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파룬궁수련생
[명혜망] 파룬궁을 접한 지 겨우 몇 달밖에 되지 않았을 때, 장쩌민 불량배 집단과 중국공산당(중공)이 이 광적인 박해를 시작했습니다. 26년 동안 제가 수련의 길을 조금씩 올바르게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를 이루어 주신 덕분입니다. 제자가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행하고 그 층차에서 대법이 제자에게 요구하는 기준에 도달했을 때, 사부님께서는 제자에게 거듭거듭 대법의 신위를 목격하게 해주셨습니다.
1. 세뇌 박해가 해체되다
2002년, 대략 여름과 가을이 교차할 무렵, 저는 한 수련생과 함께 악명 높은 노동수용소에 납치됐습니다. 감옥경찰은 저희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포기하고 자신들의 하수인이 되도록 강요하려 했습니다. 그 이전에 이미 이 노동수용소에서 사오자들에 의해 전향된 수련생들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갑 하나로 저희 두 사람이 각자 한쪽 손씩 채워진 채, 노동수용소로 가는 길에 저희 둘은 손을 꼭 잡고 서로 굳건히 버티라고 격려했습니다. 노동수용소에 도착하자마자 저희는 분리됐습니다. 혼자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것 같은 긴장감이 있었지만, 사부님의 법신(法身)이 제자를 돌보고 계시니 누구도 저를 어쩌지 못할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오자(邪悟者, 수련을 했었지만 삿되게 잘못 깨달은 자)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저를 에워쌌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사부님과 대법을 비방하는 말을 듣고 맞서 다퉜고, 오전 내내 포위 공격을 받았습니다. 쟁투심과 악한 생각 등 사람의 마음을 찾아낸 뒤 마음을 다잡고, 사부님께서 제자가 정념정행(正念正行)할 수 있도록 가지(加持)해 주시길 청했습니다. 점심을 먹을 때 다시 몇몇 사오자들로 교체됐는데, 그중 한 젊은 여성이 들어와 조용히 저에게 말했습니다. 자신은 마지못해 전향한 것이며 집에 돌아가서도 계속 수련하고 있다고요. 그러나 순식간에 그 몇몇 사오자들에게 쫓겨났습니다.
오후에는 한 사람으로 교체됐는데, 자신이 200여 명의 파룬궁수련생을 전향시켰다고 자칭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그녀를 구해주시길 청하고,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가장 강한 정념을 가지해주셔서 그 사악함에 이용되는 그 입을 다물게 해주시길 청했습니다. 잠시 후 그녀의 목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내내 정사(正邪)가 겨루는 가운데 저는 침묵할 때마다 정념을 발했고, 동시에 굳게 믿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반드시 그녀를 구해 주실 것이고, 이 밤 그녀에게 반드시 변화가 생길 것이다.’
저녁 무렵 떠날 때 감옥경찰은 포기하지 않고 노동수용소 사람들과 이튿날 다시 오기로 약속했습니다. 감옥경찰은 사기죄로 복역 중인 죄수를 내세워 그녀를 이용해 저를 설득하려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옥에서 법을 얻은 F 수련생에게 감사드립니다. F는 그 사기 죄수가 저를 교란하는 것을 보자마자 그녀를 꾸짖었습니다. F가 교란을 막아준 덕분에 저는 조금도 해이해지지 않고 안으로 찾는 것 외에도 쉬지 않고 법을 외우고 오래도록 정념을 발했습니다. 이튿날 아침 노동수용소에 갔더니 더 이상 저를 그곳 사람들과 접촉하게 하지 않았고, 감옥경찰은 화가 난 채로 저를 한바탕 꾸짖은 후 그곳을 떠났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서 이 시련을 해소해주신 것에 감사드렸고, 동시에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구금되는 동안 ‘정진요지(精進要旨) 2’를 공부할 기회를 주신 사부님께도 감사드렸습니다.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받은 후 다른 구치소로 이송돼 박해를 받을 때, 한 수련생이 ‘전법륜(轉法輪)’을 100번도 넘게 공부했다고 하여 몹시 부러웠고, 그 수련생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너무 크다고 느꼈습니다. 당시에는 불법 판결의 박해를 부정하는 방법도 몰랐습니다. 법공부는 적었지만, 구치소에서 거의 반년을 지내는 동안 사부님께서는 제가 ‘정진요지 2’ 중의 일부 경문을 외울 기회를 주시어, 제자가 대법을 굳건히 수련한다는 정념을 지킬 수 있도록 가지해 주셨습니다.
