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쯔웨이(子威)
[명혜망] 나는 각지의 션윈 홍보 상황에 매우 관심을 두고 있다. 유럽에서 지속적으로 열기가 뜨겁고 심지어 내년 티켓까지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에 매우 기뻤다. 하지만 아태 지역의 일부 도시가 다시 전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돌아간 것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든다. 예를 들어 수련자를 대거 동원해 거리에서 홍보 자료를 배포하거나 대규모로 가판대를 설치해 티켓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우리는 사부님 설법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한다.
사부님께서 ‘2009년 대뉴욕국제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사회의 상위 층 사람에게 당신이 하위 층의 일들에 참여하라고 해도, 그는 절대 가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체면을 차리고 과시하려는 심리가 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이 모두 상위 층 사회로 비집고 들어가려 한다.”
사부님께서 ‘각지 설법 10-더 정진하자’에서 말씀하셨다. “한 가지를 당신들이 알아야 하는데, 내가 하고자 한 이 일은 당신들이 되고 안 되고를 토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한다고 말했으면, 당신들은 오로지 가서 하기만 하라. 왜냐하면 내가 일단 무엇을 결정했다면, 간단한 한 마디가 아니며, 절대로 간단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많은 것을 변동시켜야 하는데, 신(神)이 모두 따라서 이렇게 하고 있다. 정법 중에서 많은 것이 변화하는데, 당신의 마음속에서 넘기지 못하고, 당신은 늘 그것을 고치려고 하는데, 고치기만 하면 엉망이 되며, 조금만 움직여도 엉망이 된다. 당신은 사부가 어떻게 하라면 당신은 곧 어떻게 한다고 말하지 않는가? (제자들 웃음) 어찌 사부가 어떻게 하는데 대해서도 생각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정말로 안 된다면 사부가 책임진다! 되고 안 되고는 해 보도록 하자. 많은 사람이 몸은 서방사회에 있지만, 실제로는 정말 이 사회를 알지 못한다. 바로 당문화(黨文化) 중에서 형성된 관념을 전변시켜야 하고, 국제적으로 인류의 정상적인 생활 상태를 많이 알아야 하며, 늘 사람의 마음으로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 정말로 사부가 원하는 대로 그렇게 했을 때라도 요구에 부합하지 않으면 역시 안 되는 즉, 사부가 당신에게 주류사회에 가서 하라고 했는데도, 당신이 여전히 주류사회가 아닌 곳에 가서 한다면, 당연히 성사될 수 없으며, 당신은 당연히 또한 진정으로 협력한 것이 아니다. 사부가 주류사회를 하라고 했으면, 그럼 당신들은 정념으로 주류사회에서 하라. 반드시 이룰 수 있다.”
사부님께서 ‘각지 설법 12-2013년 대뉴욕지역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어떤 지역에서는 단지 그 세 명, 네 명이 여러 회의 쇼를 했고, 게다가 만석을 이루었는데, 이 위덕이 얼마나 큰지 당신이 보라. 그러므로 장래에는 갈수록 사람을 적게 쓸 것이다. 또한, 지금 통계를 냈는데, 각지에 모두 이런 상황이고, 80퍼센트 이상의 관객이 모두 광고를 보고 온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은 일손으로 광고를 잘하기만 하면 된다. 점차 이렇게 할 것이다.”
현재 션윈 공연이 시작된 지 이미 20년이 됐는데, 왜 일부 도시는 아직도 홍보 초기 단계의 방식으로 홍보하는가? 나는 진정으로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적은 인원을 사용해 주류사회를 공략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법에 대한 바른 믿음[正信]이 부족해 주류 홍보 방식을 사용하면서도 효과가 좋지 않을까 걱정하며, 다시 전체 수련자를 동원해 수준 낮은 비주류적 홍보 방식을 병행했다. 내가 알기로 한 국가는 줄곧 이렇게 해왔으며 줄곧 션윈을 잘해내지 못했다.
이런 현실이 있다. 현재 해외의 많은 수련자는 박해 이후에 나온 경우가 많아서 주류사회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이다. 이런 배경의 단체를 동원해 사회에서 수준 낮은 방식으로 고급 공연을 홍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참여 인원이 많을수록 부정적인 영향이 커지며 션윈의 브랜드와 광고 효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광고 효과가 떨어지면 이어서 광고비를 추가하게 돼 비용이 급증하고, 수련자들에게 큰 경제적 압박을 주게 된다. 션윈 홍보는 광고 위주여야 하며, 주류사회를 잘 아는 소수의 수련자가 목표 관객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직접 참여하지 않는 수련자는 정념으로 지지해야 한다.
이상이 개인적인 인식이며 적절하지 않은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허스(合十).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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