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첫 번째 파룬따파 공법교습반 개설

글/ 남아공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남아공 케이프타운 항구는 인도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중요한 해운 통로이자 핵심 거점으로 오가는 선박이 끊이지 않는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아프리카에서 널리 전파되고 보급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현지 시민이 대법에 관심을 두고 파룬궁을 배우고 수련하기 시작했다.

'图1:南非开普敦港务局'

남아공 케이프타운 항만청

2026년 4월은 늦가을로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은 남아공 케이프타운 항만청에 첫 번째 파룬따파 공법교습반을 개설했다.

케이프타운 항구는 연중 24시간 개방되며 직원들도 교대 근무를 서기에, 공법을 배우러 온 사람들은 모두 항만청 각 부서 직원들이었다. 그들 중에는 도선사, 재무 담당자, 통제센터와 화물운송사무소 직원 등이 있었다. 평소 사람들은 업무가 바쁘고 안전에 대한 요구가 특히 높아 직원들은 모두 긴장된 업무와 생활 속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图2:港务局员工在学炼第二套功法'

제2장 공법을 배우고 있는 항만청 직원들

이번 학습반의 주최자 중 한 명인 이안 알버트(Ian Albert)는 “사람들이 파룬궁수련자의 소개를 듣고 이것이 평화로운 수련 방법이며 헬스장 운동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돼 많은 동료가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원하던 단련 방식이기도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화물 운송 통제실의 사만다(Samantha)는 “현재 인터넷에서 광고하는 다른 공법의 공법교습은 비용이 비싸고 효과도 없으며 동작도 어렵습니다. 대법의 동작은 부드럽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을 받지 않아 우리의 업무와 생활 일정에 잘 맞습니다. 다음 기수 교육에도 또 오겠습니다. 저희에게 대법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철도 외근팀의 제시카(Jessica)는 개강 직전 서둘러 달려와 작업복도 미처 갈아입지 못한 채 학습반에 참가했다. 처음에 그녀의 동작은 약간 굳어 있었으나 대법수련자가 동작을 교정해 주고 몸을 편안하게 풀라고 알려주었다. 제시카는 연공을 마친 후 “업무로 피로가 쌓이고 비바람을 맞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는데 파룬궁 공법이 온몸을 풀어주고 다시 가뿐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파룬궁과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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