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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卍) 자 부호에서 나치를 몰아내다 (2)

글/ 스베틀라나

[밍후이왕](전문에 이어)

제2부: 호피의 예언에 나오는 만 자 부호

미국 애리조나주에는 오래된 인디언 부족인 호피족이 있다. 호피족은 인류의 기원과 역사, 미래에 대한 예언을 대대로 전해왔다. 호피 보호구역의 오라이비(Oraibi) 근처에 진귀한 ‘예언의 돌’이 있는데, 이 바위에는 찬란한 태양이 새겨져 있고 태양의 중심에는 만 자 도형이 있다.

호피 예언을 연구한 한 연구원은 신성한 만 자 도형이 인류를 비추는 태양의 빛처럼 우주의 영적인 힘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도형 왼쪽에 있는 성인은 위대한 영혼(Great Spirit)을 상징한다.

호피족은 인류가 시작될 때 신께서 알려주신 말씀이 그들의 진귀한 예언석에 기록돼 있다고 믿는다. 이 예언은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와 관련된 것이다.

호피족 예언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2000년은 대체로 가장 가까운 시기이며, 사건이 도미노처럼 연달아 일어난다. 이것은 인류의 타락에서 비롯된다.”

“앞으로 발생할 일은 이전에 이미 여러 차례 일어난 것이다.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 심지어 지구조차도 다른 지구가 될 것이다.”

“청소 시기가 지나면 생활이 바뀌어 하나의 언어, 하나의 법만 남는다. 마음이 검은 사람들은 깨끗이 제거되고, 좋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세상을 개척할 것이다.”

호피족은 이 시대에 지구에 살 수 있는 사람이 가장 행운이며, 이때 모든 물질이 도태되고 정화된다는 것을 안다. 비록 몹시 힘들겠지만 이 시대를 살면서 이 모든 것을 목격할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비할 바 없이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들은 창조주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지배하며, 인류 스스로의 선택이 각 개인의 최종적인 결과를 결정할 것이라 믿는다. 어느 시기에 인류는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한다. 즉 인류는 ‘생명의 대 도태 갱신기’로 들어선다. 그 후 곡물이 무성하게 자라고, 고차원 생명이 지구로 돌아오며, 생명의 길은 영원히 불멸하게 된다.

제3부: 신께서는 이미 돌아오셨다

밍후이왕 보도에 따르면 2000년 11월 미국 중부의 한 교회에서 한 친절한 여성이 파룬궁수련생을 초대해 공법을 가르치면서 수행에 관심을 가진 일부 현지인들에게 연락해 참여하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중은 파룬궁의 진선인(真·善·忍) 법리에 감탄을 표했다. 수련생이 파룬 도형을 설명하자 한 청중이 감격해 말했다. “저는 만 자 도형을 봤습니다. 저는 이 시기에 성인이 동양에서 나타난다는 걸 아는데, 그는 모든 민족 사람들에게 신성한 힘과 정의를 가져다줄 겁니다. 저는 항상 아시아를 주시하면서 파하나(pahana: 호피족의 구세주)의 출현을 기다렸습니다. 저는 파룬궁만이 이 예언과 연관될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1. 신이 돌아오실 때의 징조

서양의 수많은 사람은 인류의 마지막 순간에 구세주가 온다는 예언이 ‘성경’에 있음을 알고 있다. 서양의 종교 전설 속에서는 구세주가 오기 전의 징조 중 하나가 이스라엘의 회복이며, 이스라엘 회복 후 첫 번째 세대는 구세주 메시아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동양 불교에서도 미래 미륵불(법륜성왕)이 세상에 내려오기 전의 중대한 신호를 예언했다. 불교의 ‘혜림음의(慧琳音義)’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우담바라 꽃은 상서롭고 기이한 느낌을 주는 하늘의 꽃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다. 만약 여래가 하세하고 금륜왕(金輪王)이 세상에 나타나게 되면 큰 공덕으로 이 꽃이 출현한다.” ‘법화문구(法華文句)’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우담화(優曇花)는 곧 신령하고 상서롭다. 삼천 년에 한 번 출현하니 금륜왕이 태어난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을 때 첫 번째 신호가 나타났다. 1948년 5월 13일, 예루살렘의 유대인 대회에서 ‘이스라엘 회복’ 선언문을 발표한 것이다. 이스라엘인은 정말 수천 년 방황 끝에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국가를 회복했다. 비록 서구사회에 기독교, 천주교, 유대교가 공존하지만, ‘이스라엘 회복’이 신의 재림을 위한 조건 중 하나였고, 원래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다. 반세기에 걸쳐 서방 사회가 줄곧 아주 단호하게 이스라엘을 지지했으므로 이 점에 있어 역사상 종교 분쟁은 완전히 무시됐다.

