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트비아 파룬궁수련자
[밍후이왕] 4월 1일 토요일, 라트비아 수련자들이 수도 리가에서 매주 파룬궁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해,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중국에서 일어나는 중공(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를 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많은 행인이 발길을 멈추고 수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파룬궁 진상을 알아보고 있다.

진상을 안 후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란에 서명하는 사람들

파룬궁 박해를 반대하는 남성
많은 젊은이가 행사 현장에서 발길을 멈추고 파룬궁 진상을 알아봤다. 한 젊은이는 수련자들이 박해당한 이유를 알고, 그들의 믿음과 공산당이 전파하는 무신론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몹시 경악하며 말했다. “이런 일이 오늘날 문명시대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믿기 어려워요.” 그는 동시에 파룬궁 수련에도 관심을 표했다.
다른 한 젊은이는 진상을 듣고 파룬궁수련자가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라 생활하고 선량하고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저도 그분들처럼 될 겁니다. 약속해요”라고 말했다.
라투아니아에서 온 학생들이 현수막을 본 후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 하자, 수련자가 그들에게 라투아니아 언어로 된 자료를 줬다.
청원서에 서명한 한 젊은이는 수련자들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세상에 많은 악마가 사람을 해치고 있어요. 중국공산당 마귀가 바로 그중 하나에요. 이제 그것은 곧 종말을 맞게 될 거예요”라며 악을 저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다.
다른 한 남성은 이미 쿠르디가(Kuldīga, 라트비아의 또 다른 도시)에서 서명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의 주요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 관심이 생겨 도서관에 가서 읽어보겠다고 했다.
원문발표: 2023년 4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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