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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워, 신장결석이 기적적으로 사라지고 순산하다

파룬궁 수련자 가족의 이야기

[밍후이왕]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신기하고 수승하며 그 법력이 두루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례는 대법(大法)이 인간 세상에서 나타내 보인 위력의 아주 작은 일부분입니다. 대법은 인류에게 복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법의 신기함과 수승함은, 무엇보다도 사람으로 하여금 반본귀진(返本歸真)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제 남편은 파룬따파 수련자입니다. 많은 분이 저의 이 경험을 통해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5월, 저는 임신한 뒤 휴직하고 집에서 지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몸이 정상이었는데 임신 6개월 반이 지날 무렵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10월 23일 새벽 1시 경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설사하고 토했습니다. 가족들은 바로 병원에 가보라고 했지만 저는 감기라고 생각하고 다음 날 아침까지 참았습니다.

그런데 아침 7시가 돼도 배가 계속 심하게 아팠습니다. 진찰을 받으러 병원에 갔을 때, 처음에 의사는 배가 아프다는 말을 듣고 조산을 의심했습니다. 내진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 저는 여전히 아파서 걷지 못했습니다.

의사는 맹장염을 의심했습니다. 그곳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이었으므로 가족들은 저를 다른 종합병원에 데리고 가 맹장염인지 확인하기 위해 외과 검진을 받게 했습니다. 검사 후 의사는 맹장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할 수 없이 다시 산부인과에 입원해 검진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신장결석 진단이 나왔습니다(아래 사진).

그때는 임신 6개월이라 약을 쓸 수도 없었습니다. 의사는 “결석을 부수는 것과 삽관하는 두 가지 치료법 모두 태아에게 위험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태아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치료를 받지 않고 참으려고 했습니다.

입원한 다음 날 아침, 복통이 조금 누그러진 상태에서 남편은 저를 부축해 병원 복도를 천천히 걷게 했습니다. 주치의가 저를 보러 와서 지금 기분이 어떤지 묻고는, “당신은 운명을 하늘에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당시 남편은 이제 막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평소 제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말해주고, 파룬따파에 대한 중공의 모함과 박해에 대해서도 진상을 알려줬습니다. 남편은 늘 저에게 아주 중요한 순간에는 부처를 생각하고 아홉 글자 ‘9자진언(九字真言)’을 성심성의껏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입원한 다음 날 밤, 저는 또 복통을 참기 어려웠습니다.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저는 대법 사부님께 보호해 주실 것을 간청드리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아주 생생한 꿈을 꿨습니다. 큰 연꽃 위에 반짝반짝 빛나는 입자 모양의 물건이 있었는데 커다란 손이 그 알갱이 같은 것을 하나씩 떼어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는 200mL의 혈뇨를 봤습니다. 그 이후로 복통이 거의 다 나았고, 병원에서 며칠을 지켜본 후 퇴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가끔 복통이 올 때는 ‘9자진언’을 정성껏 외웠습니다. 통증은 점점 줄어들었고 나중에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임신 9개월에 다시 검사를 받아 보니, 신장이 정상이었고, 결석 두 개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이런 기적 앞에서 저는 남편이 말한 진상을 믿게 됐으며,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았습니다.

2월 8일 저녁 우리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이전 초음파 진단에서는 탯줄이 목을 한 바퀴 감고 있는 게 보였는데, 의사는 큰 문제 없이 순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산할 때, 태아의 산소 부족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의사가 매우 긴장해 즉시 저에게 산소를 공급했습니다. 남편과 저는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真善忍好)’를 외우며 사부님께 보호를 간청했습니다! 마침내 아기를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아기를 받은 후, 의사는 탯줄이 아기의 목을 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놀랍게도 탯줄이 꼬여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의사는 “이 아기는 팔자가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신기해요!” 하며 감탄했습니다. 옆에 있던 간호사도 “대체 당신은 무슨 좋은 일을 하셨나요? 다른 사람들의 경우, 이런 상황에서는 태아가 모두 뱃속에서 죽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랬습니다! 탯줄이 목을 감고 있고 탯줄이 꼬여 있었는데도 아기는 무사했습니다. 또 산모가 신장결석으로 심하게 복통이 와도 태아에게 영향을 주지 않았고, 태아 심박수 검사를 할 때마다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입니다!

출산하던 날, 저와 남편은 따뜻한 기운이 우리를 감싸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대법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렸습니다!

지금 아이는 여섯 살이 됐습니다. 이제는 우리와 함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真善忍好)’를 항상 외웁니다.

 

원문발표: 2021년 6월 18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6/18/42257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