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자명(子明)
[명혜망] 저는 20여 년간 수련해 온 노년 대법제자입니다. 법을 얻은 첫날부터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제 신체를 정화해주시기 시작하셨고, 연공을 시작한 지 보름 만에 오랫동안 낫지 않던 위장 질환, 신경쇠약, 이명, 불면증, 부인과 질환 등이 부지불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더욱 신기한 것은 20여 년간 연공을 해오며 약 한 알 먹지 않았어도 신체가 건강하며, 걷는 모습이 가뿐해 마치 젊은이 같다는 점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장을 보며 음식을 하고 집안일을 할 때도 손놀림이 빠르고 리듬감이 있어 젊은 시절에 뒤처지지 않습니다.
저는 집안의 장녀이고 부모님은 두 분 다 아흔 살에 가까우신데,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계셔서 먹고 자고 대소변을 가리는 모든 일에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퇴직 후 부모님을 모시는 일이 다소 힘들었지만, 다행히 두 자매와 함께 교대로 돌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일은 자매들과 교대하는 틈틈이 할 수밖에 없어 제게 시간은 매우 소중합니다.
막 퇴직했을 당시 사부님의 신경문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세인을 구도하자’가 발표됐습니다. “한 명의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개인의 해탈은 수련의 목적이 아니다. 중생을 구도함이 비로소 당신들이 올 적의 큰 소원(大願)이며, 정법 중에서 역사가 당신들에게 부여한 책임과 사명이다. 그러므로 대량의 중생들 역시 당신들이 구도할 대상으로 되었다. 대법제자는 정법이 당신들에게 부여한 위대한 책임을 저버리지 말아야 하며, 더욱이 이 부분 중생들로 하여금 실망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들은 이미 그들이 능히 미래로 진입할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유일한 희망이다.” 저는 사부님의 이 단락 설법과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임중도원(任重道遠,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이라는 글자로 일깨워 주신 것을 항상 연관 지어 생각하며, 사부님의 정법을 돕고 중생을 구해야 하는 중대한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사람의 생명이 달린 일이기에 사부님께서 당부하신 세 가지 일을 하나라도 빠뜨릴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자식의 의무이며 가정을 잘 돌보는 것 역시 거부할 수 없는 책임입니다. 하지만 세 가지 일은 제 생명에서 으뜸가는 큰일이기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보답하고자 수련과 가정의 관계를 바로잡고 시간을 잘 안배해,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사부님의 정법을 돕고 중생을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여기서 우한폐렴 발생 이후 제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한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오전, 한 아파트 단지 입구를 지나는데 예순 살 정도 돼 보이는 여성이 햇볕을 쬐고 있기에 웃으며 다가가 인사했습니다. “오늘 햇살이 참 따뜻하네요.” 몇 마디 나누다 보니 그녀가 퇴직 공무원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정도면 해외여행도 좀 다니셔야겠어요. 외국에는 신기한 일이 참 많답니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삼퇴하고 평안을 보장받으세요’,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를 규탄한다’라고 적힌 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은 정말 웅장하고 충격적이지요.” 그러자 그녀가 날카로운 말투로 쏘아붙였습니다. “파룬궁은 병 치료도 못 하게 하고 약도 못 먹게 한다면서요. 게다가 사람을 죽이고 분신자살까지 하니 중국에서는 ×교잖아요. 난 그런 거 안 믿어요!” 저는 대답했습니다. “양쪽 말을 다 들어보면 밝아지지만 한쪽 말만 믿으면 어두워지는 법이지요. 제가 바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배우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저는 몸에 병이 많았는데 연공한 지 보름 만에 완전히 나았습니다. 지금 20여 년이 다 돼가도록 약 한 알 안 먹었어도 몸에 병이 하나도 없어요. 왜 그렇게 탄압하고 박해해도 우리 수련생들이 포기하지 않겠습니까? 바로 우리 모두가 혜택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파룬따파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이며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으로, 진선인(眞·善·忍)을 표준으로 삼아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일을 하라고 가르치며, 맞아도 맞대응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는 등 사상 경지가 속인을 초월합니다. 연공만 하고 심성을 닦지 않는 사람은 진정한 수련자가 아니니, 병이 나면 얼른 병원에 가야지요!” 그녀는 두 눈으로 저를 빤히 쳐다보며 아주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야기 하나 해 드릴게요.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자기 집 창밖이나 문 앞에 종잇조각이나 과일 껍질 같은 게 조금만 보여도 튀어나와서 욕을 퍼부어대는 바람에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지요. 사람들은 그녀를 악다구니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근처에 불교를 믿는 사람이 다른 이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오랫동안 그 여자가 거리에서 욕하는 소리가 안 들리죠?’ 그 사람이 대답하기를 ‘듣자 하니 그 사람이 이제 파룬궁을 배워서 착해졌대요’라고 하더군요. 불교를 믿는 사람이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기더니 말했습니다. ‘보아하니 파룬궁은 보통 공법이 아니군요. 그런 사람까지 변하게 만들 정도면 틀림없이 고덕대법일 겁니다.’”
