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2021년 매체법회, 사존께서 왕림해 설법하시다

[밍후이왕] ‘2021년 에포크타임스·NTD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가 5월 15일 토요일에 뉴욕 맨해튼 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님께서 회의장에 왕림하셔서 제자들에게 이십몇 분간 설법하셨다. 사부님께서 입장하실 때 제자들은 기립박수를 치면서 오랫동안 감격에 겨워했다.

발언한 수련생들은 매체 여러 부서에서 왔다. 그들은 취재 편집, 방송 보도, 영상 제작, 마케팅, 홍보, 발행, 고객상담, 인쇄 등 여러 분야에서 어떻게 집착을 내려놓고 일하는 중에서 수련했으며, 어떻게 자신의 장점을 이용해 조사정법(助師正法)했는지에 대해 수련심득을 교류했다.

신입사원, 진상을 알리는 매체 항목의 성스러운 사명을 깨닫다

대만에서 온 디나(Dina)는 매체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는 청년 수련생이다. 그녀는 젊은 파룬궁수련자가 어떻게 안일한 생활의 유혹을 물리쳤는지, 어떻게 혈육의 정을 담담히 내려놓은 후 매체에 들어와 일하게 됐는지 교류했다.

인턴 기술엔지니어인 디나는 뉴욕 본사에 갓 들어온 3개월 동안 날마다 자신에게 계속 남고 싶은지 물었다고 한다. 비록 많은 수련생이 남으라고 격려해줬지만 기온이 15도 이상인 곳에서 태어난 그녀에게 뉴욕 날씨는 큰 시험이었다. 게다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신체상의 시련까지 더해져 오랫동안 결정하지 못했다.

이후에 심도 있게 법공부를 하면서 디나는 법 속에서 사부님께서 이번 정법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셨는지 명백히 깨닫게 됐다. 천백년, 억만년을 거친 정법(正法)은 대궁(大穹)을 구하기 위해, 층층 천체의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전해졌다.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중대한 사명을 깨달은 그녀는 매체 본사에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법공부, 연공과 발정념을 고정적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수련환경 속에서 디나는 많은 관념과 집착들을 제거했다.

그녀는 말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의 제도를 생각하고, 이 억만년 윤회와 환생이 모두 이번 생의 지금 마지막 순간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며, 제 세계의 중생을 생각하니 정념이 갈수록 강해졌습니다. 수련에는 지름길이 없고, 오직 법공부를 많이 해야만 정념을 확고히 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 법을 담고, 마음속에 중생을 구하려는 의지를 품으면 이런 속인 마음들이 갈수록 담담해질 겁니다.”

앵커, ‘좋은 말만 들으려 하는 마음’을 제거

'图1:主播扶摇在媒体法会上发言。'
매체 법회에서 발언하는 앵커 푸야오(扶搖)

푸야오는 6년간 매체에서 앵커로 일하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큰 변화를 교류했다. 처음 왔을 때 친구와 잡담하던 인턴으로부터 여러 직책을 겸한 조장이 된 과정을 교류했는데 이 기간에 그녀는 가슴을 도려내는 듯한 수련 과정을 겪었다.

한번은 푸야오가 사회를 맡았을 때 많은 독자가 댓글로 칭찬해줬다. 푸야오가 무척 기뻐하자 동료들은 그녀가 환희심이 생길까 봐 걱정돼 칭찬 댓글들을 삭제했다. 그녀는 자신을 칭찬하는 이런 말에 집착했고, 심지어 빠오룬(抱輪)을 할 때도 이런 칭찬을 생각했다. 한참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을 때 “천천히 내려놓으라(慢慢放下)”라는 사부님 목소리가 들렸다. 이는 ‘푸첸빠오룬(腹前抱輪)’의 지령이었다. 사부님께서 이런 잡념을 내려놓으라고 직접 알려주신 것이라는 걸 깨닫자 눈물이 흘렀고 사부님께서 바로 옆에 계신다는 걸 느꼈다.

이후에 사부님의 설법을 배우면서 좋은 말을 들으려고 하는 건 ‘자아에 대한 집착’이고, ‘명리심’과 ‘환희심’의 체현일 뿐만 아니라 ‘원한심(怨恨心)’의 뿌리라는 것도 깨달았다.

