 받지 않고 주려 했다. 나는 단호히 거절하며 그에게 사부님께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덕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아저씨가 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을 제가 어떻게 챙길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마침내 아저씨는 돈을 받으며 말했다. “동생, 다음에 채소 사러 오면 그땐 내가 돈 안 받고 줄게요.”

한번은 길에서 한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내가 진상을 알리자 다 이해하셨고 순조롭게 당·단·대 조직을 탈퇴했다. 그 후 그는 내 손을 잡고 다급하게 당부했다. “지금 이 사회는 너무 복잡하니 아무한테나 말하지 말아요. 그들이 아직도 사방에서 사람을 잡아가고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 해요.” 나는 말했다. “할아버지, 저를 위해 하시는 말씀인 걸 잘 압니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위험하긴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만약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지 않는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생명의 위험에 처하겠습니까. 우리는 우선 다른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심하세요, 대법이 모든 좋은 사람을 보호해 주실 겁니다.” 이 외에도 인연 있는 많은 사람이 진상을 명백히 안 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를 표했는데, 나는 늘 그들에게 “저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 다 같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요!”라고 말했다.

비록 최근에 자신이 진상을 알리는 면에서 예전의 자신과 비교해 돌파를 이루긴 했지만 여전히 정진하는 수련생에 비하면 아직 한참 부족하다. 나 역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있었기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고 대법의 씻어주심이 있었기에 끊임없이 나 자신을 승화시킬 수 있었음을 깊이 안다. 나 자신에게 아직 버려야 할 집착심이 많고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믿음이 내심 깊은 곳에서부터 더 확고해져야 함을 알고 있다. 오직 대법에 동화되고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해야만 확고하고 착실하게 수련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다.

층차의 한계로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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