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명(明茗)
[명혜망] 나는 자료를 배포하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고,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내 거처를 추적했다. 내가 아무런 방비도 없는 상황에서 그들은 우리집에 난입해 대법과 관련된 모든 물품을 강탈했고, 심지어 대법과 무관한 물건들까지 빼앗아 갔다. 나는 파출소로 납치됐다.
갑작스러운 박해에 직면해 처음에는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나는 이내 평정심을 되찾았다.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자신이 대법제자이고 가장 바른 일을 하고 있으며, 우리집에 있는 대법과 관련된 모든 물품은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지 결코 어떤 위법적인 범죄 증거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경찰 역시 구원받아야 할 생명이므로 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하세(下世)해 경찰이 되도록 선택받았을 때 울면서 왔기에 그들은 가장 가련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자가 잘하지 못해 또 사부님께 심려를 끼쳤습니다. 이번에는 제자가 반드시 잘해 결코 대법에 먹칠하지 않겠습니다.’ 비록 그들이 여경 한 명을 내 곁에 배치해 끊임없이 떠들어대게 했지만, 나는 시종일관 집중해서 발정념을 하고 진상을 알렸다. 잠시 말하다가 잠시 발정념을 하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전 세계로 전해지는 성황을 알리고, 파룬따파가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신기한 효과가 있다는 것과, 나 개인이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심신에 혜택을 입은 사실을 이야기했다. 나중에 그들이 내게 밥을 먹으라고 했으나 먹지 않겠다고 하며 집에 가서 먹겠다고 했다. 물을 마시라고 했을 때도 마시지 않겠다고 하며 집에 가서 마시겠다고 했다. 가족이 내게 전화를 걸어왔을 때 나는 “걱정하지 마세요. 곧 집에 갈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 여경이 코웃음 치며 내 말을 따라 했지만 나는 흔들리지 않고 오직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었다.
채혈이든 지문 날인이든 나는 모두 협조를 거부했다. 수많은 경찰이 나를 짓눌렀는데 다리를 누르는 자, 팔을 비트는 자, 손을 꺾는 자가 있었다. 한 사람이 내 검지를 펴자 나는 손을 뻗어 그 종이를 구겨 쥐었다. 그들의 심문에 나는 답변을 거부했고 심문용 의자에 앉으라고 했지만 앉지 않았다.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고 더욱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사악에 협조하지 않았다.
그 후 그들은 부당하게 나를 15일간 구류했다. 나는 당연히 이런 박해를 인정하지 않았고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구류소는 제가 머물 곳이 아닙니다. 저는 나가서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남자 둘, 여자 둘 등 네 명의 젊은 경찰이 나를 구류소로 호송했다. 나는 그곳을 향해 발정념을 하며 그곳의 누구도 나를 박해하는 데 가담하지 못하게 했다. 나는 사부님께 제자의 정념을 가지(加持)해 주십사 청했고 내 천국 세계의 뭇 신들에게 나를 도와달라고 청했다. 나는 발정념을 하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쳤다. 나중에는 노래를 불렀는데, ‘득도(得度)’를 부를 때 눈물이 났다. 눈앞의 이 젊은 생명들이 무지하게 대법제자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며 그들의 미래가 정말 걱정됐다! 그중 한 젊은 보조 경찰이 내게 욕설을 내뱉었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고, 한 여경은 견딜 수 없다고 연신 말했다. 뚱뚱한 여경이 “노래 그만 부르세요. 더 불러봤자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당신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 우리 사부님께서 결정하십니다’라고 말했다. 운전하는 사람만 묵묵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시종일관 강대한 에너지가 나를 감싸고 있음을 느꼈고 나의 정념은 갈수록 강해졌다. 나는 그들에게 내 목숨은 대법이 주신 것이고 수련하지 않았다면 내 목숨은 진작에 없어졌을 텐데 내가 무엇이 두렵겠냐고 알려주었다. 그 후 네 명의 경찰은 모두 아무 말 없이 내 노래를 듣기만 했다.
구류소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신체검사를 받아야 했다. 나는 여의사를 보며 말했다. “저는 파룬궁수련자입니다. 저를 박해하지 마십시오.” 그녀가 말했다. “당신을 책임져야 하니 신체검사를 해야 합니다. 신앙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저도 신앙이 있습니다.” 그녀가 무엇을 묻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모두 경찰이 대답했다. 그 여의사는 내 혈압을 잰 후 고개를 들어 경찰들을 한 번 쳐다보고는 표를 한 장 들고 나갔다. 이어서 나도 따라 나가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발정념을 했다. 잠시 후 소장이 와서 보고를 듣더니 큰 소리로 무언가를 말했는데, 내 혈압이 너무 높아 그녀가 수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내용 같았다. 경찰들이 그녀에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자, 그녀는 가장 가까운 병원에 가서 심전도 검사를 하라고 제안했다. 경찰들은 단념하지 않고 떠나기 전에 한 번 더 혈압을 재자고 요구했지만 혈압은 200이 넘어 여전히 매우 높았다. 그들은 할 수 없이 나를 병원으로 끌고 갔다.
