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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시민 “만약 다시 활동을 개최한다면 저를 불러주세요”

글/ 라스베이거스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2021년 1월, 미국 서부 유명도시 라스베이거스의 파룬궁 수련생들은 진상을 알리는 카퍼레이드 행사를 개최하여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전파하는 동시에 중공의 생체장기적출을 저지하고 중공을 멀리하여 평안을 보장받기를 호소했다. 매 활동 시 모두 인연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 진상을 알고 갔고, 또한 중국에서 온 화인들도 진상을 안 후 삼퇴를 하기도 했다.

중국 소녀 진상을 안 후 삼퇴하다

어느 한번 수련생이 진상 전시판을 설치할 때 한 20여 세의 중국 소녀가 지나가다 진상 전시판을 보며 수련생에게 전시판의 내용에 대해 문의했다. 수련생은 소녀에게 파룬따파는 백여 개 나라와 지역에 널리 전파됐고, ‘전법륜(轉法輪)’은 이미 40여 종의 언어로 번역되어 각지에 발행된 내용 등 진상을 알려주었고 동시에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에서 당한 잔혹한 박해와 중공의 생체장기적출 죄악과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사건’의 진상을 알려주었다. 수련생은 또한 소녀에게 중공의 죄악은 반드시 하늘의 벌을 받을 것인데 중공에서 벗어나야 만이 재난을 멀리할 수 있고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소녀는 흔쾌히 받아들이며 메이윈(美雲)이라는 가명으로 소선대와 공천단에서 기분 좋게 탈퇴했다. 소녀는 수련생에게 자신은 7~8년 전 한 친척에게서 파룬따파를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 수련생이 그녀에게 인터넷에서 파룬따파 서적들을 내려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자 소녀는 떠나기 전 자발적으로 자신의 연락처를 남기기도 했다.

인터넷 트레이더, “당신들이 다시 활동을 개최하면 저를 불러주세요!”

수련생들은 진상을 전하는 활동에서 늘 인연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진상을 안 후 수련생들의 대오에 참여하려 했다. 존 더스틴(John Dustin)은 바로 그중 한 명으로 인터넷 트레이더다. 수련생들의 진상 알리는 카퍼레이드를 보고 그는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소셜미디어에 올려 친구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거리 몇 군데를 달려 줄곧 종점까지 함께 했다. 그는 수련생과 오랫동안 진상을 진지하게 듣고, 모든 진상 자료를 받아가고 청원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그는 수련생에게 만약 다시 활동을 개최하면 자신과 친구가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 동유럽 이민자, “우리는 공산주의를 종식 시켜야 합니다!”

마리안 가조(Marian Gazo)는 동유럽, 전 공산주의 국가에서 미국에 이민했다. 진상 알리는 카 대오를 보고 그는 파룬궁 수련생에게 자신도 공산당의 조직방식을 매우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것은 완전히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에 의존하며 아울러 나쁜 짓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심각하게 누출되고 폭발했을 때 유출된 방사성낙진은 그가 거주하는 동유럽에까지 영향을 미쳤지만, 공산당은 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려주지 않고 사실을 몇 주간 덮어 감추어 많은 사람이 병에 걸렸다. 미국에 온 후 그는 시사 정치에 늘 관심을 가지며 소셜미디어에서 정보를 안 후 공산주의 사상이 미국에까지 침투된 끔찍한 정보를 발견했고, 미국도 언론심사와 같은 그런 한 세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의 많은 친구는 그와 같이 동유럽에서 미국에 이민 온 사람으로 모두 그와 관점이 같았고 공산주의를 반대했다. 그는 강조해 말했다. “우리는 공산주의를 종식 시켜야 합니다!”

그날, 그는 파룬궁과 파룬궁이 중국에서 심각한 박해를 당하는 정황을 처음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 수련생이 선물한 작은 연꽃과 진상 자료에 감사함을 전하며 집에 돌아가 아내와 딸에게 오늘의 소식을 전할 것이라 했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1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2/12/4204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