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5.13] 대법제자 가족 “모두가 우리의 행복한 가정을 부러워합니다”

글/ 산둥성 대법제자 가족(대법제자 정리)

[명혜망] 저는 이미 여든이 넘은 노인으로 몸이 건강하고 정신이 맑습니다. 친지와 친구들, 저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제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몹시 부러워합니다. 생활은 넉넉하고 가정은 화목합니다. 제 아내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거의 30년이 됐고 역시 여든이 넘었지만 몸이 건강하고 귀도 밝고 눈도 잘 보입니다. 아들딸은 또래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데 아들은 정처급 간부이자 고위 임원이고 딸은 중급 회계사로 각자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감탄합니다. “당신은 어쩜 그리 복이 많습니까?”

나무에는 뿌리가 있고 물에는 근원이 있는 법. 저의 행복의 원천은 파룬따파에서 왔으며 대법 사부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 다가오는 이 기회에 대법과 대법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리 대사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다

저는 비록 여든이 넘었지만 지금도 자전거를 타고 25~30km를 거뜬히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여 년 전에는 심각한 뇌졸중 환자였다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다리를 제대로 뻗지 못해 정말 한 걸음도 떼기 힘들었고 오른손으로는 젓가락을 잡을 수 없어 왼손으로 작은 숟가락을 들고 겨우 먹어야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도 먹었지만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괴로워 눈물이 흘렀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싶었습니다.

아내가 말했습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놀라운 효험이 나타날 거예요. 대법 사부님이 당신을 구해주실 거예요.” 저는 추호도 의심하지 않고 수시로, 매일같이 외웠습니다. 거기에 저는 한 마디를 더 보탰습니다. “리 대사님 하오(李大師好)!” 이렇게 세 마디, 열세 글자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이 열세 글자가 영험을 발휘했습니다. 제 몸이 하루하루 좋아지더니 차츰 걸음걸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다리도 제대로 나아가게 됐으며 젓가락도 다시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목숨을 구해주신 리 대사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은혜가 참으로 크고 넓습니다!

저는 매일 사부님의 법상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진심을 담아 이 세 마디를 외웁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리 대사님 하오!” 그러던 중 두 차례 이런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제가 경건하게 외우고 있는데 갑자기 사부님의 법상에서 빛이 사방으로 뻗쳐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감격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아내의 사람 구하는 활동 지원

옛말에 ‘한 방울의 은혜를 받았거든 마땅히 샘솟는 물로 갚으라’ 했습니다. 하물며 목숨을 구해주신 은혜이겠습니까. 대법 사부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떻게 보답을 드려야 할까요? 대사님을 직접 뵌 적도 없고 대사님은 누구에게도 단 한 푼도 받지 않으시며 무조건 무대가로 사람을 구하십니다. 말로만 ‘파룬따파는 좋다’고 할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대사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해 저는 아내를 적극 지원합니다.

저희 부부는 50여 년을 함께 살아왔는데 아내는 평생 검소하게 살며 한 푼도 낭비한 적이 없습니다. 아내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나이가 많음에도 명혜망에 접속하는 법을 익혀 진상 자료를 내려받아 출력합니다. 이를 위해 설비나 소모품 구입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지만 저는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아내가 반드시 그 돈을 가장 중요한 일에 쓸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아내가 출력한 『호신부(護身符)의 이야기』를 잘라낸 뒤 저는 접는 것을 도와줍니다. 매년 적어도 수천 장은 됩니다. 저도 그 일이 즐겁습니다. 프린터가 고장 나면 수리를 맡기러 갈 때 제가 위아래로 날라다 줍니다. 어느 해 한겨울이었습니다. 아내가 20여 km 떨어진 곳에 진상 자료를 전달하러 가야 했는데 눈이 내린 뒤라 길이 미끄럽고 짐도 무거웠습니다. 걱정이 돼 제가 직접 목적지까지 데려다줬습니다. 아내가 사람구도라는 중요한 일에 더 많은 기운을 쏟을 수 있도록 빨래와 청소 등 집안일은 제가 모두 맡고 있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자 저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이 하고 아무리 많이 쏟아부어도 너무 적고, 너무 적고, 너무 적어서 말할 것도 못 됩니다.

사부님의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인류사회는 왜 미혹(迷)의 사회인가』를 정독했고 음성 파일도 여러 번 들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대법에서 비롯된 것이며 대법과 대법 사부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리 대사님은 정말 위대하십니다. 사람을 고해에서 건져내시니 이분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성(大救星, 위대한 구원자)이십니다!

흔히 ‘가까운 곳이 달을 먼저 본다’고 하지요. 아내가 출력하는 자료들을 저는 즐겨 봅니다. 『진상(眞相)』, 『하늘이 내린 큰 복(天賜洪福)』, 『황금씨앗(金種子)』, 『당신이 평안하기를(祝你平安)』 등을 자주 봅니다. 『혜성(慧聲)』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것인데 저도 즐겨 읽습니다. 사계절의 특징이나 선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전통 이야기들을 마음을 다해 봅니다. 명혜 방송 『사부님의 은혜를 기억하며(憶師恩)』 100여 편을 거의 한 편도 빠짐없이 들었습니다.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을 읽고 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사실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나이 또래 사람들은 많은 일을 직접 겪었으니까요. 중공이 그토록 많은 나쁜 짓을 저질러 8천만 명이 넘는 무고한 민중을 죽게 했으니 하늘이 그것을 멸하지 않겠습니까?

속담에 ‘북은 두드려야 소리가 나고 이치는 따져야 밝혀진다’고 했습니다. 두루 들어야 밝아지고 한쪽만 들으면 어두워지는 법입니다. 대법을 비방하고 중상하는 자들은 모두 중공 악당이 날조해 퍼뜨린 거짓 선전만을 편파적으로 믿어 그것에 속은 것입니다. 파리는 악취를 쫓아다니는 법, 중공의 말을 믿는 사람은 큰 바보이며 매우 위험합니다.

삼퇴로 평안을 보전하다

2005년 상반기에 저희 가족 모두는 일찍이 가입했던 공산당과 그 산하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친지나 친구들이 집에 올 때면 아내는 사람을 구할 이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누군가 망설일 때면 제가 거들어 말합니다. “탈퇴하세요. ‘장자석(藏字石)’에도 ‘중국공산당이 망한다’고 새겨져 있는데 우리가 함께 순장당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러면 다들 흔쾌히 동의합니다. 2019년 말에 터진 ‘우한 폐렴’(중공 바이러스)으로 저희 친지와 친구 중에도 감염된 이들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들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덕분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대법 사부님의 은덕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천 마디 만 마디 말로도 저의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가 잘 하지 못한 것도 많고 글솜씨도 변변치 않아 마음속 진솔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마음 깊은 곳에서 온 세상 사람들을 향해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리 대사님께서 하루빨리 고향에 금의환향하시기를 바랍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5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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