제자가 대법의 요구에 따라 구세력의 사악한 세뇌를 부정했을 때, 사부님께서는 단 하루 만에 사악한 세뇌 박해를 해체해 주시고 제자로 하여금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전법륜)는 신위(神威, 신의 위력)를 목격하게 해주셨습니다.
2. 사악이 해체되다
감옥에 불법적으로 구금되는 동안, 감옥 측은 처참한 고문으로 파룬궁수련생을 짓밟았습니다. 수련생들은 감옥장, 감구장, 감옥경찰에게 선을 권하는 편지를 쓰고 직접 만나 진상을 알렸으며, 저도 그 감구장에게 여러 통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러나 처참한 고문은 계속됐습니다. 수련생들이 고문을 당하자 저를 비롯한 일부 수련생들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박해 초기, 많은 수련생들은 법공부의 기초가 지금처럼 탄탄하지 않았고 모두 자신의 인식이 옳다고 고집했는데, 저 자신도 자신의 입장을 강하게 고집하며 수련생과 자주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일부 수련생은 고문을 당하고, 다른 일부 수련생 중에는 고문 박해를 받은 수련생을 원망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수련생들 사이의 간격이 매우 커서 정체(整體, 공동체)를 이룰 수 없었고, 사악에게 빈틈을 주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을 떠올리며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묵묵히 보완하고 원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고문을 당한 일부 수련생과 인식은 달랐지만, 수련생에게 집착이 있고 허점이 있다 해도 사악이 이토록 미치도록 박해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부님의 제자이고, 우리는 모두 대법제자입니다. 저는 몇몇 수련생과 교류한 후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수련생이 박해받을 때 우리는 팔짱만 끼고 볼 수 없다. 단식으로 항의하는 수련생도 있었고, 감옥 기율위원회·감옥 주재 검찰원·감옥장의 우편함에 고소장을 넣는 수련생도 있었으며, 직접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감구의 감구장, 부감구장, 파룬궁수련생 고문 박해에 가담한 감옥경찰을 직접 고소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압박감이 매우 컸고, 폭행 가해자를 직접 고소하는 일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저를 교란했습니다. 이후 마음을 굳게 먹고 생사를 내려놓으며 한 가지 생각을 확고히 했습니다. ‘고소장을 쓰는 것이 바로 사악을 해체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이다.’
고소장을 그 감구장에게 직접 전달했을 때 그녀는 고개를 높이 치켜들고 안하무인의 오만함을 풍겼습니다. 그녀가 고소장을 읽는 동안 저는 쉬지 않고 정념을 발했습니다. 잠시 후 그녀가 나왔을 때 고개를 축 늘어뜨린 채 기가 죽어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그녀 뒤의 사악을 해체하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 짧은 순간에 제자로 하여금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는 신위를 목격하게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그러했습니다. 감옥경찰이 죄수들에게 회의를 열어 앞으로 이런 고문은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일부 수련생들이 서로 협력해 정체를 이룬 것이었고, 사부님께서 감옥경찰을 조종하던 사악을 질식시켜 주셨습니다. 몇 년 후 제가 감옥을 떠날 때까지, 다른 감구에서는 처참한 고문으로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했지만 이 감구에서는 다시는 고문으로 수련생을 박해하지 않았습니다.