이때 그녀의 얼굴에 웃음기가 도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녀가 다시 물었습니다. “파룬궁이 그렇게 좋다면 왜 당당하고 공개적으로 나오지 못하고 늘 몰래 자료를 돌리나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장쩌민(江澤民)은 소인배입니다. 전국에 1억 명이 넘는 사람이 파룬궁을 배웠고 그중 상당수가 고위 관료, 공안·검찰·법원 관계자, 지식인 등 각 분야에 걸쳐 있었지요. 파룬궁의 명성이 이토록 높으니 모두가 파룬궁을 믿으면 누가 공산당을 믿겠습니까? 그래서 의도적으로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극을 만들어 탄압하고 납치하며 불법적인 형을 선고하고 장기적출까지 하며 대법제자들을 박해한 것입니다. 파룬따파는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퍼져 있으며 진선인 대법은 전 세계 신앙자들의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영혼을 승화시켜 전 세계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국민으로서 신앙의 자유가 없습니다. 대법제자들은 아끼고 절약한 자신의 월급으로 진상 자료를 만들고, 잡히거나 형을 선고받을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들을 구도해 홍수, 지진, 각종 전염병 같은 큰 재앙을 평안히 피하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늘 당신을 그냥 지나친다면 오늘 당신을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와 불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그녀의 표정은 매우 놀라워 보였으며 이내 어조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공산당이 내게 월급을 주고 우리를 먹여 살려 주잖아요.” 제가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공산당이 농사를 짓나요? 공장을 운영하나요? 수출해서 외화를 벌어오나요? 그들이 가치를 창조합니까? 지금 대부분은 사기업 납세자들이 내는 각종 세금과 명목상의 수많은 수수료입니다. 누구의 돈입니까? 모두 우리 국민들의 돈으로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중국의 소위 개혁이라는 것은 하면 할수록 부패하고 빈부격차만 심해지며 국민들의 복지는 다 사라졌습니다. 반면 그들은 억대 돈을 탐닉하고 있지요. 그러니 하늘이 중국공산당(중공)을 멸하는 것은 천의(天意)이며, 오직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야만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분명 당, 단, 대에 가입하신 적이 있지요?” 그녀가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제 말을 들으시고 가명으로 어서 탈퇴하세요. 아무런 손해도 없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면 평안하실 겁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좋아요, 오늘 당신 말을 듣겠어요. 고마워요!” 저는 대답했습니다. “고마우시면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떠나기 전 저는 온화하면서도 엄숙하게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만 평안해서는 안 되며 가족들도 재앙을 피하게 해야 합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들 며느리, 딸 사위 모두 당원이에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들의 평안 여부는 선생님께 달렸습니다. 이 일은 매우 엄숙해서 반드시 본인이 동의해야 탈퇴가 됩니다.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을 그들에게 다 전해주시고, 동의하면 지폐에 ‘중공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함’이라고 쓰고 필명이나 가명을 적어 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녀들을 모두 구할 수 있다면 큰 공덕을 쌓는 것입니다! 온 가족이 평안하시길 빕니다!” 그녀는 눈을 가늘게 뜨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 꼭 그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구해야 한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제자는 사부님의 설법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구함에 당신이 골라서 구한다면 잘못된 것이다. 당신이 만난 사람이라면 모두 구해야 하며 어떤 신분이든지 어떤 계층이든지, 그가 대통령이든지 아니면 거지이든지 모두 구해야 한다. 신이 보기에 생명은 동등한 것이며 계층은 인류사회가 구분한 것이다.”(무엇이 대법제자인가)
