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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으로 신(神)의 위력을 나타내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이 작은 일화가 오랫동안 나에게 감동으로 남아있어서 수련생들과 고무 격려하고자 글을 쓴다.

어느 날, 학교 교정에 갑자기 임시용 금속 전시 간판이 설치된 것을 발견했다. 다가가서 보니 그중에 대법을 모욕하는 말이 있었다. 그때는 하교 시간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았다. 전시 내용이 적힌 판은 질이 좋고 비닐 같은 지면에 인쇄했다. 게다가 전시한 위치가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곳이었다. 나는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 왜냐하면, 나는 그것을 부수거나 가져갈 용기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교에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약 3만 명이 넘는데 저곳에 전시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해치겠는가?

나는 낙담하고 그곳을 떠나서 밥풀이나 물감으로 그것을 덮을까 하는 등 마음속으로 갖가지 생각을 했다.

저녁에 마음이 조용해지자 갑자기 생각났다. 사존께서 말씀하셨다. “사실 이때 대법제자가 신(神)의 일을 행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대법제자의 개인 수련은 이미 제1위가 아니며, 정법 중에서 중생을 구도하고 대궁을 새롭게 조합하는 것이 비로소 목적이기 때문이다.”[1]

나는 바로 앉아서 발정념을 했다. 발정념 내용은 ‘3일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사악을 억제하는 시간 내에 전시를 계획한 사람과 제작하여 전시한 사람에게 현세현보(現世現報)하고, 동시에 그들이 이 고통은 대법을 모욕하는 전시 간판을 제작하고 전시했기 때문에 조성하는 것을 알게 하여 그들이 주동적으로 전시 간판을 철수하고 더는 전시하지 못하게 한다.’

당시 내 마음은 매우 깨끗했는데 오직 중생이 해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사흘째 되는 날, 내가 학교에 갈 때 전시 간판이 모두 보이지 않았다. 학교 경내를 이리저리 다녀봐도 못 찾았다. 그 후로 더는 보이지 않았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7-미국서부국제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1년 10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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