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뉴욕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2월 18일 설 이튿날, 뉴욕 업스테이트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의 데이비드 후블러(David Hoovler) 지방검사가 션윈(神韻)예술단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고, 션윈예술단 설립자이자 예술총감독인 D.F. 선생의 비범한 공헌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동시에 션윈예술단 설립 20주년을 축하하며 모든 이에게 병오년 붉은 말의 해(火馬年)의 즐거움을 기원했다.
데이비드 후블러 지방검사는 영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녕하세요,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 데이비드 후블러입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이자 션윈예술단 설립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저는 션윈예술단이 지난 20년간 이룩한 탁월한 성취와 전 세계에서 보여준 훌륭한 공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설립자로서 원대한 안목과 식견으로 이 모든 것을 실현하게 해주신 D.F. 선생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아직 션윈예술단 공연을 보지 못한 분들은 극장에 오셔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연의 예술적 수준과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량에 분명 감동하실 것입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새해 복을 기원하며, 붉은 말의 해가 여러분께 순조로움과 아름다움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설립 20주년을 맞아 션윈은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David H. Koch) 극장에서 뉴욕 관객을 위해 완전히 새로 제작한 18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예술적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후블러 검사는 특별히 서신을 보내 션윈에 축하를 전했다.
그는 축하 서신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션윈예술단이 다시 뉴욕에 오신 것을 환영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세계 최고의 중국 고전무용 및 음악 단체인 션윈예술단이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 가지고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기쁘게 전합니다.
이번 시즌 공연은 션윈예술단 설립 20주년이 되는 때입니다. 20년의 비바람 속에 숱한 장애를 겪으면서도 시종일관 예술적 초심을 지켜 찬란한 예술적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2006년 뉴욕에서 설립된 션윈예술단은 오늘날 국제적으로 명성 있는 예술 행사가 됐으며, 링컨센터, 케네디센터,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등 세계 최정상급 극장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며 매회 매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션윈예술단 뉴욕 공연을 다시 맞이하고 지역사회와의 깊은 우정을 목격하게 되어 매우 행운입니다. 공연의 원만한 성공과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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