가는 길에 그들은 식사할 것을 상의했는데 이미 밤 9시가 넘었기에 몹시 배가 고팠던 것이다. 반면 나는 점심부터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나는 가는 내내 병원을 향해 발정념을 하며 그곳의 모든 사람이 대법제자에게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했다. 결과적으로 혈압은 여전히 높았고, 그들이 나를 밀며 갈 때마다 나는 어디를 가든 사람들에게 나는 파룬궁수련자인데 이들이 나를 박해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박해에 가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알렸다. 그들은 또 내게 링거를 맞히고 심전도 검사를 하려 했지만 나는 정념으로 제지했다. 그 결과 내게 링거를 놓으러 온 간호사는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마치 몸이 굳은 것 같았고, 심전도 검사를 하던 의사도 마찬가지로 꼼짝도 하지 않고 그 자리에 서서 쳐다보기만 했다.
이후 내 몸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경찰들은 이를 보자 몹시 놀라며 모두 “아주머니, 아주머니” 하고 불렀으며 내게 욕을 했던 그 경찰도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뚱뚱한 여경이 내가 숨을 좀 편히 쉴 수 있도록 내 마스크를 벗겨주다가 나를 보고는 즉시 소리쳤다. “아주머니, 입술이 다 파래졌어요!” 이때 그들은 이미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상급자에게 전화를 걸기로 결정했고 한편으로는 나를 위로하기 시작했다. “아주머니, 꼭 버티셔야 해요. 당장 가족에게 연락해서 데리러 오라고 할게요.” 이 말을 듣고 나는 다른 공간의 사악이 해체됐고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모든 것을 감당하셨음을 알았다! 사부님께서는 정말 우리의 그 마음만을 보시는 것이다! 나는 눈물을 흘렸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안심하세요. 당신들은 아직 젊은데 제가 어떻게 차마 당신들에게 누를 끼치겠습니까?” 이 순간, 나는 오직 사부님에 대한 무한한 감사함뿐이었다.
경찰들은 내 가족과 연락을 마친 후 내가 안정을 찾은 것을 보고 모두 내 곁을 떠났다. 눈을 떠서 보니 그들은 모두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도 몹시 지쳐 있었다. 이때가 아마 밤 10시가 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 나는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가 생각났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 세계의 중생들을 볼 수 있게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나는 이것이 망상임을 분명히 알았다. 자신이 신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신을 볼 수 있겠는가? 막 이 생각을 마치자마자, 나는 자신이 순식간에 비할 데 없이 광활한 공간으로 들어간 것을 발견했다. 주위의 모든 것이 사라졌고 아무런 소리도 없었으며 신체도 없어졌다. 이때 아주 커다란 눈 하나가 갑자기 내 눈앞에 나타났는데, 길고 긴 속눈썹을 깜빡이고 있었다. 눈빛에 담긴 것은 자비인가? 사랑인가? 말로 형용할 수 없었고 나는 깜짝 놀랐다! 하지만 나는 즉시 이것이 바로 내 세계의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자세히 살펴보니 그녀의 다른 쪽 눈은 나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고 다시 그녀의 몸을 보니 그 크기가 상상을 초월했다! 그녀의 머리 전체를 다 볼 수가 없었다! 사부님께서는 너무나 자비로우시다! 이로써 제자를 격려해 주신 것이다. 내 층차가 한정되어 있어 이만큼만 볼 수 있었지만 제자가 끝없는 감사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당시의 심정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오직 감사의 눈물만 흘러내렸다.
내가 계속 바라보고 있는데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무렵, 약간의 한기가 느껴져 눈을 떠보니 그들이 나를 바람이 부는 곳에 밀어다 놓은 것이었다. 당시 날씨가 아직 좀 서늘했기에 나는 약간 추웠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는데 내 눈에 그들은 모두 아이들이었고 그들의 부모도 나보다 나이가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늦었으니 그들의 가족들도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부축해 차에 태웠고 한 사람이 환불하러 가서 우리는 그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이때 운전하던 경찰이 차에서 내려 경비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가 차에 타자 경비원이 차창에 기대어 그에게 말했다. “파룬궁 아주머니를 집으로 모셔다드리고 그들을 번거롭게 하지 마세요. 지금 100여 개 국가에 전해졌잖아요.” 경찰이 뒤돌아보며 들뜬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아주머니, 들으셨어요?” 나는 “들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나도 매우 벅차올랐다. 이 역시 사부님께서 제자를 격려해 주시는 것이다! 차가 출발하려 하자 경비원이 경찰을 향해 소리쳤다. “바로 집으로 모셔다드리세요!” 이 순간, 나는 얼굴 가득 눈물을 흘리며 생각했다. ‘사부님, 제자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는 사부님 말씀을 잘 듣지 않아 또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한 어린 남자아이의 입을 빌려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미 세 번의 고비를 넘었으니 반드시 끝까지 견지해야 한다!” 제자는 오직 사부님 말씀을 듣고 모든 사람 마음과 집착을 내려놓아 더 많은 사람을 구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5/51064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25/51064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