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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종사자 두 딸이 전염병 환자를 상대했어도 무사 평안하다

글/ 후베이(湖北) 대법제자

[밍후이왕]올해는 우한 폐렴이 전국으로 퍼져 각 지역의 도로가 차단되고 도시가 봉쇄된 특이한 해다. 사람들이 전염병 감염을 우려해 모두 집 안에 있었지만. 의료종사자들은 일반 사람들과 달리 환자를 상대해야 했다.

나의 두 딸은 모두 의료종사자로 하나는 의사고, 하나는 간호사인데 같은 병원에서 근무한다. 딸들은 근무 중에 계속 우한 폐렴 감염자와 접촉하고 있지만, 대법 사부님의 보호로 모두 무사하고 평안하다.

큰딸은 외래진료 의사라 발열 기침 환자를 진찰한다. 전염병 발생 초기에 마스크와 방호의복이 매우 부족해서 마스크 하나로 며칠씩 써야 했는데 어떤 마스크는 터진 것도 있었다. 한 번은 환자가 큰딸을 향해 계속 심하게 기침을 하여 터진 마스크를 쓰고 있던 딸은 몹시 두려웠다. 당시 병원의 의료종사자 중 감염된 사람이 몇 명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딸은 내가 일러준 대로 아홉 글자 진언(眞言)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알고 있었고, 믿고 있었으므로 곧 평정심을 되찾았다. 지금 큰딸은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의 진언을 외우면서 하나도 겁내지 않았다.

늘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는 큰딸에게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나타났다. 작년에 큰딸은 사무실 꽃잎에 우담바라가 핀 것을 보고 무척 기뻐하며 휴대전화로 찍어두었다. 정식으로 대법 수련을 하지는 않지만 늘 마음에 두고 있었으므로 많은 도움이 됐다. 큰 사위도 의사인데 그들 온 가족은 자비로운 사부님의 보호로 무사하고 평안하다.

간호사인 작은딸은 그동안 전염병 환자를 간호했지만 역시 무사하다. 처음 병원에서 지급한 마스크와 방호의복의 질이 좋지 않아서 딸은 화가 나서 “간호사를 사람 취급도 해주지 않는다.”며 공산 악당을 비난하기도 했다. 작은딸도 대법을 믿었기 때문에 환자를 간호할 때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묵념한다.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셔서 지금까지 무사하고 평안하다.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대법을 수련하기 전 매우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다가 수련을 시작한 후 병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병이 없어몸은 매우 가볍다. 내 남편도 심한 인후염을 앓고 있다가 대법의 혜택으로 병이 나은 사람이다. 우리 가족은 정말 “한 사람이 연공하여 온 가족이 큰 혜택을 받는다.”라는 은혜를 입었다. 우리는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원문발표: 2020520
문장분류: 천인사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5/20/06395.html