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리징페이 기자 종합보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션윈(神韻) 8개 예술단이 유럽, 아시아, 미국을 순회 공연하고 있다. 관객들은 션윈 공연이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최고의 문화 제전일 뿐만 아니라 영혼을 뒤흔드는 기적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설날 전 일주일(2026년 2월 9~16일) 동안 션윈예술단은 전 세계 3개 대륙 12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쳤다. 이탈리아 로마, 독일 베를린, 영국 에든버러와 란디드노, 프랑스 디종과 투르, 한국 부산, 미국 휴스턴, 멤피스, 프로비던스, 녹스빌, 오렌지 파크의 관객들은 션윈 공연이 보여주는 중화 문명에 심취해 마음속의 선량(善良), 광명, 희망을 되찾았다.
이탈리아 주 의원은 “션윈 예술감독에게 경의를 표하며, 관객들에게 이토록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한 그의 용기와 선견지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국 관객은 “이곳에서 이 모든 것을 목격할 수 있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세계 각지의 정계 인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션윈에 대한 찬사와 감사를 표했다. 이탈리아 주지사는 리셉션을 열어 션윈예술단의 방문을 환영했고, 미국 시장은 극장을 직접 찾아 션윈예술단에 상을 수여했다.
션윈 로마 방문, 라치오 주지사 리셉션 열어 환영
2월 13일, 션윈뉴욕예술단이 로마를 다시 방문해 바티칸 옆에 위치한 오디토리움 콘칠리아치오네(Auditorium della Conciliazione)에서 9회 공연을 개최했다. 당일 오전, 로마가 속한 라치오주의 프란체스코 로카(Francesco Rocca) 주지사는 라치오 주정부 청사에서 리셉션을 열어 션윈예술단을 환영했다.
전 이탈리아 정부 차관 실바노 모파(Silvano Moffa)는 “션윈 예술감독의 건승을 기원하며, 특히 션윈예술단의 실력과 직업정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예술가) 인원이 배로 늘어난 것은 20년 전 시작된 이 창의적인 작품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명하며, (션윈은) 전 세계적인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모파는 “저도 작년에 션윈 공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술가들은 확실히 비범한 기예로 깊은 감정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세계가 이러한 감정을 체험해야만 자신의 땅에서 전통문화로 회귀하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난과 그들 마음속의 희망을 이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로마 티켓 1만 3천 장, 3개월 전 매진
이탈리아 주 의원 겸 파르마시 의원 프리모 보키(Priamo Bocchi)는 500km 떨어진 파르마시에서 로마로 와서 션윈을 관람했다. 그는 “제 영혼 깊은 곳을 진정으로 건드린 것은 공연이 보여준 정신적 신앙과 영성(靈性)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 그리고 이 세상과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신성(神性)이었습니다. 이 예술가들은 기쁨과 표정으로 이것을 진실하게 전달했습니다. 앞줄에 앉아 남녀 예술가들의 예술적 표현을 분명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공연이었고, 이 아름다움은 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션윈 관람이 모든 사람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 각자의 내면에 뿌리 박힌 소원과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신성을 재발견하는 것은 내면의 평온으로 가는 길, 혹은 신앙인에게는 구원으로 가는 길일뿐만 아니라 진정한 자아 인식의 길입니다.”
보키 의원은 “션윈 예술감독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공연이 큰 성공을 거두고 찬사를 받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준장 페르난도 베르돌로티(Fernando Verdolotti)는 션윈 관람 후 “공연이 창의력이 넘친다!”, “완전히 새로운 공연이며 다채롭다!”라고 찬탄했다.
션윈 관람 후 그는 전통 중국을 동경하게 됐다. “그곳은 마치 꿈의 세계 같습니다. 공연은 사람들을 상상 가득한 세계, 완벽한 세계, 이상적인 세계로 이끕니다. 정말 비범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는 고향 나폴리에서도 션윈 공연을 볼 수 있기를 고대했다.
이탈리아 전 외무장관이자 상원의원인 줄리오 테르치(Giulio Terzi)는 주미 이탈리아 대사, 주유엔 이탈리아 상임대표 등을 역임한 베테랑 정치인이다. 션윈 공연을 여러 번 관람했음에도 테르치 의원은 여전히 깊은 감동을 받았다. “가장 감동적인 것은 공연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중국 문화의 고전적이고 심오한 면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이런 문화는 오늘날 거의 볼 수 없는데, 오직 오늘 밤 본 이 탁월한 예술단체만이 이토록 자유롭고 초월적이며 신성을 내포한 심오한 메시지를 보여주며 비범한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그는 이어 말했다. “신성한 가치관이 춤추는 천사와 하늘에서 내려오는 인물을 통해 표현됐는데, 그 가벼움과 심오함이 결국 이런 예술적 표현 속에서 감동적인 아름다움으로 피어났습니다.” 그는 또 “우리는 (션윈이 중국에서 공연할) 그날이 조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중국이 자유를 되찾고 중국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를 되찾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영국 란디드노 시장 “션윈, 사람의 마음 일깨우고 선(善)으로 이끌어”
란디드노 시장 안토니 베르톨라(Antony Bertola)는 “공연은 안무, 색채, 의상, 동작, 유연함, 현장 오케스트라, 그리고 음악 리듬과 무용 동작의 조화 등 모든 면에서 다채롭고 훌륭했습니다. 공연의 훌륭함은 이에 그치지 않았으며, 예술가들은 재능이 넘쳤고 모든 프로그램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베르톨라는 “공연은 천상과 지상, 희망과 감사, 우정과 정, 선과 악의 전환 등 다양한 느낌을 주며, 그 속에 감정의 주선(主線)이 있습니다. 그래서 깊이 생각하게 한다고 말한 것인데, 이성적인 차원에서 사람들을 일깨워 우리가 세상에서 서로 도와야 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라고 말했다.
