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후 고질병이 사라지고, 중생이 진상을 알아 복을 받다

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10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딸의 말을 빌리면, “어머니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병이에요. 머리카락만 안 아프고 그마저도 다 하얗게 셌어요”라는 것이었습니다. 세계 3대 난치병이라는 혈소판 증가증, 불면증, 골막염을 저는 모두 앓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대도시에서 변호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었고 딸은 한 대학의 박사 지도 교수였습니다. 자녀들은 모두 효성스러워 온 힘을 다해 저를 치료해 주려 했고, 전국의 유명 병원을 다 돌아다녔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양약은 먹으면 배가 아파 먹을 수가 없었고, 한약을 먹었는데 그때마다 반 봉지씩 가져왔습니다. 억지로 삼켜도 다시 올라오고 다시 꾹 눌러 삼켜도 결국 다 토해냈습니다. 나중에는 한 모금도 넘길 수 없게 됐습니다. 이제 얼마 살지 못할 것을 저 스스로 잘 알았고, 그때는 아들네 집에 머물고 있었는데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 기다리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조카가 저를 태우러 왔고, 지하 주차장에서 차에 짐을 싣고 있었습니다. 마침 아파트 청소 여직원 한 명이 서서 저를 바라보다가 말을 걸었습니다. “아주머니, 집이 비어 있는데 왜 가시려고요?” 저는 “여기 있으면 안 되겠어요. 고향에서 쓰러지는 게 마음이 편하지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런 말씀 마시고 파룬따파를 수련해 보세요. 저희 시어머니가 손가락 병이 있었는데 연공을 하고 나서 나았거든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반신반의했습니다. TV에서는 좋은 말 한마디도 없었고 집안에 수련하는 사람도 없었으니, 내가 이걸 배워서 뭘 하나 싶었습니다. 그녀에게 딱히 대답은 안 했지만 마음속에 그 말이 남았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여전히 힘들었습니다. 그 청소 직원이 했던 말이 떠올라 이웃에게 우리 마을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더니 이웃이 누구누구가 수련한다고 알려줬습니다. 하루는 길에서 우연히 A 수련생을 만났는데, 저는 연공을 배우고 싶다고 했더니 그가 흔쾌히 가르쳐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날이 9월 22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A가 우리집에 왔는데, 저는 마침 침대에 누워 있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집에 벽 거울이 하나 있었는데, 벽에 걸린 큰 거울 앞에서 그가 가르쳐 줬습니다. 완전히 익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매일 연공을 했습니다. 2~3개월쯤 지났을 때였습니다. 이사 간 집의 베란다 벽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져 있고 그 위에 시멘트가 있었는데, 긁어내고 타일을 붙여야 했습니다. 집에 다른 사람이 없어 급한 마음에 혼자 삽을 들고 긁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본 이웃이 깜짝 놀랐습니다. 맨날 기운 없이 앓아눕던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제야 저는 ‘이 공법이 정말 좋구나, 몸에 힘이 생겼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아들과 딸이 이 사실을 알고 매우 기뻐하며 저의 파룬따파 수련을 적극 지지해줬습니다. 딸은 “어머니가 앓으신 병은 10만 명 중에 한 명이 살아남는 병인데, 바로 그 한 명이 어머니예요”라고 했습니다. 딸도 법을 얻었고 아들도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또 우리가 함께 연공할 수 있도록 아들이 사는 대도시에 별장 한 채를 사서 사부님의 법상을 모셔 놓았습니다.

법공부와 연공을 계속하면서 몸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특히 온몸에 바람이 드는 것처럼 느껴졌던, 의학적으로 도저히 치유할 수 없다는 골막염이 나았습니다. 이 소식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한번은 큰 조카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축하하러 온 친척들과 친구들 22명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고 다음 말을 기억해 달라고 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오랫동안 못 만났던 이종사촌 언니도 왔는데, 그녀는 전에 중공 악당 간부였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예전에 여러 사람이 나한테 이 얘기를 해줬는데, 그때마다 탈퇴를 안 했지.” 저는 말했습니다. “이제 직접 보셨잖아요. 제 병도 다 나았고요. 우리 이 나이에 만나기도 쉽지 않잖아요. 다른 사람들 말은 안 믿어도 제 말은 믿으세요. 어서 탈퇴하세요. 이 법이 이렇게 좋은데요.” 그녀도 동의했습니다. 저희 시댁과 친정 가족을 통틀어 100~200명이 모두 삼퇴했습니다.

한번은 남편의 이종사촌 언니 내외가 우리집에 왔는데,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이종사촌 형부는 흔쾌히 동의했고, 이종사촌 언니는 좀 망설이다가 결국 동의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올해부터 운이 트이고, 내년부터 더 잘 되실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공장이 정말로 해마다 점점 잘됐고, 밖에서 일하던 아들을 불러들여 함께 경영하게 됐으며, 지금은 꽤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올해 그 가족이 새해 인사를 하러 우리집에 왔는데, 이종사촌 언니가 큰 소리로 “덕분에 잘 살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못 들을까 봐 또 한 번 더 말했습니다. 삼퇴로 복을 받은 것입니다.

또 한번은 이웃이 우리집에 놀러 왔는데, 마음씨가 착한 분이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가 좋다고 알렸더니 아주 믿어 주었습니다. 그는 삼퇴를 했고, 저는 그에게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습니다. 그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후 그의 장사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지만 고객이 알아서 찾아왔습니다. 한번은 그를 만났는데, “형수님, 정말 효험이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아직 삼퇴하지 않은 중생들이 하루빨리 진상을 깨달아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12/50728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3/12/50728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