푸야오는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기로 결심했다. 기뻐하면 자신에게 그렇게 기뻐하지 말라고 일깨워주고, 난제에 부딪히면 담담히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이러면 자신의 마음 상태가 잘 평형돼 ‘원한심’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수련한 고객 상담부서 직원, 법을 외우면서 ‘사심’을 버리다

'图2:在客服部门工作游天黛在媒体法会上发言。'
매체법회에서 발언하는 고객 상담부서 직원 유톈다이(遊天黛)

1996년부터 대법을 배우기 시작한 유톈다이는 현재 고객 상담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직원이 적지만 업무량이 갈수록 많아져 늦게까지 야근하는 건 흔한 일이었다. 처음에 그녀는 정념이 아주 강했지만 팀원이 최초 몇 명에서 차츰 열 몇 명, 몇십 명으로 늘어나자 주관인 그녀의 업무 난도도 점점 높아졌다. 심성과 포용에 대한 요구도 갈수록 높아져 숨어 있던 집착들이 모두 폭로돼 나왔다.

업무에서 모순이 있을 때 그녀는 자신에게서 기가 세고, 당(黨)문화가 강하며, 질투심, 과시심, 쟁투심, 원한심, 남을 강요하는 마음, 남이 그녀에게 뭐라고 말하는 걸 싫어하는 마음 등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래서 틈틈이 시간을 이용해 법을 외웠다. 평소 지하철을 탈 때, 길을 걸을 때, 대기할 때 늘 ‘전법륜’을 외웠고, 어느새 ‘전법륜’을 다 외우게 됐다.

수련을 통해 그녀는 차츰 수련자가 자아를 내려놓을 때, 조건 없이 우주 대법에 동화할 때, 진심으로 남을 위하고 중생을 생각할 때, 마음은 광명, 자비, 상서로움으로 가득 찬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러한 대자재(大自在)는 속인의 그 어떤 즐거움과 행복으로도 비할 수 없습니다.”

당문화를 버리고 매체에서 ‘마음을 쓰고, 수련하며, 사람을 구하다’

'图3:王学科在媒体法会上发言。'
매체법회에서 발언하는 왕쉐커(王學科)

왕쉐커는 에포크타임스 베테랑 책임자다. 교류에서 그는 영문판 에포크타임스가 초기 정기구독자가 몇 명이던 데서 오늘날 미국에서 매체 구독량이 제4위가 되기까지 겪은 과정과, 직원을 모집할 때 자신에게 질투심과 당문화가 있다는 걸 찾아낸 부분을 교류했다.

한동안 그는 복부가 늘 팽팽해져서 참답게 안으로 찾아봤고, 그러면서 많은 문제를 발견했다. 예를 들면 첨단 기술을 장악한 수련생들이 매체에 와 일하기를 바랐고, 만약 누군가 거절하면 화를 내고 그에게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는 등등이다.

그는 관념 뒤에 어떤 집착심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고, 끝내 질투심이라는 걸 발견했다. 비록 많은 것을 버렸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편안한 생활과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돈 많은 생활을 바라고 있었다. 이걸 찾아내고 그는 깜짝 놀랐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남에게 강요하는’ 당문화도 찾아냈다. 그는 이렇게 깨달았다. “대법제자는 법에 대해 모두 본인 층차에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없고 능력 있는 수련생들이 모두 저의 뜻대로 매체에 전담으로 참여하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수련생은 경제적 부담이 없지만 사람을 구하는 것과 매체에 대해 다르게 이해하거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는 깨달았다. “20년 전에 제가 직장을 그만뒀다고 해서 돈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도 저처럼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평온하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상대방과 소통해야 수련생 사이의 오해를 줄이고, 구세력이 틈을 타지 못하게 됩니다.”

법공부, 연공과 발정념을 많이 하면서 그는 일사일념, 일언일행 중에서 드러난 당문화를 더욱더 중시해 닦아버릴 수 있었다.

‘연공은 가장 좋은 휴식이다’를 깨닫다

빌은 장기간 주 7일 근무를 견지했다. 일요일이든 크리스마스든, 병업 고비를 넘을 때도 예외가 없었다. 그는 책임자와 왕래할 때 어떻게 명리심을 버렸는지, 소업할 때 어떻게 관념을 없앴는지 교류했다.

2017년 어느 날, 그에게 ‘신장 결석’ 증상이 나타났다. 그는 아파서 데굴데굴 뒹굴었고 이런 상태는 7일간 지속됐다. 기진맥진한 나머지 죽음까지 생각했지만 아직 사명을 완성하지 못했기에 이렇게 죽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때 사부님께서는 한마디 말씀을 그의 머릿속에 넣어주셨다. “나는 너희들에게 모든 능력을 다 주었다.” 갑자기 그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는데 왜 밖으로 찾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뒹굴면서 반복해 “파쩡쳰쿤 셰어쵄몌(法正乾坤 邪惡全滅)”를 외웠고 반시간 뒤 통증이 사라졌다.