3. 수련생의 퇴장 명령에 감사하다
수련 26년 동안, 수련생과 마찰이 생겼을 때 심성을 지키지 못했던 때도 있었고, 살을 에는 듯한 고통 속에서 집착심을 내려놓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10여 년 전,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한 수련생이 손을 내밀어 저를 한 법공부 팀으로 데려갔습니다. 그 법공부 팀의 수련생들은 모두 매우 정진한다고 하며, 제가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희 둘이 일찍 도착해 A 수련생과 잠깐 교류했는데, 이후 법공부할 수련생들이 차례차례 들어왔습니다. A가 말했습니다. “가세요, 우리 법공부해야 해요.”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A가 서슴없이 퇴장을 명한 것이었습니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A의 집을 나섰을 때 그 느낌은 정말이지 ‘온갖 고통이 한꺼번에 밀려드는’ 것 같았습니다. 노동수용소라는 마굴에 납치돼 박해받던 초기 몇 달을 파룬따파 수련을 굳건히 지켜낼 수 있었던 데는, 사람으로서의 충(忠)과 의(義)에 기댄 부분이 컸습니다. 당시 저는 은사(恩師)를 배반할 수 없고 사람으로서 양심을 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면에서는 어릴 때부터 중화민족 전통문화의 영향을 받은 덕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전기도 없이 등잔 하나에 의지한 채 아버지께서 저희 형제자매와 이웃 아이들에게 대대로 전해 내려온 민간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저는 그 이야기들을 통해 사람 됨됨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법을 늦게 얻은 탓에 납치되기 전 사부님의 많은 설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습니다. 사부님의 ‘진성을 보다’도 구치소에서 박해받는 동안 한 수련생이 외우는 것을 들으며 처음 접했습니다.
마굴에서 집으로 돌아왔더니 주변의 단층집들은 고층 건물로 바뀌어 있었고 남편에게는 내연녀가 생겼습니다. 남편은 화가 나면 저를 모욕하며 말했습니다. “넌 전과자야, 노동개조 범죄자야.” 한번은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그와 다투다가 그가 집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스산한 바람에 낙엽이 쓸쓸히 지던 그때, 저는 안으로 찾지 않고 사람의 마음이 넘쳐 마음속 괴로움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부러움을 샀던 직장을 잃고 밖에 나가 일을 해봤는데, 이틀이 지나도 50위안도 못 벌었던 것입니다.
그날, A의 집을 나서 천천히 걸어가면서 걷는 내내 자신을 안으로 찾아 허영심, 체면, 명예욕 등을 찾아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매일 ‘전법륜’ 두 강씩, 그리고 ‘정진요지’를 공부하며 ‘파룬궁’부터 시작해 순서대로 사부님의 설법을 공부했습니다. 끊임없이 안으로 찾아 수십 가지 집착심을 찾아냈습니다. 진정으로 제고되고 난 후, A가 다른 수련생을 통해 자기 집에서 법공부하자는 말을 전해왔지만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대법이 저를 이끌어 이 고비를 넘겼기 때문입니다. 순서대로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한 번 다 공부하고 나니 법리도 점점 명확해졌습니다.
한 타지 수련생과 경제 박해를 어떻게 부정하는지 교류한 적이 있는데, 그 수련생은 관리 능력이 매우 뛰어나 채용된 후 두 호텔을 관리하며 매일 무척 바빴습니다. 그 수련생이 한 말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대략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 수련생이 ‘돈도 있고 시간도 있어서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발했더니 사부님께서 그 소원을 이루어 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교류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었고, 지금은 경제 사정이 날로 나아져 정말로 돈도 있고 시간도 있어 ‘세 가지 일’을 하는 바람이 이루어졌으며, 남편도 변했습니다.
