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생활 환경 속에서 심성을 수련하고 법을 실증한 것과 최근 진상을 알리며 세인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써서 사존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공유하려 합니다. 저의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웃이 감시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는 것으로 변하다
2025년 새해 전날, 저는 평소 습관대로 거주하는 건물의 공용 구역 환경미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4층에 살고 있는데 다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5층부터 1층까지 쭉 청소했으며, 특히 쓰레기가 집중되는 1층 계단 공간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예전에 저를 감시하는 책임을 맡았던 한 이웃이 제 앞에 잠시 서 있더니, 엄지를 치켜세우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녀의 변화에 제 마음은 무척 뭉클했습니다. 저는 대법이 박해받은 이래 이웃들이 보여준 비슷한 모습들을 떠올렸습니다.
1999년 ‘7·20’ 중공 악당의 천지를 뒤덮는 광기 어린 파룬궁 박해가 시작됐을 때, 저는 베이징에 가서 파룬궁을 위해 공정한 말 한마디를 하려다 중공 악당에 의해 불법 강제노동 1회를 당했고,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파출소에 의해 세뇌반에 강제 압송돼 두 차례 불법 구금됐습니다. 20여 년 동안 저는 악당이 주입한 대법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을 잘 닦고 거주 환경에서 법을 실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우리 지역사회, 특히 우리 동네 이웃들을 위해 견지하며 발정념을 했습니다. 인연 있는 이들이 법을 얻고 진상을 아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고, 사존께 정념 법력을 가지(加持)해주시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가 그들의 머릿속 미시적인 데에 깊이 새겨지도록 청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명백한 면이 표면의 마비되고 불분명한 면을 이끌어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면에서는 늘 복도 위생을 청소하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웃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반장은 저보다 7~8세 젊은데 몸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다 제가 청소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웃들도 저에게 고마운 눈빛을 보냈습니다. 50대 부부는 제가 복도를 쓸고 있는 것을 마주칠 때면 항상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기회를 잡아 그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고, ‘하늘이 내린 복(天賜洪福)’에 나오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보존하고 복을 받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반장 부부와 여러 명의 이웃은 이미 오래전에 삼퇴를 선택했습니다.
저를 감시하던 그 이웃은 아래층에 사는데 기독교인입니다. 악당의 박해가 가장 가혹했던 시기에 그녀는 파출소 경찰을 도와 오랫동안 저를 감시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은 적이 없다. 당신들은 오로지 사람을 구원하는 몫이 있을 뿐이다”(각지 설법 7-시카고시법회 설법)라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았습니다. 저는 먼저 그녀에게 인사를 건네며 관계를 완화했습니다. 제가 복도를 청소하는 모습을 그녀가 몇 번 목격한 것이 그녀에게 큰 감동을 준 듯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70대 동갑내기입니다. 작년 설날 전, 제가 평소처럼 청소를 하고 있을 때 그 이웃은 저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매우 신기하게도 제가 복도 청소를 할 때마다 늘 인연 있는 이웃들과 마주치곤 했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이 모든 것이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이며 우리는 행동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주변에서 채소를 파는 분들이나 노점상 등 인연 있는 이들에게도 진상을 알리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제때 삼퇴를 시켜주어 대법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게 했습니다.
“이 말을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요”
작년 새해 전날, 저는 젊은 A 수련생과 짝을 이루어 진상을 알리러 나갔습니다. 어느 대형 마트에 갔는데, 그날은 마트 회원의 날이라 오전 10시쯤 되자 마트에는 사람들, 주로 연세가 지긋한 분들로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A는 발정념을 하며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몇 걸음 떨어진 곳에서 저와 연령대가 비슷한 한 여성이 쇼핑카트를 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A와 함께 서둘러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카트에 담긴 물건 하나를 집어 들며 말했습니다. “이건 어느 매대에 있던 상품인가요? 전 왜 못 봤을까요?” 그 여성은 저를 처음 보는데도 오랜 지인을 만난 것처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두 살 많다는 것을 알고 즉시 저를 언니라고 부르며 “언니는 저보다 두 살 많은데 정말 젊어 보이시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신앙이 있어서 그래요. 저는 부처를 믿고 파룬궁을 수련하거든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의 허리가 약간 굽은 것을 발견하고 걱정스럽게 물었습니다. “허리가 왜 그러세요? 똑바로 펼 수 있나요?” 그녀는 “10여 년 됐어요. 허리디스크인데 방법이 없네요”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방법이 있어요. 믿느냐 안 믿느냐에 달렸죠. 믿으면 영험하고 안 믿으면 영험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흉한 일을 길함으로 바꾸고 어려움 속에서 상서로움을 만날 수 있어요.” 제 말을 듣자마자 그녀는 대뜸 말했습니다. “믿어요! 맞아요! 이 말을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요!” 저와 A는 동시에 가슴이 찡하며 마음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정말 인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어서 저는 수련생 교류 중 보았던 이야기를 그녀에게 해주었습니다. 어느 수련생의 동창이 20년 전 유리를 닦다 실수로 떨어져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허리디스크가 생겼는데, 아무리 약을 먹고 치료해도 낫지 않았습니다. 수련생이 그 동창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공경하게 외우라고 했습니다. 한 달 뒤, 그 동창의 허리는 완전히 나았습니다.
