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대법 수련자라고 자칭하는 해외 인원들이 RTC 내부 당사자의 녹음 발언을 대량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심지어 중국에까지 전달하고 있다.
항목 내부에 어떤 갈등이 있든 모두 수련이다. 당사자와 교류하고 소통하거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문제를 찾아야 한다. 녹음을 내보내는 것은 원망심과 업력을 유포하는 것이고, 스스로 착실히 수련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교란하는 것이다. 특히 RTC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중국에까지 보내는 것은 더욱 이성적이지 못하다.
중국 수련자들이 만약 이러한 발언을 받게 된다면 전달하지 말고, 확산하지 말며, 보관하지 말 것을 건의한다.
명혜망의 교류 문장을 전달하는 것은 확실히 공유하는 것이지만, 갈등에 처한 한쪽의 격렬한 발언을 도처에 전달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일인가?
법공부가 깊지 않은 수련자나 신수련자가 이를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일반인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이를 확산하기만 하면 객관적으로 파도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인적인 이해로 이것은 하나의 시험이다. 일의 옳고 그름 자체는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사람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내부의 갈등을 확대하고 수련자들 사이에 대립을 만드는 것은 바로 사악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갈등 속의 당사자로서는 자신의 무리를 끌어모으고 도처에 전달하며 자기 말만 하고 있는데, 대법에 끼칠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해 보았는가? 이전에 반대편으로 나아갔던 사람 중 적지 않은 이들도 이렇게 시작하지 않았는가?
집안싸움이 나면 보통 사람도 싸움을 말릴 줄 아는데 어떤 이들은 세상이 어지럽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 듯하다. 내부 녹음을 도처에 전달하는 것을 돕는 사람이 가장 가련하다. 자신이 어떤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이러한 갈등에 대해 각자의 견해가 있고 교류하고 싶다면 명혜망에 글을 써서 교류할 수 있다. 하지만 제발 이러한 녹음을 전달하지 말고 이런 것들을 확산하지 말며, 무지한 가운데 업을 짓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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