당시에도 A의 퇴장 명령으로 이렇게 많은 집착심이 드러난 것에 감사했지만, 10여 년 동안 마음속에는 A에 대한 원망과 질투심이 옅게 깔려 아직 수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올해 다시 A를 만났는데, 그녀가 사정없이 제 부족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저와 A는 평소에 거의 왕래가 없었는데, 그중 한 가지 일은 다른 수련생이 그녀에게 전한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변명하려 했지만 잠시 후 문득 깨달았습니다. 스스로에게 경고했습니다. ‘수련생이 무슨 말을 하든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이번에 A를 만난 후 집에 돌아와 자신을 찾으면서, 비로소 진심으로 A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깨달았습니다. 10여 년 전에 A가 저를 내보낸 것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A를 빌려 저에게 심성을 향상시킬 좋은 기회를 주신 것이었다고요. 그 당시 A가 저를 남겨 법공부하게 했다면, 수련생이 이끌어 걸어왔을 것입니다. 수련생이 저에게 퇴장을 명령한 것은 참으로 큰 좋은 일이었습니다. 살을 에는 고통 속에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수련해 제거했으니 정말 일거다득이었습니다!
4. 안으로 찾는 것의 신성함과 아름다움
수련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는 것은 모두 심성을 제고시킬 좋은 기회입니다.
박해 초기, 납치돼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받을 때 법리가 명확하지 않아 구세력의 안배를 받아들였습니다. 감옥이라는 사악한 마굴에서 한 수련생과 사이에 간격이 생겼는데, 어떻게 봐도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감옥경찰에게 아첨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속으로 반감이 생겼습니다. 여러 번 자신을 찾아봐도 여전히 없애지 못했습니다. 당시 박해가 매우 심해, 수련생과 간격을 만들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그녀를 보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어느 날 이른 아침, 기상 전에 안으로 찾아 수십 가지 집착심을 찾았습니다. 그중 가장 선명하게 기억하는 것은 아첨하는 마음, 굴종적인 마음이었습니다. 당시 오만방자한 마음과 중공 악당의 ‘위대하고 광명스럽고 정확하다’는 것에 가려, 스스로가 평생 아첨하지 않는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꿈을 꾼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느 전생에 황제 곁에서 많은 나쁜 짓을 했는데 아첨을 매우 잘했습니다. 많은 사람의 마음을 찾아내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사부님, 이런 마음들은 모두 제가 아닙니다, 저는 원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정념을 발해 이 집착심을 청제했습니다. 업력으로 이루어진 거무스름한 ‘가짜 나’ 하나가 제 몸에서 떨어져 내리는 것을 생생히 느꼈고, 그것이 사부님에 의해 제거됐습니다. 그 수련생을 다시 봤을 때, 마음이 두 창문이 활짝 열린 것처럼 환해지면서 온종일 끼었던 먹구름이 모두 걷혔습니다.
약 10년 전, B 수련생이 C 수련생이 저에 대해 또 이런저런 안 좋은 말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B가 말할 때마다 듣기 싫고 화가 나, 반복해서 여러 번 들어도 제고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법공부를 더 많이 하고 안으로 찾으며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제자는 반드시 이런 사람의 마음을 수련해낼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가지해주시길 청합니다.” 며칠이 지나 심성이 제고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C의 집에 갔더니, 그녀가 한바탕 꾸짖었습니다. 그녀가 꾸짖는 동안 저는 변명하지 않고 쉬지 않고 안으로 찾으며, 변명하고 싶은 생각이 올라오는 즉시 그것을 소멸했습니다. 이후로 다시는 C가 저에 대해 불만이라고 전하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 법회 원고를 쓰면서 자신을 찾아보니, 그날 그녀가 저를 꾸짖은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당시 그녀가 수련에 해이한 것을 보고 조급해져, 교류할 때 공산당 문화의 강압적인 태도와 그녀를 바꾸려는 마음을 품고 자신의 기준으로 그녀에게 요구하며, 자비와 선이 부족해 수련생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입니다.
한번은 B와 마찰이 생겨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제 스스로 뺨을 두 번 때렸습니다. 당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힘만 들고 보람이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살을 도려내는 것처럼 자신을 찾으며, 왜 그렇게 충동적으로 스스로를 때렸는지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그날 밤 보통 사람 시절에 자살하고 싶은 마음, 자해하고 싶은 마음 등 수십 가지 사람의 마음을 찾아낸 후, 사부님께서 제자의 많은 부패된 물질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감옥의 높은 담장 위를 날아 넘어가 자유롭게 훨훨 높이 날아오르는 꿈이었습니다. 감옥 정문의 사악한 것들이 매우 작게 느껴졌고, 총칼을 든 그것들은 저에게 닿지 못했습니다.