저와 A는 이 여성에게 ‘천안문 가짜 분신자살 사건’ 및 중공 악당의 파룬궁수련생 대상 장기적출 죄악 등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에 관해 이야기하며 천의에 따라야 평안과 미래가 있다고 하자 그녀는 동의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당원인데, 언니가 저 좀 탈퇴시켜 주세요. 제 아들도 공청단과 소선대를 탈퇴시켜 주세요. 아들이 고생이 많아요. 며느리와 일찍 이혼하고 아이를 데리고 저와 같이 살고 있거든요.” 제가 “본인이 동의해야 해요”라고 하자 그녀는 아들이 엄마 말을 아주 잘 듣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집에 가서 반드시 아들에게 말해줘야 효력이 있어요!”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선물했고, 그녀는 아들 것도 하나 더 달라고 한 뒤 아쉬워하며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녀는 덧붙였습니다. “언니, 다음에 마트에서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A가 저에게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어쩌면 전생에 정말 자매였을지도 몰라요!” 저 역시 감회가 새로워 어쩌면 어느 생에 이분과 정말 자매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하늘이 내린 복’ 책자는 바로 저를 위해 준비된 것이군요”
또 마트 회원의 날이었습니다. 대도시에서는 회원의 날에만 유동 인구가 좀 많습니다. 이날도 저와 A는 평소처럼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 마트를 찾았습니다.
오전 9시가 넘은 시각, 진열대와 매대 주변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정갈하게 놓인 국수 진열대 옆에서 6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카트를 밀며 국수를 고르고 있었고 우리는 함께 그 남자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건넸습니다. “국수 사시나요?” A도 자신이 자주 사는 국수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다며 추천했습니다. 그 남자는 이야기를 듣더니 국수 한 통을 카트에 담았습니다. A가 “한 통만 사시나요? 전 올 때마다 여러 통씩 사거든요”라고 하자 그 남자는 “나이가 들어서 혼자라 많이 못 먹어요”라고 했습니다. 그의 얼굴을 보니 주름도 별로 없고 깨끗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나이가 많으시다고요? 기껏해야 60대 초반이신 것 같은데요?” 그 남자는 웃으며 “올해 75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와 A는 깜짝 놀랐습니다. A는 “50대로 보여요”라고 했고, 저는 “그럼 저보다 한 살 많으시니 오빠라고 불러야겠네요. 오늘 뵌 것은 정말 인연입니다. 몸도 건강해 보이시고 혈색도 좋으시며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시네요. 제가 보기에 오빠는 마음씨가 착하고 도량이 넓은 분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정말 당신 말대로예요. 전 평생 남과 따지지 않고 포용하며 살았지요. 어떤 일도 마음에 두지 않고 낙천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제가 말을 받았습니다. “그럼 오빠는 도를 닦지 않았어도 이미 도(道) 안에 계시는군요! 지난 몇 년간 전염병 기간에 감염되지는 않으셨나요?” 그는 감염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 마음을 겨냥해 온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도덕이 추락하고 풍속이 나빠졌잖아요.” A도 곁들였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게 없어서 부모가 돈을 들여 밖으로 배우러 보내야 한다니까요….” 그는 크게 공감했습니다.
저와 A는 그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었고, ‘6·4 천안문 사태’ 때 학생들을 학살하고도 총 한 방 쏘지 않았다고 뻔뻔하게 거짓말한 사실과 장자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공산당은 신을 믿지 않고 하늘과 땅과 우주를 반대하는 진짜 사교(邪敎) 조직이며, 하늘이 그것을 청산하려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사람이 소선대, 공청단, 공산당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겠다고 맹세하는 것은 신의 눈에는 독한 맹세를 한 것이며 목숨을 그것에게 맡긴 것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역병과 각종 천재지변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도태시키려는 것이니, 좋은 사람은 얼른 탈퇴해서 표식을 지우고 평안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빠, 어릴 때 소선대에 가입하고 일하면서 공청단에도 가입하셨을 텐데, 제가 가명으로 탈퇴시켜 드릴 테니 평안을 지키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당에도 입당했었어요”라고 덧붙였고 저는 “그럼 그것도 탈퇴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연신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방에 마지막 남은 ‘하늘이 내린 복’ 책자 한 권을 그에게 건넸습니다. 그는 책을 받으며 말했습니다. “이 ‘하늘이 내린 복’ 책자는 바로 저를 위해 준비된 것이군요!”
맺음말
사존께서는 각지 설법에서 지금의 세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며, 대부분 천상에서 환생해 내려와 그들 천체 중생의 부탁을 품고 법에 동화하러 온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가 각자의 환경에서 대법을 실증하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든, 사실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이미 다 닦아 놓으신 것입니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전법륜) 저는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사부님의 이러한 법리의 깊은 내포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시간은 유한하며 아직 구원받지 못한 인연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 모든 진수(眞修) 대법제자가 함께 정진하여 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릴 기회를 잡아 주변의 모든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지 맙시다. 그리하여 그들 모두가 구원되어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게 합시다. 대법 안에서 대법제자들은 그들이 사부님의 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깊은 유감을 남기지 마십시오!
개인적인 체득이므로 적절하지 못한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21/5058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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