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브라질 통신원)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지속적으로 박해한 지 27주년이 되는 즈음, 2026년 7월 20일 전 연속 두 주말 동안 브라질 파룬궁수련자들은 수도 브라질리아 시티파크(City Park)에서 공법 전시, 진상 알리기 및 박해 반대 서명 활동을 개최했다. 많은 시민이 걸음을 멈추고 파룬따파를 알아보고 파룬궁수련자들이 겪은 박해 진상을 경청했으며, 박해 반대 서명지에 서명하며 지지했다. 적지 않은 사람이 중공이 신앙을 박해하는 사실을 더 깊이 알기 원하며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책을 받아 갔고, 현장에서 파룬궁을 배우고 싶다고 밝힌 사람도 있었다.
진상을 안 후 파룬궁을 지지한 조나타스 부녀
딸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시민 조나타스는 수련자의 소개를 듣고 의문을 제기했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중국과 여러분이 말하는 것은 왜 다릅니까?”
수련자는 그에게 중공이 장기간 선전을 이용해 신앙 단체에 대한 박해를 은폐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국제사회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규탄하는 보도, 유엔 관련 문서, 그리고 중국의 장기이식 건수와 장기 출처 데이터가 명백히 불일치하는 자료 등을 보여주었다.
진상을 안 후 조나타스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런 범죄는 전례가 없는 것으로 반드시 종식시켜야 합니다!” 그는 ‘9평’ 한 권을 받아 들고 진지하게 읽어보겠다고 했으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공산주의의 위험성을 알려 공산주의가 브라질을 통치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중공 같은 막강한 정권에 맞서 여러분은 27년이나 굽히지 않고 세계 각지에서 평화롭게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이는 매우 대단한 일입니다. 저는 딸을 데리고 다시 와서 파룬궁을 배우겠습니다.”
처음 파룬궁을 배운 페르난다, 계속 수련하길 희망해
청년 페르난다는 이전에 인터넷을 통해 파룬궁을 알게 됐고, 이날 처음으로 연공장에 와서 다섯 가지 공법을 배웠다. 그녀는 공법을 진지하게 다 배운 후, 가부좌할 때 두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연공이 끝나니 마음이 유난히 상쾌하다고 말했다.
“저는 파룬궁이 무척 마음에 들어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하고 수련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그녀는 중공이 파룬궁을 지속적으로 박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9평’을 받아 가며, 더 많은 사람이 공산당의 본질을 명확히 알게 되기를 바랐다. 그녀는 기쁘게 말했다. “저는 줄곧 중화문화를 좋아했는데, 오늘 이렇게 친절한 분들을 알게 되고 파룬궁까지 배워서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매주 주말을 여러분과 함께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법륜’이 가져다준 희망, 파룬궁 수련 결심한 자네트
우울한 표정으로 부스를 지나던 시민 자네트는 수련자의 권유에 발걸음을 멈추고, 줄곧 파룬따파를 알고 싶었다고 말했다.
대화 중에 그녀는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다년간 가족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수련자는 그녀에게 ‘전법륜’을 읽고 인생과 수련의 법리를 알아보라고 제안했다. 이 말을 듣고 그녀는 깊은 감동을 받아 수련자의 손을 꼭 잡고 말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 가서 당장 읽어보겠습니다. 다음 주에 꼭 와서 공법을 배우겠습니다.” 이어서 그녀는 박해 반대 서명지에 서명하고 ‘9평’ 한 권을 받아 갔다.
더 많은 브라질 시민이 서명으로 지지하며 중공의 박해 규탄
청년 레오나르도는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를 대상으로 저지른 생체 장기적출 범행을 폭로한 전시판을 보고 즉시 서명지에 서명하며 지지했다. 그는 말했다. “이런 사악함은 전 세계인의 양심에 대한 도전입니다. 저는 여러분 편에 서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이런 범죄를 종식합시다.” 이후 그는 딸을 데리고 부스로 돌아와 자료와 ‘9평’을 받아 갔다. 수련자가 어린 소녀에게 ‘진선인(眞·善·忍)’ 세 글자를 기억하라고 알려주자, 소녀는 웃으며 계속 고개를 끄덕였고, 멀리 떠난 후에도 여전히 수련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농업 기업가 페드로는 말했다. “중공은 그야말로 독재 정권입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다른 사람을 통제할까 하는 생각뿐입니다.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모든 사람이 그것을 규탄해야 합니다.” 그는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함께 폭정에 맞서자고 호소했다.
시민 가브리에라는 딸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박해 반대 서명지에 서명하며 지지했다. 그녀는 “공산주의는 쓰레기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청년 필리페는 멀리서 연공 음악을 듣고 행사장에 왔다고 말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곁에 있으면 마음이 무척 편안해집니다!”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27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 그는 “공산당은 악마의 화신입니다. 저는 다섯 살 난 아들과 친구들에게 그 사악함을 알려 반드시 그것을 멀리하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떠나기 전 그는 ‘9평’을 받아 들고 “여러분은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라며 수련자들을 격려했다.
시민들의 잇단 서명, 박해 공동 저지 호소
행사 기간 내내 많은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파룬따파 및 파룬궁수련자들이 중국에서 겪는 박해 진상을 알아보았다. 그들은 중공이 중국 헌법이 보장하는 신앙의 자유를 위배하고 ‘진선인’ 신앙을 견지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을 장기간 박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충격과 분노를 표하며 잇달아 박해 반대 서명지에 서명하고 이 27년간의 박해를 함께 종식할 것을 호소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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