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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서 문을 열어준 사람이 배웅할 때는 걸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1) 기어서 문을 열어준 이웃이 배웅할 때는 걷게 돼

몇 년 전 우리 동네에 눈이 한 차례 내렸다. 이웃집 아주머니는 창고 안으로 전기차를 밀어 넣다가 창고 문턱이 너무 높은 데다 가파르고 미끄러워 차와 함께 눈길에 넘어졌고, 이후 아파서 일어설 수 없었다.

이튿날 아침, 내가 손자를 유치원에 보내는 길에 그녀를 봤는데 딸이 힘겹게 부축하며 돌아오고 있었다. 그녀는 현지 병원에 갔다가 거기서 성립(省立)병원에 가라고 했다는 사연을 말했다. 모녀가 택시를 불러 타고 가려 했는데 간신히 불러낸 두 대의 차는 모두 길이 미끄럽다고 거절했다.

나는 손자를 보내고 돌아온 후 파룬따파(法輪大法) 진상 자료를 갖고 이웃집 문을 두드렸다. 한참 기다렸더니 문이 열렸다. 알고 보니 딸이 약을 타러 가서 아주머니가 두 손으로 의자를 짚고 한발 한발 옮겨서 문을 연 것이다. 나는 그녀를 다시 부축해 앉혔다. 아주머니는 밤새도록 다리가 아파 잠을 못 잤고, 옷도 벗지 못하고 똑바로 누울 수도 없고 다리도 펼 수 없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에 관해 이야기했다. 아주머니는 며칠 전 내가 경찰에 납치되고 집을 수색당한 일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다. 나는 일부 문제를 풀어주고, 파룬따파가 국제적으로 널리 전해지고 있는 상황을 말해줬는데 그녀는 하나하나 수긍했다.

내가 일어나 인사하고 가려 했더니 그녀는 일어나서 나를 문까지 배웅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 걸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제야 정말 그녀가 스스로 걸어온 것을 알아차렸다.

파룬따파는 정말 신기하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지 20년 넘는 동안 대법의 신적(神跡)과 초상함이 나와 가족, 친지들에게 계속 나타났지만, 이번에도 나는 상상할 수 없는 일로 느껴졌다. 세인들이 대법의 진상을 받아들일 때 자비하시고 위대하신 대법 사부님께서 그 고난을 감당하시면서 세인의 업력을 없애주시는 것이다.

또 며칠 지나서 나는 그녀가 이미 정상적으로 거리에 나가는 것을 보았다.

(2) 이웃집 아주머니가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고 멀미를 하지 않다

이웃집 아주머니는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지만, 가족 여러 명이 이미 대법의 수혜를 입었다. 아주머니의 언니가 곧 60세가 된다. 한번은 그 집을 방문했더니 아주머니는 출근하고 언니는 밖에 나가고 없었다. 언니가 잠시 후 돌아와서 문을 열려고 하니 아무리 해도 열리지 않았다. 내가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아 나는 그녀에게 우리 집에서 동생을 기다리라고 했다.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자기가 어려서부터 멀미가 있어 멀리 갈 엄두를 못 낸다고 했다. 딸은 연구생 시험에 합격했고, 타지에서 가정을 이루어 아이 둘을 낳았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나이가 다 되는데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했다. 딸이 몇 차례 아이를 돌봐달라고 했지만, 차멀미 때문에 가지 못했다고 했다.

멀미는 병은 아니지만 괴롭고 완전히 낫게 할 약도 없다. 그런데 이번에 그녀는 부득이하게 온 것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주고 삼퇴(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를 도와줬다. 그리고 진상 자료를 건네주면서 집에 돌아가 읽어보라고 했다.

그녀가 간 다음 날, 내가 손자를 학교에 데려다주는데, 이웃집 아주머니가 창문을 열고 환한 얼굴로 내 손자에게 농담을 건넸다.

며칠 후 그녀를 만났을 때 내가 “언니는 멀미가 좀 어떠세요?”라고 물었더니 그녀는 멀미 증세가 없어졌다고 했다. 평생 차멀미를 해온 언니가 대법의 은혜를 입어 드디어 차를 타도 멀미가 나지 않는 기쁨을 맛보았다.

(3) 이웃집 딸이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고 복을 받다

이웃집 둘째 딸이 학교에서 발을 삐었다. 발이 붓고 염증이 생겨 학교에서 링거를 맞고 있었다. 나는 딸을 보러 가는 이웃을 만나 딸에게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게 하라고 알려줬다.

며칠 뒤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딸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딸이 좋아졌다고 했다. 딸에게 외우게 했냐고 물으니 외웠다고 했다.

지금 파룬따파가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지면서 위난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고 있다. 세인들이 중공의 거짓말에 미혹되지 말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잘 기억해 위난에서 목숨을 보장하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23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www.minghui.org/mh/articles/2021/4/23/42165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