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독일 기자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독일 파룬궁수련자들이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진심 어린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많은 수련자는 대법을 수련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며, 세상의 그 어떤 언어로도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다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욱 정진해 세 가지 일을 잘하고,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으며,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더 잘 구하겠다고 다짐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파룬궁수련자 “매일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파룬궁수련자 울리아나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3년 전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사부님께 느끼는 감사를 묻자 그녀는 “매일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수련하기 전 울리아나는 오랫동안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맸다. 각종 명상과 정신적 탐구를 시도해 보았지만 여전히 많은 의문이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되기 몇 년 전 울리아나의 한 친구가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울리아나는 그 친구의 놀라운 변화를 목격했다. “그는 예전에 알코올 중독이 심했어요. 심지어 일주일 동안 어딘가에 숨어서 술만 마실 정도로 책임감도 없고 가정도 돌보지 않았죠.” 파룬궁은 그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는 담배를 끊고 클럽에도 가지 않았으며 정상적인 직장을 가졌다. “그가 책임감 있고 성실한 사람으로 변한 것을 느꼈어요. 그의 변화는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울리아나는 그 친구에게 삶을 탐구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의문들을 쏟아냈다. 그 친구는 대답할 때마다 늘 “이것은 내 개인적인 이해일 뿐이야”라고 덧붙였다. 반복되는 이 말이 그녀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고 파룬궁에서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는지 직접 알아보고 싶게 만들었다.
그 후 그녀는 인터넷에서 파룬궁 홈페이지를 찾았다. 페이지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진선인(眞·善·忍)’이었다. “이 원칙이 제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렸어요.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그 안에 깊은 지혜가 담겨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울리아나는 파룬궁수련자가 됐다. 그녀는 현지 수련자들과 함께 연공하고 법공부를 하며 파룬궁 활동에도 참여했다. 수련 과정에서 그녀는 자신에게 강한 질투심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질투심을 닦아내는 과정에서 그녀는 사부님께서 보여주시는 법리를 여러 차례 체험했다. 집착심을 내려놓거나 관념을 바꿔 과거의 자신보다 조금 더 순수해질 때마다 그녀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했다.
그녀는 쾰른 대성당 앞에서 열리는 파룬궁수련자들의 활동에 자주 참여한다. 말수가 적은 그녀에게 사람들을 대면해 진상을 알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람과 대화하기 싫어하는 습관을 스스로 극복해 나갔다. 대화 중 상대방의 정보가 중공의 선전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차리면 최선을 다해 진상을 설명했다. “법공부가 깊어짐에 따라 사람마다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알게 됐어요. 이런 지혜가 대법에서 나온 것임을 확신합니다.”
동시에 울리아나는 진상을 잘 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비로운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먼저 쟁투심과 원망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좋지 않은 마음들은 진상을 알리는 것을 가로막아요. 이런 부정적인 사고가 아예 없어야 비로소 자비가 우러나옵니다.”
“매일 도덕이 타락한 사회에서 흐름에 휩쓸려 업력 속에 깊이 빠져 있는 속인들을 봅니다. 그들을 동정하는 동시에 사부님에 대한 제 감사함도 날로 깊어집니다. 3년 전에는 저도 그들 중 한 명이었지만 지금은 영광스럽게도 대법을 얻어 수련하고 있으니까요.” 울리아나는 자신의 수련 과정을 돌아보며 모든 제고의 단계마다 사부님의 안배와 보살핌, 그리고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수련으로 얻은 평온함,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부님의 은혜
현재 함부르크에서 해상 화물 검수원으로 일하는 오스트리아 출신 알렉스는 2000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는 수련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부님께서 해주신 모든 일에 대해 정말 말로는 감사를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감사하다는 말로는 턱없이 부족해요. 한마디로 이 모든 것은 감사의 범주를 훨씬 뛰어넘는 일입니다.”
수련 전 알렉스는 늘 어떤 예감을 느끼고 있었다. “성경에서 또 다른 한 분(메시아)이 오실 것이라는 구절을 읽었어요. 그때 ‘만약 그분이 오신다면 나도 그 일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죠.”
2000년 오스트리아에서 대학에 다닐 때 알렉스는 같은 기숙사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중국인 친구가 있어 호기심을 느꼈다. “그 친구가 파룬궁의 원리를 설명해 줬는데 매우 매력적이었어요. 이것이 성경에서 언급한 말세에 오실 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죠. 성경은 대개 그분이 서양에서 올 것이라고 가정하지만 꼭 서양인이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극동 지역 사람일 수도 있죠.”
알렉스는 파룬궁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수련자가 빌려준 ‘중국파룬궁’을 이틀 만에 다 읽었고 이어 ‘전법륜’을 빌려 읽었다. “저는 갈증을 해소하듯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제 내면 깊은 곳에서 갈구하던 것이자 제가 줄곧 추구해온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즉시 ‘바로 이분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죠.” 그 후 그는 연공 CD를 구입해 스스로 연공 동작을 익혔다.
수련을 통해 알렉스는 자신의 변화를 느꼈는데 이는 신체적인 변화보다 내면 깊은 곳의 변화였다. 예를 들어 수련 전 그는 아버지와 심하게 다툰 뒤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파룬궁을 접하고 진선인의 내포가 심오하다는 것을 깨달은 뒤 수련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다시 말해 아버지를 자비롭게 대하고 싶어졌고 아버지를 만나 화해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셨죠.”
이 일을 통해 그는 깨달았다. “제가 진선인 원칙을 실천했기 때문에 제 삶이 평온해진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매 순간 지켜주시는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
실비아는 함부르크의 한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0년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어린 소녀였지만 지금은 열다섯 살 된 자녀를 둔 어머니가 됐다.
수련 전 실비아는 매우 감정적인 사람이어서 자주 슬픔과 번민, 원망과 쟁투심에 휩싸이곤 했다. 수련 후 그녀는 점차 이런 마음들이 진정한 자신이 아니며 앞길을 가로막는 화강암과 같아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법을 얻은 초기 몇 년 동안 실비아는 자신에게 고생스러운 일이 없어 제고할 수 없다고 느끼며 더 많은 시련이 오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 후 인생의 몇 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인위적으로 난을 늘려서는 안 되며 오직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길을 걷는 것만이 최선의 길임을 마침내 인식하게 됐다.
실비아는 직장 일과 가사 업무를 병행하면서도 대부분의 시간을 법공부와 온라인 진상 알리기, 그리고 대법 항목에 참여하는 데 쏟고 있다. 틈이 날 때면 함부르크 시내에서 열리는 활동에 나가 다른 수련자들과 함께 전단지를 배포하기도 한다. 그녀는 “함부르크는 관광 도시라 매일 진상을 들으러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설날을 맞이해 실비아는 사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를 지켜주시는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 새해 문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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