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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반장은 동료들에게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게 했다

글/ 산둥 대법제자

[밍후이왕] 얼마 전에 나는 직업을 바꾸어 한 단지에 가서 부동산 관리를 했다. 이 직장의 여 반장은 덩치가 컸지만, 몸이 허약해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병을 앓고 있었다. 가벼운 감기에 걸려 1000위안(한화 약 17만 원) 가까이 썼지만, 숨쉬기가 힘들었다.

내가 이 직장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동료들 사이에서 그다지 친하지 않았다. 이곳에서 일하는 수련생에게 부탁하여 반장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알려주라고 했다. 수련생은 반장에게 말했는데, 반장은 나에게 와서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물었다. 나는 성심성의껏 하면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마침 퇴근시간이 돼서 반장은 문을 잠그고 나서 큰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쳤다.

다음 날 출근해서 반장은 나와 수련생을 보자 바로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쳤다.

일주일이 되지 않아 그녀는 우리 둘에게 숨 쉬는 것이 순조로워졌다고 말했다. 원래 목에 생긴 그것이 7~8년이 지나도 치료되지 않아 심한 통증으로 항상 마음이 심란하여 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파룬따파하오를 외운 후 지금은 사라졌고 나았습니다. 너무 신기합니다!”라고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직장 동료들이 모두 반장의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반장도 동료들에게 “당신들 모두 파룬따파하오를 외우세요.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에 외웠다고 저녁에 좋아지는 이런 일이 아니니 줄곧 외우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나는 운전하면서도 외우고 잠자기 전에도 외우며,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파룬따파하오’를 외웁니다”라고 했다.

가끔 단지 내에서 나를 보면 그녀는 큰소리로 외쳤고 나는 위층의 업주가 들을까 봐 걱정했는데 그 당시 정말로 용기가 그녀보다 못했다. 반장은 어느 날 단지 밖에서 전동 삼륜차를 운전하고 있었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을 보고 바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다. 갑자기 전동차를 탄 남자가 다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녀를 쳐다보는데 매우 놀란 표정이었다. 반장은 그에게 “보긴 뭘 봐요?!”하며 물었고 이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다고 했다. 그녀는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정말로 대단했다!

그녀의 영향을 받아 동료들도 모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다. 직장의 회사 사장까지 외쳤는데 그녀들은 삼퇴(三退)는 물론 각자의 가족들까지 가입했던 중공 조직에서 탈퇴했다.

어느 날 반장은 남편이 자신에게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녀는 남편에게 “제가 뭐 어때서요”라고 되물었다. 그녀의 남편은 “당신이 좋게 변했어요. 성깔이 없어졌어요”라고 했다. 원래 그녀는 여장부라 가족들은 감히 그녀를 건드릴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도 집에서 자주 노발대발했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운 후 그녀는 다시는 집안 식구들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며 부드러워졌다. 그녀는 파룬따파가 자신을 바꾸었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18일
문장분류: 문화채널>선악응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18/4232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