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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 노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읽고 전화위복

글/ 충칭시 대법제자

[밍후이왕] 리 할아버지는 올해 96세인데 충칭 장강 양안에 살고 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해 젊었을 때 사진관을 한 적이 있다. 작년, 어느 날 오전에 아내와 갈등이 생겨 아내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눈이 멀었느냐……’ 그런데 갑자기 자신의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캄캄해졌다.

리 할아버지는 조급하게 아내에게 “딸에게 부탁해 파룬궁을 수련하는 그 여동생을 집으로 오라하라”고 말했다. 여동생은 그의 집에 도착해 “어떻게 된 일이에요? 무슨 잘못을 한 것이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리 할아버지의 아내가 바로 말했다. “오전에 눈이 멀었냐고 저에게 욕했어요. 이어서 오후에 영감의 눈이 보이지 않게 됐어요.” 여동생은 오빠에게 “빨리 대법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해요. 그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읽어요”라고 말했다.할아버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읽기 시작했다. 자나깨나 온종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읽었다. 하루, 이틀이 지나감에 따라 리 할아버지의 눈은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됐다.

며칠 후 리 할아버지 눈은 정상으로 회복됐다. 그는 기뻐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대법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 주셨다고 감사했다.

1999년 7월, 중국공산당 사당은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수억 명의 좋은 사람에 대해 박해를 발동했다. 그것은 악의적으로 여론을 이용하여 TV에서 흑백 선전하고, 거짓말하고 악독하게 파룬불법(法輪佛法)을 공격했다. 그런 거짓말에 속은 중국 인민은 파룬불법을 증오하게 됐다. 그해 70여 세였던 리 할아버지도 중국공산당의 거짓말에 독해 되었다.

리 할아버지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는 한 친척이 있었다. 그에게 파룬궁이 중국공산당의 탄압을 받는 진상을 알려줬으나 중공의 거짓말에 깊게 속은 그는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다. 한번은 리 할아버지가 그 친척 여동생에게 물었다. “당신 언니가 파룬궁을 수련하는데 파룬궁에 돈을 얼마 줬어요?” 여동생은 “언니가 돈이 필요하면 영어학원을 하면 되죠. 1시간만 해도 몇백 위안의 수입이 들어오는데요. 그런데 하지 않았어요. 언니의 병은 많은 돈으로도 치료할 수 없었어요. 그렇지만 파룬궁을 수련하고 돈 한 푼 쓰지 않았는데도 병이 다 나았어요. 파룬궁은 그 누구에게도 돈을 받지 않았어요”라고 했다.

리 할아버지가 96세 때 치매 증상이 나타났다. 두 손이 말을 듣지 않았고 자신의 바지 끈도 묶지 못했으며 사람이 부축해서야 걸을 수 있었고 침이 흘러나와도 닦을 수 없었다. 그의 친척 여동생은 그에게 대법 사부님이야말로 그의 목숨을 구해 줄 수 있으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으로 읽으라고 알려줬다.

리 할아버지는 성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매일 읽기 시작했다. 가족들도 함께 읽었다. 리 할아버지의 치매 증상은 없어졌고 몸도 건강을 회복했다.

 

원문발표: 2021년 3월 13일
문장분류: 천인사이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3/13/4220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