베르톨라 시장은 모든 사람이 션윈을 관람하도록 권했다. “누구나 다른 수확을 얻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는 어떠해야 할지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관객들은 이런 깨달음을 안고 극장을 떠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공연은 인생의 갖가지 감정을 해석해 냈고, 그 속에서 공감을 찾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독일 엘리트들의 션윈 관람 “선량함 지키니 희망 가득해”
2월 10일 저녁,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열린 4회 션윈 공연이 원만히 막을 내렸다. 처음 션윈을 관람한 독일 정치인이자 베테랑 사회활동가 코넬리아 카민스키(Cornelia Kaminski)는 “공연에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그 깊은 신앙의 내포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충격을 준 것은 신앙과 신성(神性)이 가득한 메시지가 극장을 가득 채웠다는 점입니다. 나는 이것이 관객 마음 깊은 곳에 존재하지만 깊이 묻혀있던 것을 떨리고 되살아나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아름다운 메시지가 현시대에 재현되고, 현 사회에서 공감을 일으키도록 도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를 기쁘게 하고 희망을 느끼게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것은 바로 신(神)과 연결된 메시지입니다. 세상에는 더 높은 차원의 생명이 존재하고 신이 존재하며, 우리 마음속에서 마땅히 중시하고 경앙(景仰)해야 하며, 우리는 개인이 아니라 신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더 높은 존재, 자비로운 존재가 있기에, 우리는 생명 속에서 선량함을 지킬 가치가 있습니다.”
카를-하인츠 마이어(Karl-Heinz Meyer)는 아스카니아 ‘알브레히트 곰’ 가문 훈장 단체(Askanischer Hausorden Albrecht der Bär)의 회원이자 최고 등급인 ‘대십자 훈장’ 보유자다.
마이어는 말했다. “이곳에서 이 공연을 체험할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좌석은 무대와 매우 가까웠습니다. 사람들이 직접 와서 봐야 한다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무대 공연이 아닙니다. 후각을 제외한 다른 모든 감각이 충격을 받고 그 속에 빠져드는, 전무후무한 경험입니다. 하나의 성대한 연회와 같아 진심으로 추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공연은 좋고 나쁨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 (션윈이라는) 이름이 말하듯 신의 세상입니다. 배우들은 비할 데 없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으로 (신의 세상을) 보여줬습니다. 분위기가 사람을 도취시키고, 사용된 (스크린) 기술과 무대 화면, 그리고 무대 화면과 배우 간의 완벽한 상호작용은 사람을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누구나 와서 이 공연을 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션윈, 한국 공연 시작… 관객 감동시켜
2월 14일 저녁, 션윈신기원예술단은 부산에서 한국 첫 공연의 막을 올렸다. 관객들은 션윈 예술가들의 뛰어난 기예와 전통문화의 깊은 내포에 깊이 감동했다. MBC 문화대상과 기타 여러 상을 받은 도용복 씨는 션윈 공연에 독특한 호소력이 있다며, “영혼을 살찌우는 춤이며 사람 마음을 매우 감동시킨다”고 말했다.
텍사스 시장, 극장 직접 찾아 표창…“최고 재능으로 전통 수호” 션윈 찬사
텍사스주 캐럴턴(Carrollton)시 스티브 바빅(Steve Babick) 시장은 2월 10일 저녁 극장을 직접 찾아 션윈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6년 2월 10~11일을 캐럴턴시 ‘션윈의 날’로 선포했다.
바빅 시장은 션윈 관람 후 “(공연은) 인간적인 면이 결국 사악을 이길 것임을 보여줬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밤 배우들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었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2월 15일 오후, 미국 션윈신세계예술단의 텍사스주 휴스턴 마지막 공연이 또다시 만석을 기록했다. 이로써 션윈의 이번 시즌 휴스턴 14회 공연이 원만히 막을 내렸다.
텍사스주 톰볼(Tomball)시 로리 클라인 퀸(Lori Klein Quinn) 시장은 션윈의 열렬한 팬이다. 그녀는 션윈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6년 2월 15일을 ‘션윈의 날’로 선포했다.
퀸 시장은 “역사를 계승하고 수호하며,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탁월하고 비범한 재능을 보여준 션윈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번이 7번째 관람입니다. 저는 줄곧 휴스턴에서 션윈을 관람해 왔는데, 션윈이 올 때마다 공연을 보는 것은 이곳의 일 년 중 가장 빛나는 순간입니다. 따라서 톰볼시를 대표해 션윈에 표창장을 수여합니다”라고 말했다.
션윈 공연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heny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21/5070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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