3년 전, 새로 법을 얻은 D 수련생이 저의 심성 제고를 도와줬습니다. 그녀는 계속 저를 꾸짖었는데 들을수록 심해졌습니다.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예전에 직장에서 그렇게 잘나갔어도, 제 눈에 당신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날 저는 심성을 지켰고, D가 꾸짖는 동안 저는 쉬지 않고 자신의 집착심과 부족한 점을 찾았습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나무에 매화 같은 꽃이 활짝 피어 있었고, 꽃 하나하나가 놀랍도록 컸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한번은 한 수련생과 마찰이 생겨 자신을 찾고, 또 수련생을 거울 삼아 자신을 비춰 체면, 원만하게 넘어가려는 마음, 교활한 마음, 남을 거스를까 두려워하는 마음, 명예욕, 정(情) 등 많은 사람의 마음을 찾았지만, 늘 뿌리를 찾지 못하고 끝까지 파고들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수련생이 위선이라고 하자 저는 순간 충격을 받고 말했습니다. “위선은 내가 아니야, 나는 원하지 않아.” 순간, 머리 꼭대기에서 심장 부위까지 무언가가 떨어져 내렸습니다.
제자가 거듭거듭 안으로 찾고 안으로 수련하며 그 집착심들을 진정으로 찾아내고, 집착심이 자신이 아님을 분명히 알았을 때,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다른 공간에서 제자를 위해 회색의 큰 산들을 하나씩 소멸시켜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머리 꼭대기, 앞가슴, 등에서 나쁜 것들이 덩어리 덩어리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련은 정말로 오묘합니다. 어떤 일이 저를 교란하며 반복해서 여러 번 나타났는데, 안으로 찾기는 했지만 성실하지 않아 가짜 나가 진짜 나를 얼버무렸습니다. 올해 설 이후 다시 나타나서야 비로소 정신이 번쩍 들어 며칠 연속으로 찾고, 집착심을 찾으면 종이에 적었습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들은 모두 내가 아니고 나는 모두 원하지 않는다.’
집착심을 찾을 때마다 집착심을 파생시키는 뿌리인 명(名), 이(利), 정(情), 악(惡), 마성(魔性)과 진(眞)을 수련하지 않는 마음, 선(善)을 수련하지 않는 마음, 인(忍)을 수련하지 않는 마음을 찾고, 동시에 진화론, 무신론, 현대 관념의 각종 변이 요소를 제거합니다. 이번에 이 집착심들을 찾아낸 후 사부님께서 신묘하게 제자를 위해 이 교란을 해소해주셨습니다. 정(情) 등 집착심의 교란을 받을 때 사부님의 어느 한 단락의 법을 외우면, 외우는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이 집착심들을 제거해주셨습니다.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오늘까지 수련하면서 아직 내려놓지 못한 집착심은 무엇인가?’ 진상 알리기 방면에서 수련생과 격차가 매우 크고, 어렵다고 겁내는 마음, 상대를 가리는 마음, 두려운 마음 등이 있음을 찾아냈습니다. B에 대해서는 관념, 편견, 원망, 고집, 자기 실증, 그녀와 말할 때 거칠고 강압적이며 기분 나쁘게 대하고, 그녀의 입장에서 이해하지 않아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세세히 살펴보니 아직 수련해 내지 못한 사람의 마음이 한 무더기나 됩니다. 사실, 저는 마음속으로 진심 어린 감사를 느껴야 합니다. B 수련생이 그렇게 더러운 사람의 마음을 드러내도록 도와주었으니까요.
