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미국 메인주 통신원) 연례행사인 메인주 야머스 조개 축제가 2026년 7월 17일 메인주 야머스시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파룬궁수련자로 구성된 요고(腰鼓)팀이 당일 개막 퍼레이드에 초청받아 참가해 관중들의 환영과 찬사를 받았다.


메인주 야머스-매력적인 뉴잉글랜드 해변 소도시
미국 메인주는 미국 북동부 끝, 뉴잉글랜드 지역의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 동쪽으로는 대서양과 맞닿아 있고 북서쪽, 북동쪽은 캐나다와 국경을 접하며 서쪽은 뉴햄프셔주와 인접해 있다. 이 주는 긴 해안선과 암석 지형, 무성한 숲으로 유명하다. 메인주는 미국 본토 최북단에 있어 겨울 기후가 몹시 춥지만 여름에는 피서지가 돼 수많은 계절성 인구가 유입된다.
야머스는 매력적인 뉴잉글랜드 해변 소도시로 메인주 최대 도시인 포틀랜드에서 북쪽으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마을에는 전원풍의 역사적 건물이 많이 보존돼 있으며 관광객들이 현지 전통문화를 탐구할 수 있도록 야머스 역사 센터가 마련돼 있다. 해안 풍경이 아름다워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거닐며 조수 웅덩이를 탐험하고 대서양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에 아주 적합하다. 야머스는 매년 상징적인 ‘야머스 조개 축제’를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야머스 조개 축제 개막 퍼레이드는 메인주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인기 있는 커뮤니티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수천 명의 현지 주민과 관광객이 도로 양옆에 모여 관람하는 등 뉴잉글랜드 여름철 가장 주목받는 퍼레이드 중 하나가 됐다.
파룬따파의 순수한 에너지가 관중에게 희망과 기쁨 선사
매사추세츠주, 로드아일랜드주, 뉴햄프셔주와 메인주에서 온 파룬궁수련자 일부로 구성된 요고팀이 당일 개막 퍼레이드에 초청받아 참가했다. 수련자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와 ‘희경(喜慶)’ 음악에 맞춰 천천히 행진하며 공연할 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지닌 순수한 에너지가 길가에 있던 수많은 관중을 매료시켰고 이들은 뜨거운 호응과 끊임없는 박수를 보냈다.
적지 않은 관중이 음악 리듬에 맞춰 손을 흔들며 환호했고 어떤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음악을 따라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굿(Good)”이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현장 분위기는 즐겁고 뜨거웠으며 파룬궁 대열이 가져온 평화와 기쁨을 보여줬다. 사람들은 아름다움과 희망을 직접 체험했고 이로 인해 파룬따파를 각별히 환영하고 칭찬했다.


2026년 7월 17일 메인주 야머스시에서 성대하게 개막한 연례행사 메인주 야머스 조개 축제 개막 퍼레이드에 초청받아 참가한 파룬궁수련자 요고팀(이 중 최연소 수련자는 4살 반, 최고령 파룬궁수련자는 80세에 가까움)
이번 개막 퍼레이드의 총 거리는 1.5마일로 약 1시간 남짓 걸렸다. 파룬궁수련자로 구성된 요고팀 중 가장 어린 수련자는 4살 반에 불과했다. 북을 치는 어린 수련자는 아름다운 춤사위와 앳된 발걸음으로 행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가장 나이가 많은 파룬궁수련자는 80세에 가까웠으나 시종일관 기운찬 모습으로 끝까지 북을 쳤다. 이들은 행인들에게 전통 요고의 문화적 매력을 느끼게 했을 뿐만 아니라 긍정적이고 활기차며 포기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의 정신적 면모를 완벽하게 보여줬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3/51264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23/51264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