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소책자가 빛을 발하다

글/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에 법을 얻은 74세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사부님의 보호하에 28년 수련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온갖 고락을 다 겪었습니다. 온몸의 병업에서 병 없이 홀가분한 몸이 되기까지, 사심 가득한 데서 점차 남을 배려할 수 있게 되기까지, 그 과정마다 사부님의 보호와 보살핌 속에서 걸어왔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감당하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제자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오직 사부님과 대법을 진심으로 믿어야만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음을 압니다. 저에게 일어난 몇 가지 신기한 일들을 기록해 인연 있는 사람들이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알게 되길 희망합니다. 아울러 이 기회를 빌려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순식간에 눈 통증이 사라지다

한번은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눈에 무언가 들어가서 견딜 수 없이 아프고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그때 한 젊은이를 만나 “아가씨, 제 눈에 뭐가 들어갔는지 좀 봐줄 수 있어요?”라고 하자, 그녀는 “겁나서 못 하겠어요”라고 했습니다. 또 조금 나이 든 사람을 만나 “동생, 내 눈 좀 봐줄래요?”라고 하자, 그녀는 “안 보여요”라고 했습니다. 몇 사람에게 물어도 모두 그랬습니다. 할 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안 된다면, 당신은 사부를 부르라.”(2018년 워싱턴DC법회 설법) ‘맞다, 내가 왜 사부님을 부르지 않았을까?’ 즉시 “사부님, 제자 눈에 뭐가 들어갔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순식간에 눈 통증이 사라지고 붉게 부어올라 감겨 있던 눈이 금방 떠졌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계속 제자 곁에서 보호해주신다는 걸 체득했습니다. 순간 ‘서유기’ 속 손오공이 땅에 무릎을 꿇고 스승을 부르던 장면이 뇌리에 스쳤습니다.

생선 가시가 사라지다

2005년 1월 어느 날, 저녁을 먹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습니다.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어 너무 괴로워 먹은 음식을 다 토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두 손가락으로 목에 걸린 가시를 꺼내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나오지 않고, 목 안이 헐어 나중에는 피를 토했습니다.

다급한 상황에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사부님,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습니다. 사부님 도와주세요. 제가 생선을 먹지 말아야 했을까요….”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순식간에 가시가 사라졌고 목도 아프지 않았으며 피도 멈췄습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온전해졌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불법(佛法)의 위대함과 신기함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때 제자는 사부님께서 얼마나 위대하고 자비롭고 신성하신지 체득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정말로 못 하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소책자가 빛을 발하다

1999년 장쩌민 깡패 집단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미친 듯이 박해하기 시작해, 순식간에 거짓말이 하늘을 뒤덮고 흑백이 전도됐습니다. 많은 사람이 사악한 공산당의 유언비어와 모함으로 파룬궁을 적대시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대중에게 진상을 알리기가 두려웠고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중생구도의 중요성과 긴박성을 깨닫고 대법제자의 책임을 명확히 알게 됐습니다. 저는 압력을 무릅쓰고 진상 전단을 배포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진상 소책자, ‘9평 공산당’, 션윈(神韻) DVD 등을 배포했습니다. 초기에는 압박감이 커서 낮에는 나가지 못하고 밤 10시가 넘어 나가거나, 심지어 한밤중 또는 새벽 2시 넘어 소책자와 ‘9평’ 등을 배포했습니다. 어떤 건물 복도에는 전등이 없었는데, 이때 진상 소책자가 밝은 빛을 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빛은 문손잡이를 환히 비췄습니다. 소책자에도 큰 신통력이 있어 제가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걸 돕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해주시고 용기를 북돋워 주시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오가는 길에 매번 법을 외웠으며, 법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진상 자료를 다 배포하고 나면 옷이 땀에 흠뻑 젖었지만, 고생스럽거나 힘들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으며, 오히려 몸이 가벼움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인이 중공 악당에서 탈퇴하다

2005년, 사부님께서 경문 ‘세간을 향해 바퀴(輪)를 돌리노라’를 발표하신 후, 저는 대법제자가 개인 수련에서 정법 수련 단계로 전면 전환됐음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람들에게 직접 진상을 알리고 인연 있는 이들에게 중공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삼퇴)할 것을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은 길가에 앉아 있는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아는 체를 하며 “청년, 뭐 하고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동료들이 안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고 했습니다. “팀장인가 보네요?”라고 말하자, “팀장은 무슨 팀장요, 다 일꾼이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당원이죠?”라고 묻자, 당원이라고 했습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보장받는다는 말 들어봤어요?”라고 묻자, 못 들어봤다고 했습니다.

