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리는 중에 마주한 신기한 광경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겪은 몇 가지 신기한 일을 적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기하고 초범적인 면을 증명하고자 한다. 아직 진상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이 하루빨리 진상을 찾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며, 정성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 신의 보호를 받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시길 바란다.

금빛 하늘 사다리

대법제자라면 사부님께서 당부하신 세 가지 일을 모두 알고 있다. 그중 첫 번째가 법을 잘 배우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매번 법회 때마다 우리에게 법을 많이 배우라고 거듭 가르침을 주셨다. 우리 마을 수련생 몇 명은 1999년 겨울부터 사악한 압박을 뚫고 법공부 팀을 결성했다. 나는 주 3회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집에서 엄청난 양의 법공부를 했다.

2011년 명혜망에서 수련생들이 법을 외우는 교류 문장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나도 ‘전법륜(轉法輪)’을 외우기 시작했다. 법을 외우는 과정은 정말 마음을 닦는 과정이었다. 게으름, 어려워하는 마음,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외우나’ 하는 생각 등 각종 사상 업력의 교란이 시시때때로 마음 조용히 법을 외우지 못하게 방해했다. 나는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굳게 가졌다.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외우리라 결심했고 1년 만에 마침내 ‘전법륜’을 한 번 다 외웠다. 수확이 매우 컸으며 사부님께서도 나를 격려해 주셔서 많은 법리를 깨닫게 해주셨다. 어느 날 밤 아주 선명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보서(寶書) ‘전법륜’이 나타났는데 황금색 책장이 가운데부터 펼쳐지더니 앞부분은 내 앞에 펼쳐지고 뒷부분은 계단 모양이 되어 끝없는 우주 대궁 깊은 곳까지 한 칸 한 칸 이어졌다. 그 황금빛 계단은 참으로 장관이었고 신성했다.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그 장엄한 광경에 압도됐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법을 외우는 나를 격려해 주신 것임을 알았고 법을 외우려는 신념이 더욱 굳어졌다.

비록 법을 외우는 속도가 매우 느려 올해로 14년째 14번밖에 외우지 못했지만 나는 법 외우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법을 외우는 중에 내 심성도 부지불식간에 제고됐다. 일을 당하면 법으로 가늠할 수 있게 됐고 사람의 마음이 나오면 즉시 포착해 닦아냈으며 자신의 사상과 행위를 제때 바로잡았다. 법을 외우는 것은 정말 좋다.

차들로 북적이던 대교 위에 아무도 없게 되다

우리 마을 법공부 팀에는 5명의 수련생이 있다. 많은 양의 법공부와 수련생 간의 교류를 통해 우리는 밖으로 나가 광범위한 대중에게 진상을 알리고 중공이 주입한 독소를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법과 사부님의 결백을 밝히는 것이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책임임을 인식했다.

2000년 봄부터 우리는 대대적으로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수련생 두 명이 한 조가 되어 한 명은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다른 한 명은 뒤에 타서 우리 마을을 중심으로 주변 마을을 빠짐없이 돌며 자료를 전했다.

우리가 사는 지역 중간에는 후퉈강이 흐르고 있어 강북과 강남 두 구역으로 나뉜다. 후퉈강 대교는 두 지역을 잇는 중요한 통로였다. 우리는 자료를 배포할 때 진상 스티커도 챙겼다. 돌아오는 길에 적당한 전신주가 보이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는 정법이다’ 등 대법을 증명하는 스티커를 붙여 지나가는 사람들이 진상을 볼 수 있게 했다.

한번은 다른 수련생의 오토바이를 타고 강 건너편 구역에 가서 자료를 배포했다. 돌아오는 길에 대교 양옆에 아주 굵고 높은 전신주가 있는 것을 보았다. 위치가 아주 눈에 잘 띄었지만 대교 위에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차들이 끊임없이 다녔다. 다리 끝 전신주에 스티커를 붙이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다. 자료를 다 돌리고 돌아오는 길에 스티커를 붙일 곳을 찾았다. 나에게 스티커 한 장이 남았는데 다리 입구 전신주에 붙이려 했다. 그런데 가까이 가서 보니 차들이 정말 쉼 없이 달리고 있었다.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붙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생겨 얼른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다. 이곳에 대법 표어를 꼭 붙이고 싶었다. 오토바이에서 내려 전신주를 향해 걸어갔다. 무심코 뒤를 돌아 다리 위를 보았는데 기적이 일어났다. 차들로 북적이던 대교 위에 차 한 대 보이지 않았고 사람도 없었다. 정말 깨끗했다. 나는 신속하게 스티커를 붙였고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찰나 대교 위의 차량들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듯 다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리기 시작했다. 정말 기적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계속 사부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사부님께서는 늘 제자 곁에서 보살피고 보호해주신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제자들은 그저 발품을 팔 뿐인데 사부님께서는 위덕을 제자에게 주셨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지 우주 사이에 우뚝 솟은 만장(萬丈)의 몸

