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뉴욕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12월 28일, 대뉴욕 지역 파룬궁수련자들이 플러싱 대만회관에 한데 모여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즐거운 신년을 경축드렸다. 징과 북소리가 울리고 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파룬궁수련자들은 각자 재능을 선보이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에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동시에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때, 수련자들은 수련의 길에서 더욱 용맹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가슴 깊이 새겨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기원했다.
실외는 눈 덮인 추운 날씨였으나 행사장 안은 온기가 가득했다. 중앙 무대는 생화로 둘러싸이고 화려한 등불로 장식됐으며, 무대 중앙의 보라색 배경 막 위에는 황금빛 대자로 ‘사부님 즐거운 신년 되세요’라는 문구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회관은 빈자리 없이 가득 찼으며 행사에 참가한 각 민족 수련자 중에는 연령대가 80~90세 고령자부터 겨우 몇 살 된 어린이까지 다양했다. 그들 중에는 30여 년간 수련해 온 노제자도 있었고, 이제 막 입문한 신수련생도 있었다. 모두 가슴 앞에 두 손을 모으고 합장한 채 공경히 일제히 외쳤다. “사부님 즐거운 신년 되십시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공연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
경사스러운 사자춤과 용춤으로 축하 공연의 서막을 열었으며, 전체 공연은 다채롭게 펼쳐졌다. 시 낭송, 여성 독창, 바리톤 독창, 무용, 고쟁 독주, 요고(腰鼓), 무술, 얼후 독주, 첼로 독주, 비파 독주, 태고(큰북), 클라리넷 독주, 비파와 얼후 이중주, 바이올린 독주 등이 이어졌다. 또 대합창 ‘파룬성왕(法輪聖王)’, ‘희망의 길을 그대에게’, ‘파룬따파하오’는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으며, 수련자들은 자신의 장기를 살린 공연으로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많은 파룬궁수련자가 감격의 눈물을 흘렸으며, 그들은 자신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할 수 있게 된 것을 행운이자 행복으로 여겼다. 동시에 많은 이들이 이 기회를 빌려 자신의 수련 체득과 왜 파룬따파를 지극한 보배로 여기는지를 공유했다.
청년 수련자 “파룬따파를 얻은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
제10회 NTD TV 글로벌 화인 성악대회 은상 수상자인 바리톤 케빈 장(Kevin Zhang)은 이날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창작하신 ‘감추기 어렵네’를 불렀다. 케빈 장은 현재 북방대학 미들타운 캠퍼스의 대학생으로,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수련해 왔다. “제가 이 대법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입니다! 파룬따파는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는지와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저에게 가르쳐 주었으며,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문제가 생기면 ‘안으로 찾기’를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찾고 어떻게 올바르게 대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대법이 가르쳐 준 마음가짐은 제가 성악의 길에서 끊임없이 진보할 수 있었던 핵심입니다.”
의과대학 박사 “대법 수련 후 심신에 거대한 변화 일어나”
브루클린의 한 병원 정신과 의사인 올해 29세 장위신(張育新)은 4년 전 대만에서 수련을 시작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 과정을 마쳤다. 그가 수련 후의 변화를 들려줬다. 당시 그는 대만대학 의학부 6학년 마지막 해였는데, 어느 날 타이베이 101빌딩 근처의 연공장을 지나가다 호기심이 생겨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고, 파룬따파 웹사이트의 연공 교육 영상을 보며 혼자 연공을 배우기 시작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신경학, 인지과학, 종교 철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펼쳐 첫 장인 ‘논어’를 읽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평소 고민하던 모든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잠자는 시간 외에는 오로지 이 책만 읽었고, 2~3일 만에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대법이 무엇인지, 제가 무엇을 얻었는지 알게 됐을 때 정말 기뻐서 어쩔 줄 몰랐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좋은 법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장위신의 심신에는 곧 큰 변화가 일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비 오는 날을 매우 무서워했고, 비만 오면 피곤함을 느껴 주말 내내 잠만 잤는데 파룬궁 수련 이후 그런 감각이 사라졌다. “오늘처럼 추운 날에도 야외에서 연공을 하지만 몸이 매우 가볍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죠. 전에는 무좀이 있었는데 연공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제 인생에서 가장 깨끗한 발을 보게 됐습니다. 게다가 즐겨 하던 전자게임 습관도 금방 끊어버렸습니다. 전에는 아무리 해도 끊기지 않았는데 이제는 정말 재미가 없더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파룬따파 진상을 알리며 세상 사람들에게 축복 전해
주최 측의 일원인 글로벌 삼퇴(三退, 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 서비스 센터 왕즈위안(汪志遠) 대표는 인터뷰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사부님께 신년을 경축드리고, 전 세계 대법제자와 국내외 화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파룬궁수련자들이 전 세계에 파룬따파를 널리 전파해 더 많은 세상 사람에게 복을 가져다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파룬따파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이 우주의 특성이라고 봅니다. 이 ‘진선인’에 순응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며, ‘진선인’에 동화하면 득도(得道)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공산주의 악령이 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지금, 악령의 거짓말을 거부하고 침해를 공동으로 저지하며, 마음속의 양심과 선량함을 지켜 신의 보살핌을 받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유하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50465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50465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