“당·단·대에 가입할 때 선서하지 않았어요? 당기(黨旗)에는 낫과 망치가 있죠? 그것에 대고 선서할 때 평생 분투하고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한 건 독한 맹세를 한 거예요. 이마에는 낫과 망치의 표식, 즉 무신론의 낙인이 찍힌 것이죠.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공능이 있는 사람 눈에는 다 보여요.” “전 그런 거 안 믿어요. 전 예수님 믿거든요.” “그럼 더더욱 탈퇴해야죠. 무신론의 낙인을 찍었는데 예수님이 당신을 만나주겠어요? 내가 가명으로 탈퇴시켜 줄 테니 무신론의 낙인을 지워야 해요. 그래야 예수님이 자네를 인정해주실 거예요. 지금 봐요, 직위가 높든 낮든 관리들은 다 부패해서 사람이 다스릴 수 없는 지경이 됐어요. 게다가 천재지변도 막을 길이 없지요. 탈퇴해서 평안을 얻어야 나중에 하늘이 중공을 심판할 때 당신과 상관없게 되는 거예요.” “네, 일리가 있네요.”

저는 그를 삼퇴시켜주고 나서 나무를 심는 몇 명에게도 삼퇴를 권했습니다. 그들이 구원받아 정말 기뻤습니다.

“아주머니, 꼭 조심하세요”

한번은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데 몇 사람이 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중 얼룩무늬 옷을 입고 있는 한 청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차 기다려요?” “네.” “차에 손님이 많을 때는 붐비니까, 전염병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으니 조심해야 해요. 마스크 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가방에 있다고 대답한 뒤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는 “아주머니, 지금은 생활이 좋아졌으니 이제는 좀 복을 누리며 사셔야죠”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생활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사람들의 도덕은 타락했죠. 나쁜 짓 하는 사람 찾기는 쉬워도, 착한 사람 찾기는 어려워요. 전에는 길에서 누가 넘어지면 도와주고 서로 고마워했는데, 지금은 누가 넘어져도 감히 도와줄 수 있나요?” 하고 묻자 그가 못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것도 다 인연인데 말해주고 싶은 게 있어요. 지금 많은 사람이 삼퇴를 하고 있는데 당신은 했나요?” “어떻게 하는 건데요?” “당·단·대 가입 시, 주먹을 들고 당기에 선서한 건 맹세한 거예요. 당기의 낫과 망치가 당신 이마에 찍히는데 육안으로는 안 보이고 바이러스는 그 표식이 있는 사람만 찾아가요. 아주머니는 돈을 바라는 게 아니에요. 오직 당신의 평안을 위해 가명으로 탈퇴하라는 거죠. 당원인가요?”

그는 당원이며 공청단과 소선대에도 가입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사업에 성공하려면 먼저 덕(德)이 있어야 해요. 내가 ‘덕재(德才)’라는 가명을 지어줄게요! 평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외우면 흉한 일을 피하고 길함을 얻으며, 불광(佛光)이 비출 거예요”라고 말해주자, 그는 좋다고 했습니다.

버스가 오기 전, 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장자석(藏字石)’을 검색해 봐요. 구이저우성 핑탕현 관광지에 큰 바위가 산에서 떨어져 두 동강 났는데, 그 단면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여섯 글자가 나타났어요. 중국과학원 전문가들이 가서 조사하니 2억7천만 년 전 형성된 천연석이래요. 정말 돌이 천기(天機)를 누설한 거죠! 공산당을 탈퇴하지 않으면 그것의 순장품이 될 수도 있어요.”

버스가 오자 그는 “전 갑니다. 아주머니, 꼭 조심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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