한번은 마트에서 막 나오는데 한 연인이 길을 걸으며 장난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칭찬하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청년, 정말 복이 많네요. 여자친구가 정말 예뻐요!” 두 사람 모두 웃었습니다. 이어 제가 또 말했습니다. “청년도 참 잘생겼네요. 무슨 일을 하나요?” 그가 대답했습니다. “경찰입니다.” 순간 가슴이 덜컥했지만 곧바로 침착해졌습니다. 경찰 역시 중생이며 구해야 할 대상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보세요, 요즘 날씨가 변덕스럽고 고금중외의 많은 예언이 실현되고 있어요. 홍수, 지진, 전염병 등 각종 천재지변이 갈수록 많아지며 많은 사람이 도태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평안할 수 있는지 아나요?” “모릅니다.” “두 분은 당원인가요?” 남자가 말했습니다. “저는 당원이고 이 친구는 공청단원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집권당이 탐오부패하고 먹고 마시고 도박하고 간음하며 온갖 나쁜 짓을 다 하고, 심지어 어린이 분유와 백신까지 가짜이니 도덕과 양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그들은 너무 부패했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다스리지 못하면 하늘이 다스리는 법이지요. 공산당은 그저 글자 세 개가 아닙니다. 우리가 당, 단, 대에 가입할 때 모두 공산주의를 위해 일생을 분투하겠다고 맹세했지요. 그래서 대재앙이 그들을 도태시킬 때 우리가 휩쓸려 재앙을 당하게 되는 것이니, 어서 사상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당, 단, 대에서 탈퇴해야 합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면 재앙을 넘기고 아름다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줌마가 두 분을 위해 가명으로 탈퇴를 도와드릴게요.” 그들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어느 날 마트에서 청소하는 연로한 농민공에게 진상을 알리는데, 몇 마디 나누다 보니 귀가 잘 들리지 않아 소통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말을 할 때 귀 가까이 다가가야 했고, 게다가 입 냄새가 심해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속으로 ‘어떡하지? 그만둘까? 분별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전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적을 때를 틈타 얼른 그의 귀에 바짝 다가가 가장 중요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그가 ‘천안문 분신자살’과 삼퇴를 해야만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진상을 들었을 때 눈이 커지는 것을 보며 저는 이 생명이 구원됐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즉시 공청단과 소선대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히며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분이시군요.”
어느 날 오후, 집을 나와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데 한 중년 남성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아무 생각 없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대법 새 달력을 한 권 선물로 드릴게요.” 그가 두 페이지를 넘겨보더니 제게 말했습니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아시오? 나는 파룬궁을 전문적으로 관리(박해)하는 사람이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파룬궁을 관리하는 것은 당신의 업무일 뿐이고, 경찰도 좋은 사람이며 평안이 필요하지요. 어떻게 목숨을 보전하는지 잘 보세요. 평안이 곧 복입니다.” 그의 신분을 고려해 저는 몸을 돌려 빠르게 걸어갔습니다. 속으로 ‘이 대법 달력에는 진상이 다 들어있으니 보기만 한다면 구원될 희망이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십 미터를 걸어가다 길을 꺾을 때 뒤를 돌아보니, 그는 여전히 그곳에서 고개를 숙이고 진지하게 대법 달력을 넘겨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 ‘운 좋은 사람이군, 진상을 알면 구원받을 수 있을 거야.’
스쳐 지나가는 중생의 구원을 소중히 여기다
사람들이 오가는 번화가나 횡단보도에서도 가끔 짧은 몇 마디로 진상을 알리면 인연 있는 많은 사람을 탈퇴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아주 많습니다.
