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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킹스데이’, 파룬궁수련생들이 암스테르담에서 대법을 알리다

글/ 네덜란드 파룬따파수련생

[밍후이왕] 4월 27일 네덜란드는 축제일인 ‘킹스데이’였다. 팬데믹은 끝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이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기 위해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오렌지색 로고가 장식된 옷을 입고 담 광장(Dam Square)을 거닐었다.

파룬따파(法輪大法)수련생들도 축제에 참여했다. 파룬따파 부스는 시 당국의 승인하에 담 광장 중심에 자리했다. 파룬따파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부스 앞에서 걸음을 멈춘 행인들은 중공이 이 전통적인 정신 수련을 어떻게 박해하고 있는지도 알게 됐다. 수련생들은 파룬따파 공법을 시연하고, 파룬따파와 그에 대한 박해 내용을 담은 전단을 전달했다. 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한 청원서에 서명을 받기도 했다.

사람들은 킹스데이 선물로 정교하게 접은 작은 종이 연꽃 모빌을 받으며 즐거워했다.


4월 27일, 수련생들이 킹스데이 행사에서 사람들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수련생들이 공법을 시연하는 동안 마음을 안정시키는 부드러운 음악이 행인들을 매료시켰다. 수련생들은 자료를 배포하면서 사람들에게 대법의 좋은 점을 알리고, 중공이 어떤 식으로 수련생들에게 강제 장기적출을 자행하는지를 알렸다.

많은 사람은 장기적출에 대해 듣고 우려를 표했으며, 잔학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이건 끔찍하네요!”라는 반응이었다. 수련생들과 이야기를 나눈 차가타이(Cagatay) 씨는 “신앙의 자유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자유”라고 말했다.

연공 시연을 지켜본 몇몇 행인들은 배우고 싶어 했고, 수련생들은 이들에게 파룬따파와 암스테르담 연공장 정보가 담긴 전단을 제공했다.

한 중국인은 수련생들과 대화를 나눈 뒤 중공 산하조직에서 탈퇴를 성명했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1/424058.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5/3/19216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