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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생의 고백

글/완쥔

[명혜망 2006년 3월12일] 나는 평범한 한 대학생입니다. 비록 파룬궁을 수련하진 않지만 아버지께서 파룬궁을 수련하여 박해받기 때문에 나도 굴하지 않는 일체 파룬궁 수련생들처럼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일찌기 나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얘야. 오직 아버지는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 네가 믿어준다면 아버지는 아무런 유감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눈시울이 젖어들었습니다. 나도 그때 같이 울었습니다. 나는 아버지를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아버지때문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비록 나는 이후에 더는 다시 아버지를 만나보지 못할까봐 두렵긴 하지만 나는 아버지의 아들로서 나는 아버지를 망신시킬 수 없습니다! 나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려 합니다. 여러분께서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나의 고백을 들어 주십시오.

오늘의 이 중국에서는 많고도 많은 좋은 사람들이 아직도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정의심이 있는 사람들께서는 지원의 손길을 뻗어 박해받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을 위하여 정의를 주장해 주십시오.

아버지는 수련자로써 남을 도와주기를 즐기시며, 좋은 일을 하는 좋은 사람으로서 한 평생을 남을 배려하는 훌륭한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내가 어릴때부터 나더러 나라와 다른 사람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돼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제일 처음으로 사복경찰에게 잡혀가시던 그 시각, 나홀로 있었던 그 깊은 밤에,모든 것이 절망 속에 빠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가 아버지를 다시 볼 수 있겠는지 없겠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맑았던 두뇌는 마구 뒤엉켜 굳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나는 이 세상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오히려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느때나 어디서나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 두어야 한다!”

나는 알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이렇게 훌륭한 분이 왜 박해를 받아야 하는지! 나는 알 수 없습니다! 중국의 국가기구는 왜 선량한 수련자들을 겨냥하여 박해하고 있는 것인지! 그들은 양심을 쓸어버리고 그들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악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정의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없는 것입니까? 나는 믿지 않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알게 하렵니다. 나와 당신들은 똑같이 연공인은 아니지만 그러나 우리는 시비를 가릴줄 아는 능력은 있어야 합니다!

만약 당신 신변의 사람과 당신이 생사이별을 당할때 당신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도대체 누가 진정한 파괴자인가를! 사람은 태어날 때 본래 순정하였지만 후천적 영향이 사람으로 하여금 점차적으로 본성을 잃게 하였습니다! 나는 누구나 모두 진리를 위해 살아가길 바랍니다.

오천년 역사를 갖고 있는 중국이란 이 땅에서, 정의지사들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참혹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유한한 생명을 어떻게 귀중히 여겨야 하는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한 방관자로서 그들에게 숙연히 경의를 드립니다! 그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좋은 사람들입니다! 좋은 사람은 꼭 좋은 보답을 받을 것이며, 좋은 사람은 꼭 일생이 평안할 것입니다! 먹장구름은 햇빛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어둠은 곧 사라질 것이며 광명은 기어코 도래할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시라! 정의를 위하여 자그마한 힘이라도 바치시라!

문장제출 : 2006년 3월12일
문장분류 : 시사평론
문장위치 : http://minghui.ca/mh/articles/2006/3/12/122613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