한번은 인도 위를 걷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젊고 예쁜 엄마가 한두 살 정도 된 아기의 손을 잡고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웃으며 몸을 굽혀 인사했습니다. “애기야 안녕.” 그러고는 엄마를 향해 말했습니다. “요즘 독감이랑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유행하고 있으니 아이와 함께 마스크 잘 쓰고 몸조심하세요. 예로부터 동서양의 예언에서 각종 전염병과 바이러스가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요.” 제가 물었습니다. “공청단에 가입했었나요?”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가입했었고 대학에서 당원도 됐어요.” 저는 즉시 말했습니다. “아줌마가 ‘메이리(美麗, 아름답다는 뜻)’라는 이름을 지어줄 테니 당, 단, 대에서 탈퇴하세요! 당신과 아이의 평안과 건강을 빕니다!” 그녀는 웃으며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큰길에서 인도로 들어서는데 앞서 가던 젊은 부부가 뒤를 돌아보며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 저는 빠르게 다가가 인자하게 물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그들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저희는 타지에서 온 노동자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만난 것도 인연인데, 요즘 우한폐렴 환자가 다시 늘고 있어요. 큰 재앙 앞에서 어떻게 목숨을 보전하는지 아나요?” “모릅니다.” “공청단이나 소선대에 가입한 적 있나요?” 그들이 말했습니다. “소선대에 가입했었어요.” “아줌마가 ‘복왕(福旺), 재왕(財旺)’이라는 이름으로 탈퇴를 도와줄게요! 항상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평안할 거예요.” 두 사람은 동시에 대답했습니다. “아주머니 참 좋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날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릴 때 곁에 50대 중년 남성 두 명이 서 있었습니다. 저는 친절하게 인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외지분들이신가요?” 그들이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 도시에 또 전염병이 돌고 있으니 마스크 잘 쓰시고 몸조심하세요.” 그들이 일제히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반탐국(反貪局)에서 파견돼 업무를 도우러 왔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두 분 다 당원이시지요?” 그들이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이어 말했습니다. “공산당 관리 중에 탐관오리 아닌 사람이 없지요.” 그들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관리 중에 탐오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탐오하지 않으면 관리 노릇도 못 하지요.” 횡단보도를 건너는 동안 저는 시간을 아껴 말했습니다. “유백온(劉伯溫) 예언에서 나중에 큰 재앙이 닥칠 때 상당수의 사람이 도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서 당, 단, 대에서 탈퇴하세요. 전국적으로 삼퇴 인원이 이미 4억 명에 달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면 평안하게 재앙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제가 ‘평평(平平), 안안(安安)’이라는 이름으로 두 분을 탈당시켜 드릴게요.” 그들은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고마워요! 여러분의 성공을 빕니다!”
사부님의 정법 노정이 추진됨에 따라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범위도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저는 자주 큰 거리와 좁은 골목을 다니고, 상점과 작은 점포를 가로지르며, 버스 정류장과 학교 문 앞에 머무르기도 합니다. 또한 공원과 새벽 시장을 다니며 다양한 형식으로 각계각층의 중생을 구하고 있습니다. 당·정 기관 간부, 퇴직 구청장, 부현장, 공안·검찰·법원 종사자, 군인, 초·중·고 교사와 학생, 신문사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회사 매니저, 금융권 종사자, 의료진, 마트 직원, 노동자, 농민, 촌서기, 촌장, 노점상과 폐지 줍는 노인 등 서로 다른 분야와 업종의 중생들을 만납니다.
수년간 대면해 진상을 알리면서 감동적인 작은 이야기들이 눈에 선하고 기억에 생생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와 “여러분의 성공을 빕니다!”라는 한마디는 제게 만감이 교차하게 하고 힘을 북돋워 줍니다. 이 간단한 두 마디에는 진상을 알고 구원된 세상 모든 중생의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에 대한 무한한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제자를 이끌어 주시어 천고에 만나기 어렵고 만고에 조우하기 힘든 대법 수련의 길에 들어서게 하시고, 영광스럽게도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게 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제자를 보호해주시고, 제자가 사부님의 정법을 돕고 중생을 구하는 위대한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도록 성취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3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31/50382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31/5038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