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여성 대법제자다. 2018년에 퇴직한 후 곧바로 수련생과 밖으로 나가 시민들에게 대면으로 진상을 알리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고 알려주었다. 현 소재지를 중심으로 반경 80리 이내의 마을, 큰길, 골목, 장터, 묘회, 논밭마다 우리의 발자취가 남았다. 아래에 몇 가지 시민들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1. “이번엔 살길이 생겼어요”
그때는 땅콩을 수확하는 계절이었다. 우리는 밭으로 가서 땅콩을 줍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중 한 아주머니가 밭에 엎드려 땅콩을 줍고 있었다. 내가 다가가 말했다. “아주머니, 왜 엎드려서 땅콩을 주우세요?” 그녀가 대답했다. “내가 땅콩만 주우려고 나온 건 아니에요. 심장이 안 좋아서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데 집에만 있자니 답답해서 바람도 쐴 겸 나와서 땅콩을 줍는 거예요. 앉아 있으면 괴로워서 이렇게 엎드려 줍고 있어요.” 내가 말했다. “제가 몇 마디 가르쳐드릴 테니 외워보세요. 아주머니께 이로울 거예요.” 그녀가 말했다. “무슨 말인지 얼른 말해봐요.” 내가 말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보세요.” 그녀는 곧바로 외우기 시작했다. 세 번 외우고 나서 그녀가 말했다. “좀 좋아졌어요.”
나는 다시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그녀가 공산주의청년단과 소년선봉대를 탈퇴하도록 도와준 뒤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주었다. 내가 말했다. “우선 땅콩 줍는 건 잠시 멈추고 여기 앉아서 좀 더 외우세요. 몸이 편안해지면 다시 주우세요. 저는 저쪽 아주머니께 좀 말씀드리고 올게요.” 그녀는 알겠다고 하더니 그 자리에 앉아 외웠다. 내가 다시 돌아왔을 때 그녀가 말했다.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엔 정말 살길이 생겼네요. 약을 먹는 것보다 훨씬 신통해요.”
2. 그녀가 말할 수 있게 되다
한번은 밭에서 한 아주머니가 휠체어에 앉아 있고 아저씨는 밭일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수련생은 아저씨에게 진상을 알리러 갔고 나는 휠체어에 앉은 아주머니에게 진상을 알렸다. 아저씨가 나를 향해 말했다. “그 사람한테 말하지 말아요. 뇌졸중이 와서 입이 굳어 말을 못 하오.” 나는 아저씨 말을 듣지 않고 아주머니에게 물었다. “제 말 알아들으실 수 있으세요?”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말했다. “저는 파룬궁수련생이에요. 파룬궁은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진실하고 선량하며 인내하라고 가르칩니다. 좋은 사람은 복을 받아요. 텔레비전에서 하는 말은 다 가짜예요. ‘분신’했다는 그 사람을 보세요. 옷은 새까맣게 타버렸는데 머리카락은 타지 않았고 휘발유 병도 멀쩡했잖아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아주머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말했다. “제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가르쳐드릴 테니 외워보세요. 복을 받으실 거예요.” 나는 아주머니에게 한 글자씩 따라 읽도록 가르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그녀는 소리 내어 읽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두 글자씩 읽더니 마침내 이 아홉 글자를 순조롭게 읽어냈다. 내가 말했다. “좀 더 크게 외워보세요.”
밭에서 일하던 아저씨가 그 소리를 듣고 우리를 향해 웃었다. 내가 말했다. “아주머니가 말을 하시네요!” 그가 기뻐하며 말했다. “아! 아! 이거 정말 좋군!” 내가 말했다. “아저씨도 아주머니와 함께 시간 날 때마다 외우세요. 몸에도 변화가 생길 테니 꼭 외우세요, 꼭이요!”
3. “나는 이 덕분에 살고 있어요”
한번은 한 할아버지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말했다. “어르신, 밭일하시네요. 제가 목숨을 지켜줄 몇 마디를 알려드릴게요.” 그러자 그가 말했다. “나도 안다네. 나는 이 덕분에 살고 있다니까! 댁들 사람이 내게 자료랑 호신부를 줬는데 나는 매일 보고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운다네. 틈만 나면 외우지.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고, 일도 할 수 있고 몸도 아주 거뜬해. 나는 이 덕분에 살고 있다니까! 얼른 다른 데 가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게나!”
4. “조금 전에도 나를 한 번 지켜줬어요”
우리가 한 마을에서 몇몇 아주머니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막 호신부를 나눠주려 할 때 자전거를 탄 한 남성이 다가왔다. 내가 말했다. “형님, 형님께도 파룬궁 호신부를 하나 드릴게요.” 그가 말했다. “나도 있어요. 조금 전에도 나를 한 번 지켜줬는걸요.” 그가 이어 말했다. “방금 집에서 양에게 먹이를 주러 나오는데 속이 너무 안 좋고 숨을 쉴 수 없어서 죽을 것만 같았어요. 땅에 쭈그리고 앉아 일어날 수조차 없었는데 몸에 호신부가 있다는 게 생각났죠. 그래서 얼른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어요. 잠시 외웠더니 괜찮아졌지 뭡니까. 보세요, 내가 지금 이렇게 멀쩡하잖아요! 나는 양에게 먹이를 주러 가봐야겠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물론 신기한 일은 이 밖에도 많지만 여기서는 더 말하지 않겠다. 나는 그저 소중한 중국인들이 모두 대법 진상을 듣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를 바랄 뿐이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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