일이 바빠 빌은 매일 아주 적게 잔다. 처음에는 잠을 적게 자 낮에 정신이 흐리멍덩할까 봐 걱정했지만 이후에 잠자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휴식이 목적이라는 걸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연공은 가장 좋은 휴식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관념을 개변한 그날 저녁, 빌은 밤 12시 발정념을 마친 후 제3장 공법과 ‘파룬쩌우톈파(法輪周天法)’를 각각 한 시간 연공한 후 2시간만 잤다. 하지만 이튿날 하나도 졸리지 않았다.

지금 빌은 밤 12시 발정념을 하기 전에 한 시간 가부좌하고, 발정념을 한 후에 2시간 빠오룬을 한다. 가끔 3시간, 가장 길게는 4시간을 한 적도 있다. 그리고는 두 시간이나 두 시간 반 잠을 자고, 가끔 한 시간 좀 넘게 자기도 했다. 또한 아침 법공부하기 전에도 반 시간 동공을 한다.

관념을 개변하고 끊임없이 안으로 찾아 순정한 마음으로 사람을 구하니 기적이 나타나다

'图4:李梦菲在媒体法会上发言。'
매체법회에서 발언하는 리멍페이(李夢菲)

영문 매체에서 광고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리멍페이는 고객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당문화를 버리고 관념을 개변하니 나타난 기적을 교류했다.

리멍페이는 업무 관계로 IT회사와 연락해야 한다. IT거물들의 언론자유에 대한 탄압은 늘 매체의 구독과 보급에 지장을 줬다. 예를 들어 최근에 메일주소가 봉쇄당했는데 이 과정에서 리멍페이는 일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귀찮아하는 마음을 찾아냈지만 그 후에 또다시 밖으로 찾으면서 다른 구실을 댔다. 이후에 그녀는 당시 안으로 찾은 것이 마치 공식적인 답변인 ‘법공부, 연공, 발정념을 많이 해 교란을 제거하고, 안으로 찾고 진상을 알려야 한다’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비록 방향은 맞지만 이것은 추구하는 마음이고, 마음가짐이 순수하지 못하기에 정념의 힘이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

여전히 봉쇄가 풀리지 않는 상황 앞에서 그녀는 계속해 안으로 깊이 찾아봤다. 그러자 이전에 우리를 탄압했던 속인 기관을 대립 면에 놓고 있고, 쟁투심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또한 잠재의식 속에 요행을 바라는 마음도 있어 지름길을 찾으려 했다.

또 한 주 기다리면서 비록 사람 이 방면에서 바르게 잡을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했지만 여전히 그 물질을 돌파하지 못했다는 걸 느꼈다. 때문에 여전히 나아질 조짐이 없었다. 이 물질을 돌파하기 위해 그녀는 법공부, 연공과 발정념을 강화했고 다섯 가지 공법, 그리고 빠오룬을 1시간 했다. 자신에게 정념을 유지할 것을 요구했고, 법에 부합되는 것은 남기고 아니면 버리려고 했다.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형식적인 태도가 아니었기에 정념이 강해지고, 잡념이 적어졌으며 마음가짐이 더 순정해졌다는 걸 느꼈다. 중생, 독자와 속인의 관련 기관에 대해서도 자비심이 나왔다.

또한 사부님께서 이 기회에 연락하는 모든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라고 점화해주신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들을 구해주어 그들도 정확한 선택을 하도록 해야 한다. 깨달은 이튿날, 멍페이는 상대방에게 메일을 써서 이미 많은 부분을 개선했고, 매체 진상 내용과 독자 피드백을 볼 때 많은 사람이 전자신문을 통해 에포크타임스의 진실한 뉴스를 보기 원한다고 알려줬다. 이렇게 그들의 정의와 양심을 일깨워주었다.

메일을 발송한 순간 그녀는 일이 이제는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건 여기에 대법의 힘이 있고, 사람 마음을 섞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튿날 IP봉쇄가 풀렸다. 전반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멍페이는 이 모든 것이 조금씩 자신을 바로잡고, 일사일념에서 제고해 올라온 것이며,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에서 조금만 부족해도 안 된다는 걸 발견했다.

당일 법회는 오후 7시에 상서로운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고, 심성 교류를 통해 다들 느끼는 바가 아주 많았다. 수련생이 생사고비를 넘고 심성을 제고한 내용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고,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서 교류내용을 들었다. 청년 수련생의 겸손함과 순박함, 정진하면서 착실히 수련한 과정은 많은 ‘노’수련생들에게 차이점을 보아내고 비학비수(比學比修)하게 만들었다.

매체법회에 참가한 수련생들은 이번 법회는 의의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는 사존께서 2년 만에 다시 회의장에 찾아오셔서 수련생들에게 설법해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수련생들은 자신이 짊어진 중임을 더 강하게 느끼면서 오직 용맹정진(勇猛精進)해야만 사존의 크나큰 기대와 중생들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2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20/42595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