1997년 두 번째 징조가 나타났다. 한국 언론이 처음으로 청계사에 우담바라 꽃이 나타났다는 보도를 했고, 이후 한국 많은 곳에서 이 진귀한 꽃이 피었다는 보도가 잇달았다. 그 이후로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미국 여러 주, 캐나다, 유럽 및 중국 본토의 여러 성에서 모두 신성한 우담바라 꽃이 발견됐다.

2000년 이후에도 호피의 예언에 기술된 일부 상황이 실현됐다.

성경, 불경, 예언에 기록된 징조가 모두 실현된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2. 신의 이름

토하라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어
원어 메트락(Metrak)/마이트락(Maitrak) 메시아(Masiah) 마이트레야(Maitreya)
영어 번역 메시아(Messiah)
중국어 번역 미륵(彌勒) 미싸이야(彌賽亞) 미싸이야(彌賽亞)

먼저 작은 사례 하나를 들겠다. 커피는 인간이 가장 애용하는 음료 중 하나다. 보도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커피를 마시는 인구는 10억 명이 이상이며, 매일 16억 잔의 커피가 소비된다. 커피는 중국어로 ‘카페이(咖啡)’ 두 글자로 표기하며, 영어로는 커피(coffee), 독일어는 카페(Kaffee), 터키어는 카흐베(kahve), 루마니아어는 카페아(cafea), 러시아어는 코피아(кофе), 아랍어는 카흐와(قهوة ) 등등으로, 요컨대 각 언어에는 고유의 철자와 발음이 있다.

주제로 돌아가 서양에서는 기다리고 있는 신을 ‘메시아’로 부르며, 영어의 메시아(Messiah)는 히브리어에서 번역되어 온 것이다. 동양에서 기다리는 신은 ‘미륵’으로 부르며, 산스크리트어로는 마이트레야(Maitreya)다.

지셴린(季羨林)은 토하라어 연구의 대가다. ‘지셴린 문집’의 고증에 의하면 중국어의 ‘미륵’이라는 단어는 신장(新疆) 토하라어의 메트렉, 또는 마이트렉에서 음역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토하라인은 신장의 토착 민족으로, 8~9세기에 걸쳐 위구르인의 조상 중 일부가 됐다. 토하라어와 인도 아리아어 등 언어는 모두 인도유럽어족에 속했으나, 종교적으로 토하라인들은 불교를 믿었다.

이제 많은 사람이 음식과 생활 측면뿐 아니라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에 있어서도 동서양 문화가 놀랍도록 비슷한 변형을 갖고 있음을 깨달았을 것이다. 신의 칭호 역시 같은 정보가 서로 다른 언어로 기록되면서 문자와 발음이 변형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의 재림은 인류 각 개인에게 대단히 중요한 사건이다! 이 특수한 역사적 순간을 맞아 우리가 더는 나치의 세뇌와 죄악에 의해 혼돈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인류가 수천 년간 만 자 부호를 추앙하고 사랑해 온 것은 나치 때문이 아니라 상서로움 때문이었다. 만 자 부호는 우주의 거대하고 바른 에너지를 담고 있으며, 이제 그 이름에 걸맞는 시기가 됐다.

만약 신이 이 도형을 갖고 재림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성스러운 인연을 재빨리 회복해 오랜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美國紐約五千名法輪功學員排巨型法輪圖形(明慧網)'
미국 뉴욕에서 파룬궁수련생 5천 명이 거대한 파룬도형을 만들고 있다. (밍후이왕)

(끝)

 

원문발표: 2021년 7월 11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big5.minghui.org/mh/articles/2021/7/11/4279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