어느 날 나는 한 수련생 부부와 두 살배기 손자를 데리고 장터에 가서 사람들에게 직접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남자 수련생이 소형 전기차를 운전해 장터에 도착했고 나는 차에서 내려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렸다. 수련생 부부는 내 손자를 돌봐주었다. 장터 입구 교차로에 두 여성이 서 있기에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언니들 안녕하세요, 장 보러 오셨나요?” 그들은 “네, 그냥 구경 좀 하려고요”라고 답했다. 나는 “두 분, 삼퇴하고 평안을 보장받는다는 말 들어보셨나요?”라고 물었다. 들어본 적 없다는 말에 나는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들에게 저지른 죄악과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탈퇴해야 평안할 수 있다는 진상을 알려주었다. 또한 파룬궁이 무엇인지도 설명해 주었다. 진상을 이해한 그들은 모두 삼퇴를 했고 진상 자료를 받아 기쁘게 장터로 향했다.

장 보러 온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나를 에워쌌다. 한 명씩 이야기하고 삼퇴를 시키려니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해 빠뜨리는 사람이 생길까 봐 걱정됐다. 그때 여자 수련생이 곁으로 다가와 “내가 이름을 적을 테니 당신은 이야기만 하세요”라고 말했다. 앞을 보니 남자 수련생이 내 손자를 안고 인파 밖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걱정이 사라진 나는 대담하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중공의 사악함, 하늘이 중공을 멸할 것이니 삼퇴해야 평안해진다는 내용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사람들은 듣기 좋아했고 기쁘게 삼퇴를 하며 자료를 받아 갔다.

사람들이 다 떠나고 마지막으로 60대 남성 한 분이 남았다. 그는 진상을 다 듣고 삼퇴한 뒤 내가 준 진상 CD를 두 손으로 정중히 받아 잘 챙겼다. 그러더니 나를 향해 두 손을 모으고 연신 허리를 굽혀 절을 하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은 나는 “저에게 고마워하지 마시고 우리 대법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사부님께서 당신을 구하라고 하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건하게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상을 알려준 당신도 고마워요”라고 거듭 말했다.

진상을 알고 구원받은 사람들의 감사하는 표정을 보니 더는 감정을 억누를 수 없었다. 감사의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 순간 사부님께서 나에게 신성하고 장관인 장면을 보여주셨다. 내 몸이 아주 높고 크게 느껴졌는데 지구 밖까지 뚫고 나가 우주 천지 사이에 우뚝 솟은 듯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부처 하늘에 우뚝 섰노라’(홍음-대각)라고 하신 바로 그 느낌이었다. 비할 바 없이 신성하고 장엄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흐느끼며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가 늦게 왔습니다. 반드시 사부님 말씀을 듣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하겠습니다. 중생들이 대법제자에게 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제자는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높이 걸려 있는 파룬(法輪)

초기에 수련생과 협력해 대대적으로 자료를 배포하던 것부터 이후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삼퇴를 권하고 또 직접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과정을 거치며 수련생들 사이의 협력은 서로를 돕고 구하는 과정이었다. 많은 세상 사람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사람 마음(人心)과 사람 생각(人念), 사람의 정(人情)을 닦아내어 우리를 훨씬 성숙하고 침착하게 만들었다. 대법에 대한 신념도 더욱 견고해져 정말 환골탈태하는 변화가 일어났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린다!

2018년 사부님께서는 나에게 진상 자료 제작 항목을 안배해 주셨다. 우리 지역 수련생들이 사용하는 자료는 협조인이 아주 먼 곳에서 가져다주어 매우 불편했다. 이 상황을 보고 내가 직접 자료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엡손 805 프린터가 한 대 있었지만 속도가 느려 주로 진상 지폐를 만드는 데 썼고 자료는 거의 만들지 않았다. 내가 협조인에게 “제가 자료를 만들게요. 빠른 프린터가 한 대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자 그는 동의했다. 며칠 후 선명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방을 나와 마당으로 갔는데 무심코 하늘을 보니 기이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사이로 커다란 파룬이 높이 걸려 우리집을 비추고 있었다. 나는 이 꿈이 아주 길하고 좋은 꿈이라고 느꼈다. 다음 날 협조인이 엡손 5210 고속 프린터를 가져다주었다. 이 기계는 자료 출력 속도가 훨씬 빨라 우리 지역 수련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가끔 다른 법공부 팀 수련생들도 자료를 가지러 왔다. 나는 법공부를 최우선으로 두고 일에 집착하지 않았으며 너무 바쁠 때는 추가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기도 했다.

나는 온종일 법공부, 발정념, 자료 제작으로 바쁘지만 질서 있게 움직인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수련 속에서 제고하고 사전(史前)에 세운 신성한 서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안배해주신 것이다. 다시 한번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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