여기까지 쓰면서 두 손을 합장하며, 제 심성 제고를 도와준 모든 수련생에게 감사드립니다. 동시에 공산당 문화의 강압과 쟁투하는 말로 상처를 준 수련생에게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5. 사부님의 넓고 큰 은혜에 감사드리다
이 일은 10여 년 전에 있었습니다. 어느 날 버스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급하게 핸들을 꺾는 바람에 중심을 잃어 두 층짜리 철제 계단에서 머리부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떨어지는 순간 마음속으로 급하게 외쳤습니다. “사부님, 저를 구해 주세요!” 차 안의 사람들이 저를 일으켜 세워줬습니다. 내리고 나니 허리가 너무 아파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픔을 참으며 몇 걸음 옮기다가 즉시 정신이 들었습니다. ‘이건 구세력의 박해를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사부님이 안배하신 것이 아니다, 나는 아무 일 없다! 너 사악한 것의 말은 듣지 않겠다!’ 사부님께 가지해 주시길 청하며, 아플수록 빠르게 걷고 그 사악한 것의 말을 절대 듣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계단을 오를 때 오를 수가 없어 계단 난간을 잡으려는 생각이 올라왔지만 즉시 부정했습니다. ‘난간을 잡는 것은 허리를 다쳤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아무 일 없는데 왜 난간을 잡겠는가?’ 사부님께 가지해주시길 청하며 반드시 계단을 오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정말로 계단을 오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옆으로 누워도 아프고 반듯하게 누우면 더 아팠지만, 아플수록 더 반듯하게 누웠습니다. ‘아픈 것은 내가 아니다.’ 법공부를 더 많이 하고 정념을 발하며 안으로 찾고, 정상적으로 집안일을 했더니 남편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사악은 포기하지 않고 한 가지 계책이 실패하자 또 다른 계책을 썼습니다. 며칠 후 어느 날 밤, 자정에 정념을 발하던 중 갑자기 사악한 것에 의해 침대에서 밀려 떨어져 철제 의자에 부딪히며 허리를 철제 의자에 찧었습니다. 그때 또 많은 집착심을 찾아냈습니다. 며칠 후 아침을 먹고 나서 남편이 출근하고, 방을 정리하는데 갑자기 한쪽 다리의 감각이 없어지며 국수처럼 힘이 빠졌습니다. 사부님이 계시고 대법이 있으니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사악한 것이 또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즉시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했습니다. ‘이것은 가상(假相)이고 나는 아무 일 없다.’ 등을 문에 기댄 채 감각이 없는 다리를 곧게 세우고, 감각 있는 다리를 들어 올려 온몸의 무게를 감각 없는 다리에 실었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청하며 쉬지 않고 정념을 발했더니 잠시 후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관정(灌頂)을 해주시는 것이 느껴지며, 강력한 에너지가 머리 꼭대기에서 내려와 온몸을 관통하면서 ‘쏴아’ 하는 순간, 저의 다리가 나아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는 신위를 목격한 그 순간, 기쁨이 넘쳐 제자의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고, 인간의 언어로는 사부님의 넓고 큰 은혜를 찬양할 수 없었습니다!
그 몇 년 동안, 법공부가 적거나 압박감이 크거나 수련이 해이해지면 밤에 가끔 다른 공간의 사악한 것들이 교란했는데, 매번 즉시 정념을 발해 사악을 제거했습니다.
그날 한밤중, 다른 공간의 사악한 것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온몸이 꼼짝도 못하게 묶인 것처럼 돼 소리도 낼 수 없었습니다. 당시의 느낌으로는 사악한 것이 뜻을 이루면 인간 세계 육신에서의 표현은 뇌졸중 후유증의 가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약한 한 생각으로 그것을 부정하고 사부님께서 제자를 구해주시길 청하며, 안간힘으로 몸부림치면서 마음속으로 외웠습니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사부님의 가지 아래 저의 정념이 점점 강해지고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됐습니다. 쉬지 않고 정념을 발해 다른 공간에서 제 몸을 박해하는 모든 사악한 것들을 제거하자, 어떤 사악은 소멸됐고 어떤 사악은 썰물처럼 사라졌습니다. 그날 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제자를 구해주셨습니다.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와 넓고 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29/50761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29/50761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