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 나타난 기적
(중국 투고) 남편은 억울한 감옥살이를 마치고 돌아온 이후 매일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 했습니다. 올해 3월 그는 갑자기 대변을 보지 못했는데 이미 한 달이 다 되어갔습니다. 배가 아프지도 부풀지도 않았으며 그 자신도 조급해하지 않고 마음이 아주 평온했습니다. 가족들은 매우 걱정했고 제 마음조차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이 병원에 가자고 했으나 남편은 가려 하지 않았고, 아들이 약이라도 좀 사 먹자고 했지만 그는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이 불안해 정말로 약을 사 왔지만 남편은 확고하게 약을 먹지 않았고 나중에 약도 버렸습니다. 그는 아주 단호하게 “속인의 그런 것들은 다 쓰지 않아. 그저 확고하게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을 뿐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아 불안한 마음을 제거했고 이 일 또한 저를 수련시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후 저희 두 사람은 그저 확고하게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었습니다. 대법은 못 할 일이 없고 모두 기사회생시킬 수 있습니다. 마음이 바르고 길이 올바르며 남편은 정념이 특별히 충분해 누가 뭐라 해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한 달 이틀째 되던 날, 남편은 순조롭게 배변했고 조금의 고통도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사부님은 너무나 자비로우시고 위대하십니다. 비범한 법은 비범한 사람을 제도했고, 기적은 다시 한번 남편 수련생의 몸에 나타났습니다.
가족과 친척들은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시동생은 “나는 대법에 탄복했어! 나는 믿어! 사람이 7일만 대변을 못 봐도 위험한데 한 달이 넘도록 대변을 못 보고도 멀쩡하다는 건 처음 들어봐. 정말 너무 신기해! 파룬궁은 너무 신통해!”라고 말했습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이 일을 알게 됐고 전부 파룬궁이 신기하다고 말했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절합니다!
수련 중에 나타난 기적
(중국 투고) 저는 농촌 대법제자로 1999년 3월에 법을 얻었습니다. 제 여동생 집에 갔던 날, 여동생이 아침에 광장에 연공하러 가길래 저도 함께 갔던 기억이 납니다. 광장에 도착해 많은 사람이 함께 연공하는 것을 보았는데 분위기가 무척 평온했고 저도 기쁘게 그들을 따라 연공을 배웠습니다. 막 1장 공법을 배우자마자 몸이 아주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에 두 아이만 있어 안심이 되지 않아 저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30여 리 길을 달려 집에 도착했지만 조금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저는 바로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5장 공법을 연마했습니다. 원래 자주 앓던 복통과 두통이 금세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 저는 아무런 약도 먹지 않았고 계속 꾸준히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제가 수련하는 중에 많은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그해 정월 대보름 저녁에 새알심을 튀길 때 불이 세서 새알심이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터졌고 많은 기름이 제 얼굴에 튀었습니다. 잠시 후 많은 물집이 생기고 몹시 아팠습니다. 언니가 저에게 화상 약을 사 오라고 했는데 갑자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오는데”(전법륜)라는 법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약을 살 필요 없어. 괜찮아”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남은 일들을 마저 끝냈습니다. 아주 신기하게도 얼굴의 물집이 그렇게 아프지 않았고 저는 약을 쓰지도 않았으며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2~3일 뒤에 물집의 부기가 연달아 빠졌고 나중에 다 나아서 흉터도 남지 않았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한번은 제 남편이 삼륜차를 운전해 저를 촌 사무소에 데려가 신분증을 발급받게 했습니다. 도중에 촌 사무소에 볼일을 보러 가는 이웃의 둘째 숙모님을 만났습니다. 그녀가 우리에게 태워달라고 했고 모두 같은 마을 사람이라 그녀를 태웠습니다. 잠시 가다가 앞에 도로 공사로 남은 흙더미가 있었는데, 삼륜차가 지나가며 덜컹거리자 둘째 숙모님이 손잡이를 제대로 잡지 못해 차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저는 얼른 남편에게 차를 세우라고 소리치고 급히 차에서 내려 살펴보았는데 당시 숙모님은 길가에 누워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약간 두려웠지만 갑자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오는데”(전법륜)가 생각났고 이어서 엉겁결에 “괜찮아요, 괜찮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말하면서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묵념했습니다. 저는 숙모님에게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고, 동시에 손을 내밀어 그녀를 부축해 일으켰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숙모님은 이리저리 걸어보았고 아무런 이상도 없었습니다. 제 남편은 괜찮은 것을 보고 “차에 타요, 할 일 하러 갑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는 모두 차에 탔고 이후 모든 일이 평안하고 순조로웠으며 숙모님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기적이 아직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나누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대법에 감사드리다
(중국 투고) 그해 어머니는 80여 세였고 폐기종, 심장병, 심부전 등 질병을 20여 년간 앓아 몸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의 병이 도져 숨을 잘 쉬지 못하셨는데, 병원에도 갈 수 없어 의사를 집으로 불러 치료하려 했으나 여러 원인으로 의사가 오지 않아 가족들이 모두 매우 조급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을 어머니에게 들려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진지하게 들으며 “말씀을 참 잘하시네! 어쩜 저렇게 잘하실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는 숨을 잘 쉬게 되셨고 병이 나았습니다. 가족들은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또 꿈에서 어떤 큰 신선이 몸에 있는 병을 떼어내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그분은 사부님이세요!”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대법서적도 몇 권 보시고는 “대법은 너무 좋구나! 사부님은 너무 좋으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구해주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느 해 어머니의 병이 또다시 도졌는데 아주 심각했습니다. 심부전으로 잠도 못 자고 밥도 먹지 못했는데 이미 5~6일이 지났습니다. 당시 저는 아들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었는데, 여동생이 아주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가 가망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즉시 아들 집에서 급히 돌아와 “너희들 고생 많았어. 어머니는 내가 돌볼게”라고 말했습니다. 저녁에 저는 어머니 침대 곁에 앉아 발정념을 한 뒤 가부좌를 하고 연공했습니다. 어머니는 잠이 드셨고 아주 달게 주무셨으며 가볍게 코를 고는 소리도 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어머니는 기뻐하며 병이 다 나았고 밥도 먹을 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동생은 기뻐하며 “언니가 우리 엄마를 살렸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너무 신성한 거야!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 엄마를 구해주셨어. 사부님께 감사드려!”라고 말했습니다.
위대한 대법은 무수한 중생을 구했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 박해하에 있는 중생들은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를 잊지 않으며, 대법의 빛은 영원히 마음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중생들이여, 어서 빨리 깨어나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해 평안을 보장받으십시오! “불광이 널리 비치니 예의가 원만하고도 밝다.”(전법륜) 모든 중생이 대법의 제도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7/50828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27/50828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