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0세로 1998년에 기쁘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얻었습니다. 20여 년의 대법 수련 속에서 시시각각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를 떠날 수 없었기에 제자는 사부님께 비할 바 없이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지난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과정에서 중생이 즉시 복을 받은 몇 가지 재미있는 작은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이를 통해 대법의 신기함과 사부님의 홍대한 자비를 증명하고 사부님에 대한 저의 감사한 마음을 표하려 합니다.
“언니 말이 정말 맞아요”
지난해 3월, 대지에 봄이 돌아와 얼음과 눈이 녹았습니다. 거리에 간식을 파는 노점상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꼬치구이를 파는 큰 삼륜차 앞으로 다가갔는데 위에는 큰 상자가 놓여 있었고 그 안에 기름 솥과 꼬치구이가 놓여 있었습니다. 여주인은 40대 여성으로 손놀림이 빠르고 성격이 억척스러웠습니다. 저는 다가가 여주인에게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동생, 하루에 얼마나 팔아요?” 여주인은 미간을 찌푸리며 한숨을 쉬고는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휴! 하루에 기껏해야 70위안밖에 못 팔아요. 이 상자를 사는 데만 1만 위안이 들었는데 본전도 못 건져요. 어쩔 수 없어요. 집에 노인과 아이가 있으니 그냥 어떻게든 해보는 수밖에요.” 저는 말했습니다. “동생, 너무 걱정하지 마요. 내가 좋은 일을 하나 알려줄게요.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있어요. 파룬따파는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일할 때 곳곳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고 가르쳐요. 동생이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자연스럽게 하늘의 보호를 받아 복을 받게 될 거예요.”
저는 또 여주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 평안을 지키는 일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우리는 공산당이 역대 운동에서 얼마나 많은 좋은 사람을 박해해 죽였는지 다 알고 있어요. 또 잔혹하게 대법제자와 많은 사람을 상대로 생체 장기적출을 해 이익을 취하니 천리가 용서하지 않아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해요! 우리가 그것의 조직인 소년선봉대, 공산주의청년단, 중공 당원에 가입했을 때 일찍이 주먹을 쥐고 평생 그것을 위해 분투하며 생명을 바치겠다고 독한 맹세를 했어요. 공능이 있는 사람이 보니 다른 공간에 낙인(짐승의 표)이 찍혀 있었어요. 오직 탈퇴해야만 낙인을 지울 수 있고 그래야 신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셔서 무사히 큰 재난을 피할 수 있어요.” 여주인은 알아듣고 흔쾌히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떠나기 전 저는 다시 한번 그녀에게 당부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진심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만 하면 신께서 동생을 보호해 주셔서 장사가 잘될 거예요!” 여주인은 아주 감동해 거듭 말했습니다. “언니, 좋은 말씀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한 달여가 지났고 저는 길에서 여주인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흥분해서 말했습니다. “언니, 언니 말이 정말 맞아요. 그날 언니가 간 이후 저는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어요. 제가 그날 얼마를 팔았는지 알아맞혀 보세요? 단번에 600위안 넘게 팔았지 뭐예요! 그날 이후로 제 장사는 줄곧 아주 잘됐어요. 고마워요!” 저도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잘됐네요. 동생이 대법이 좋다는 걸 믿으니 곧바로 복을 받은 거예요. 저는 20여 년 수련하면서 병이 없어 몸이 가볍고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은 적이 없어요. 감사하려면 우리 모두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여주인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한 차 가득했던 복숭아가 금세 다 팔리다
가을이 오자 과일이 풍성했습니다. 하루는 길가에 복숭아를 파는 한 청년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30대쯤 되어 보였고 얼굴은 햇볕에 까맣게 탔으며 아주 싹싹하게 말을 했습니다. 삼륜차 위에는 크고 붉은 복숭아가 가득 든 봉지들이 실려 있었습니다. 저는 진상 지폐를 꺼내 복숭아 한 봉지를 샀습니다. 청년은 진상 지폐를 받아 들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읽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그가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파룬궁을 수련하세요?” 저는 그렇다고 했고 이 말을 빌려 그에게 ‘천안문 분신자살’이 가짜라는 것을 알려주었으며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의 유래와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었습니다. 청년은 즉시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청년은 제 말을 들으면서 복숭아를 팔았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총각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고 ‘삼퇴’를 한 이후에 장사가 갈수록 더 잘될 거예요. 이게 바로 옛말에 이르는 선행에는 선한 보답이 따른다는 거지요.” 청년이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정말 선행에는 선한 보답이 따르나요?” 저는 웃으며 삼륜차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봐요, 한 차 가득했던 복숭아가 이제 한 봉지밖에 안 남았잖아요. 선한 보답을 받은 거 아니에요?” 청년은 진심으로 수긍하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말씀이 정말 맞네요!” 그는 또 서둘러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가지 마세요. 제가 마지막 남은 복숭아 한 봉지를 다 팔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말하는 사이에 또 한 여성이 와서 남은 마지막 복숭아 한 봉지를 사 갔습니다. 청년은 기뻐서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10여 분 만에 청년은 대법 진상을 알게 됐고 ‘삼퇴’를 했으며 한 차 가득했던 복숭아를 다 팔았습니다. 제가 떠날 때 청년은 아쉬워하며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앞으로 자주 오세요!”
중생이 진상을 알고 즉시 복을 받은 이런 작은 이야기들은 모두 제 주변에서 일어났으며 20여 년 동안 이와 비슷한 일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저는 중생이 모두 와서 대법 진상을 알고 신의 보호를 얻어 모두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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